이현이 “♥남편 너무 좋았는데 출산 후 숨소리도 싫어져” (동치미)[결정적장면] 작성일 05-04 6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9NqAnrHETe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7cafe3928fab7e1c4d9e0d710fc2c0e42fbbf301ec8897ff02d549d1c86bccd" dmcf-pid="2jBcLmXDC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MBN ‘속풀이쇼 동치미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newsen/20250504061340215gccm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b2T4BMkPT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newsen/20250504061340215gcc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MBN ‘속풀이쇼 동치미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50af90e7adb9534306d50d7b72dca09c3be8ec0758d6b868e744008607c3e8f" dmcf-pid="VAbkosZwC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MBN ‘속풀이쇼 동치미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newsen/20250504061340369cohv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KrAFG7xpl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newsen/20250504061340369coh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MBN ‘속풀이쇼 동치미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" dmcf-pid="fcKEgO5rWx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유경상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516cdf4c95f40ffb646de844751be8a09d0a221b68b446b80f113474003adf9e" dmcf-pid="4k9DaI1mSQ" dmcf-ptype="general">이현이가 출산 후 남편 숨소리도 싫어졌다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e24086fe44409d3bae22bb8c0d9f4029034c0f075d227b7cd1fdeae77b250691" dmcf-pid="8E2wNCtsyP" dmcf-ptype="general">5월 3일 방송된 MBN ‘속풀이쇼 동치미’에서는 ‘노년에는 자식보다 배우자가 더 필요하다?’라는 주제로 토론이 펼쳐졌다. </p> <p contents-hash="4f69b514c5ffbf56ebfc0465725ce32698db2785859656fbc13b0bb804ce0ee6" dmcf-pid="6DVrjhFOh6" dmcf-ptype="general">이현이는 “저는 사실 아이를 낳기 전까지 신혼 때는 남편 없으면 못살 것 같았다. 남편도 걱정할 정도였다. 나를 이렇게 좋아하는데 아이를 낳으면 애를 볼 수 있겠냐고. 그랬는데 아이를 낳는 순간 이 사람 숨소리도 싫더라”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48d7e09480305dde6c3a51ac703b50cca2dff0b9dd4ad5e8c04480ce44464a0" dmcf-pid="PwfmAl3IT8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이현이는 “엄마가 되니까 아이를 위해서. 아이가 무조건 1순위고 아이를 위해서 내 인생을 다 바칠 수 있겠더라”고 말하자 김용만이 “순위가 밀리는 건 이해하는데 숨소리까지 듣기 싫냐”고 의아해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f1e947e580ed53da68e7500f7bf44799795550c6b7c27a74f0aa03f89fc2d3a" dmcf-pid="Qr4scS0Ch4" dmcf-ptype="general">이현이는 “잠시 그럴 때가 있다”며 “여성분들은 나는 자식 보고 살아도 돼, 그럴 수 있는 것 같다. 남성분들은 그래도 배우자가 있어야지 그런 부분이 많은 것 같다”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4b37f585aff4252edc8abca659ce80fcc6ab7f5b7d109f938fd877db60da94c" dmcf-pid="x1AFG7xpyf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이성미는 “남편이 꼭 필요한 건 아니다. 그런데 우리가 어린 시절에 이 사람과 평생 하나로 살겠다고 약속을 했다. 약속을 지켜야지. 서로 굳은 사랑을 맹세했던 그 애절함을 가지고. 그걸 까먹으면서 사는 거다. 미울 때도 있지만 약속은 지키는 의리가 있는 거”라고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e319935eea2370dd277e9d68feab567b20928377729dc67e4d8f1562f6022fa3" dmcf-pid="yLUgekyjSV" dmcf-ptype="general">이성미는 “서로 길들여져 내가 없으면 알아서 밥 차려먹고 치우고 분리수거도 할 줄 안다. 정말 중요한 내가 아플 때 본인이 아플 때. ‘어디 아파? 약 사다줄까?’ 그게 별 거 아닌데 위로가 된다. 자식보다 남편이 주는 에너지가 훨씬 크다. 이 사람이 내가 없으면 안 되고 나도 이 사람이 없으면 안 되는 구나”라고 말했다. (사진=MBN ‘속풀이쇼 동치미’ 캡처)</p> <p contents-hash="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" dmcf-pid="WouadEWAW2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유경상 yooks@</p> <p contents-hash="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" dmcf-pid="Yg7NJDYcT9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정은지, 9㎏ 쪘다 뺀 여리여리 비주얼→김동현과 복싱 건강미 과시(놀토)[어제TV] 05-04 다음 김상혁 폭탄 고백, ♥미모의 여성과 재혼 생각 “진지한 연애, 좋아해”(살림남)[결정적장면]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