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삼혼 희망’ 조영남, 팔순잔치서 ‘6천만원 그림’ 통큰 선물 (‘동치미’) 작성일 05-04 7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1v9XU8aVSJ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7ce3f1b4900b526dea5d33ba0d7d6c0c4c948d8da8611935c9b1454ba53706a" dmcf-pid="tT2Zu6Nfy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poctan/20250504061925468jqfu.pn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XI0rv341S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poctan/20250504061925468jqfu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884c57b94d28cda5a9768b6b4ba1bf4ce92a6043d35d7089ca2f0f033e50daa" dmcf-pid="FyV57Pj4ve" dmcf-ptype="general">[OSEN=박하영 기자] ‘동치미’ 올해 팔순이 된 조영남이 세 번째 결혼을 꿈꿨다. </p> <p contents-hash="855b6ae76b7da9a8ab554654b88163b4c37462c64419975fb82ad66d66e8b94b" dmcf-pid="3Wf1zQA8CR" dmcf-ptype="general">3일 방송된 MBN ‘속풀이쇼 동치미’(이하 ‘동치미’)에서는 ‘노년에도 혼자 살 수 있다?’를 주제로 뜨거운 토크가 이어진 가운데 조영남이 삼혼을 꿈꾸는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278660cd44c78c450d1f2d984606588938d7b8eb4ed5829ef06ede086c518d98" dmcf-pid="0Y4tqxc6CM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조영남은 삼혼을 희망했다. 그 말에 최홍림은 “80세에 결혼 못 시키지 않냐”라고 물었고, 결혼정보회사 대표 성지인은 “삼혼을 꿈꾼다고 들었다. 제가 정보를 입수를 했는데 여사친분들이 너무 많지 않냐. 결혼을 하기에는 여사친 정리가 관건이 되지 않을까. 생일잔치를 한 번 봐야 할 것 같다”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b9139ecf2bec85d10aee50e3ef6918ff1ba8c6f241bec8b8b9487bc587cc0ce" dmcf-pid="pG8FBMkPCx" dmcf-ptype="general">그때 가만히 듣고 있던 김영옥은 조영남을 향해 “그 미X 짓을 여든에?”라고 일침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1257781750baceadb264e58c6b09242d6b661527b23a3e581a0f69db0a9f33e" dmcf-pid="U8reNCtsl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poctan/20250504061926393wsul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Zvdq8oIiy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poctan/20250504061926393wsul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36f3822f64b4279997d9936fd7b0fc8939c03139d456e57d62d7b9847ed9ded" dmcf-pid="u6mdjhFOWP" dmcf-ptype="general">조영남의 삼혼 생각은 계속됐다. 그는 자신의 팔순잔치에 손님들을 초대하던 중 결혼 세 번한 엄영수를 부러워했다. 조영남은 “엄영수 부럽다. 또 하고 싶다. 사랑하는 사람 있으면 하는 거지”라며 “결혼 생활 안 지겨웠다”라고 말했다. 그러자 이성미는 “여긴 안 지겹지. 그쪽이 지겨웠겠지”라고 했고, 유인경도 “세 번째 결혼 안 하시는 게 인류 평화를 위해서 좋은데”라고 거들어 웃음을 줬다.</p> <p contents-hash="3d593f05c4c5582cc285b4a4f85a03f053a70abfb95e6bd45383192e959e3831" dmcf-pid="7PsJAl3Iy6" dmcf-ptype="general">그럼에도 조영남은 “세 번째 결혼할 것 같다. 느낌상”이라고 했고, 깜짝 놀란 이성미는 “누가 있냐”라고 물었다. 이에 조영남은 “상대가 아직 없다”면서도 세 번째 결혼하고 싶은 상대에 대해 “다 없어졌다 지금”이라고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1c80e7e403de4d8b9322b821b5462962cbbc28b9aded27b18fb2dea9e45681e8" dmcf-pid="zQOicS0CS8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조영남의 팔순잔치가 공개되고 ‘삼혼’ 엄영수의 축사가 그려졌다. 그는 “조영남 선배님은 저의 멘토를 뒀다. 제가 인생에 중요한 문제가 있을 때마다 찾아가서 상의드렸다. 형님이 결혼하시면 결혼하고, 이혼하시면 저도 따라 이혼하고. 그래서 제가 이 지경이 됐다”라고 말문을 열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7e285e0e260e1b987a86253fb0e3c93fdf899e5f02624041b073e0c08e87868" dmcf-pid="qxInkvphS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poctan/20250504061926729fwoh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56gVRcTNT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poctan/20250504061926729fwoh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c505da3ece4639a1f239b3337d6d818ddc4b92ac29c2559e8f9f2907b58a043" dmcf-pid="BMCLETUllf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조영남 선배님을 멘토로 모시고 살다가는 제 인생이 그래서 세 번째는 내가 먼저 결혼했다. 주도적으로 먼저 결혼했더니 (조영남이) ‘왜 규칙을 위반하냐’고 하더라. 저는 지금 세 번째 결혼해서 모범적이고 건설적이고 아주 훌륭한 삼혼 생활 중이다. 저를 이제 본받으셔서 좋은 분 만나셔서 행복한 생활 하시길 바란다”라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f58b4e5382fc58377b296ebf89ba1a873b3112218b8b8f6820fe0d93a008907" dmcf-pid="bRhoDyuSyV" dmcf-ptype="general">반면, 정선희는 “제가 그동안 조영남 오빠를 피해 온 세월이 있다. 저를 자꾸 여자로 보셔가지고 은밀하게 24번째 여자친구로”라며 “부동산 증여까지 약속도 해주셨다”라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61f692bafec3141ebd32e0d90fd0c7c5242355d94db1b4bd56ac4b9f5c4ae5fa" dmcf-pid="KelgwW7vC2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이날 조영남은 손님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 중 1등 상품으로 6천만 원짜리 그림을 준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. 그 결과 주인공은 전 국회의원 이상민이 당첨됐다. 이상민은 “작년에 국회의원 떨어져가지고 굉장히 시름 속에 있었는데 다시 기사회생하는 것 같다. 감사합니다”라고 소감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dd9f991a958aa1dcf7babf8d4874eb40cfcfd5ef10251394b4637d31e5da8a48" dmcf-pid="9dSarYzTl9" dmcf-ptype="general">/mint1023/@osen.co.kr</p> <p contents-hash="86e740b6f6ae00cf6f7ead169873bc2badd352a2e6f4259d3ac60558c39b6518" dmcf-pid="2JvNmGqylK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‘속풀이 토크쇼 동치미’ 방송화면 캡처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최양락, 알바생 유승호에 실망 “너는 돈의 노예” (대결 팽봉팽봉)[결정적장면] 05-04 다음 박서진, 14년 우정 비결→먼저 동거 제안 “진해성, 천장 무너진 집에서 살아” (‘살림남2’)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