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30세' 지예은, 하극상 부렸다…29살 연상 선배에 "요놈아" 농락 ('런닝맨') 작성일 05-04 7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FXsG7xptm"> <p contents-hash="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" dmcf-pid="q3ZOHzMUtr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태유나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ef06ac35940ec51d4f478e214c36491569beecb4663c4817a41144503afdb39" dmcf-pid="B05IXqRuZ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텐아시아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10asia/20250504063104386txsw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uzFsG7xpZ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10asia/20250504063104386txs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텐아시아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db14793bbd9d0ac738e0099ab21db49406a4c5069187a9b6fd3e86942a19761" dmcf-pid="bp1CZBe7ZD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지예은이 지석진에게 하극상을 부린다. <br><br>4일 방송되는 SBS ‘런닝맨’에서는 ‘큰손’ 투자자에게 눈도장 찍기 위해 분투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펼쳐진다.<br><br>최근 진행된 녹화는 ‘찍을수록 성공 궤도’ 레이스로 꾸며져 스타트업 대표가 된 멤버들은 투자 유치를 위해 도장을 모아야만 했다. 이에 도장이 걸린 미션에 앞서 전원 점프슈트를 착용해야 했는데 당황한 기색의 ‘최저씨(최다니엘+아저씨)’가 의도치 않은 몸 개그를 펼쳤다. 익숙지 않은 점프슈트 디자인에 앞뒤 없이 발부터 넣어 거꾸로 옷을 입은 것. 반전된 지퍼를 올리고자 퍼덕거리는 최다니엘의 모습에 지석진과 양세찬은 “진짜 손 많이 간다”라며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. 곧 마흔인 그가 형·동생 할 거 없이 보필받으며 또 한 번 공식 ‘헐랭이’로 자리하게 됐다는 후문이다.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24ce01e52e92b49023574739368d5b476d73ff07da772168d3a0c782ae64241" dmcf-pid="KUth5bdzZ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10asia/20250504063106053ifhm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7mJ9ekyjX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10asia/20250504063106053ifhm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af9c8b0c8660b047e91107b8784d9cef41a19a985c0b6ddf726197ae1c8c0f4" dmcf-pid="9uFl1KJq5k" dmcf-ptype="general"><br>지예은은 언니·오빠 할 거 없이 스펀지봉을 휘두르며 하극상을 선보여 큰 웃음을 예고했다. 팔다리가 끈에 묶인 채, 상대팀에게 물감을 묻혀야 하는 미션에서 자신에게 달려드는 지석진을 향해 “요놈아~”를 연발하며 한껏 농락했기 때문. 그러나 이내 공수가 교체되자 보이지 않는 누군가에게 조종당하는 것처럼 지예은은 ‘목각 인형’이 돼 몸 개그의 향연을 펼쳐 현장을 폭소케 했다.<br><br>매사 무해한 ‘충주 지씨’ 부녀의 난장판 다툼과 그 끝이 어떻게 될지, ‘찍을수록 성공 궤도’ 레이스는 이날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‘런닝맨’에서 확인할 수 있다. <br><br>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천국보다 아름다운' 손석구, ♥김혜자 구하러 지옥 체험 시작…한지민 정체 다시 미궁 [전일야화] 05-04 다음 '천국보다 아름다운' 류덕환, 5살 때 부모에게 버림받아 [텔리뷰]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