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외도 폭로' 방은희, 이혼 2번·子 유학에 충격 컸나 "집 밖에 안 나갔어" (뛰산)[전일야화] 작성일 05-04 6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JqXVimeG2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8e2f6d24efb9dfdf94d3830f394424883334802a14b3be09c1cb663f2118e7d" dmcf-pid="WiBZfnsd59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xportsnews/20250504070014913mtpv.jpg" data-org-width="381" dmcf-mid="PliVNCtsY4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xportsnews/20250504070014913mtpv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7153cb6db058219851e5b04963afe9fefe4042f1718d49586c65dea3118653b" dmcf-pid="Ynb54LOJYK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) 방은희가 아들의 유학 이후 혼자 지내는 심경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f3cd065ad5b593703e7402283b01a5a6cd155c8ada62ed55954594fc6df171d6" dmcf-pid="GLK18oIiHb" dmcf-ptype="general">3일 방송된 MBN '뛰어야 산다' 3회에서는 방은희와 양준혁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8a49d165b88c58d80c9d907139e58039973296388b477874f84c37049ebc260a" dmcf-pid="Ho9t6gCnXB" dmcf-ptype="general">방은희는 식사 도중 "우리 아들이 유학생이라 미국에 있다. 촬영할 때, 일할 때나 특별한 약속 없으면 집 밖에 안 나온다"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2db3e937c72b47798695c021247f23560f028984bfccd9c933c1382f23614944" dmcf-pid="XuScG7xpGq" dmcf-ptype="general">션이 "아들이 유학한 후에?"라고 묻자 방은희는 "전에도 좀 그런 편이고, 유학 가고 더"라며 아들의 유학 이후 더욱 집에만 있게 된 근황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5cb59134398a2a39c78f459e9cff48a6ac97224bfea4e9610fa4e8240607dfd" dmcf-pid="Z7vkHzMU5z" dmcf-ptype="general">방은희가 "숙제를 하면서 보니까 밖에 나가서 뛰어야 하니 나가게 되더라. 활력이 나고, (아들이) 집 밖을 나오게 된 걸 응원해 준다"며 러닝으로 외출이 잦아진 장점을 언급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c314d91a9209fc58ff981bf379481262ce46233fd56980ca39bbd3215aa0b61" dmcf-pid="5zTEXqRut7" dmcf-ptype="general">션은 "아들이 안심하겠다"고 답했고, 공개된 러닝 연습 영상 속 방은희는 "걷든 뛰든 한 번 해보려고"라며 "마음 자체도 건강해지는 것 같다. 도전하고 싶은 의지가 생겼다. 안 뛸 때는 몰랐는데 뛰다 보니 정말 뛰는 사람이 많다. 외국 사람만 뛰는 줄 알았다"고 밝혔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6bb796af56df28f2b033ec8dc1f48e0dfae56034296716a72fb93f8566a17fc" dmcf-pid="1qyDZBe7H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xportsnews/20250504070016422dqrg.jpg" data-org-width="774" dmcf-mid="xHRbLmXD1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xportsnews/20250504070016422dqrg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bbeceaa32bdfe56d0f794f95b11af2db1bffb354cfb2b5bea835e6b97ecd2de" dmcf-pid="tBWw5bdz5U" dmcf-ptype="general">다른 테이블에서는 지난해 12월 50대 중반의 나이에 첫딸을 안은 양준혁의 2세 계획이 공개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fc887ec12101bc76663fab8ed971de9c5bc463aa9af06b20ab984e81635249ee" dmcf-pid="FbYr1KJqZp" dmcf-ptype="general">식사 시간 중 심으뜸은 자신의 팀원 양준혁이 둘째 계획을 물었고, 양준혁은 "바로 합의가 됐다"고 답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9c97e4124415904ec185ed54b637a7e67c217d2288e0dba3fd100d651338a20" dmcf-pid="3KGmt9iBZ0" dmcf-ptype="general">심으뜸이 "부부 금술이 엄청 좋은가 보다"고 감탄하자 양준혁은 "야구시키고 싶은 마음이 있다. 아들 낳으면 바로 야구시킬 거다"며 둘째를 야구 선수로 키우고 싶은 야망을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7fec25be1b9200d3ad6a4ff88a365a101542eb1882d72ca763e56cfae52345ca" dmcf-pid="09HsF2nbZ3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율희는 "둘째 계획을 하고 있다는 건 사랑을 많이 주고 있다는 것"이라고 덧붙였고, 양준혁은 "와이프 많이 사랑한다"며 수줍은 마음을 고백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b0b9ac88848f822b181011bbfd03f6859902dc7dd3cb68084e75523a832b024" dmcf-pid="p2XO3VLK5F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방은희는 2000년에 성우 성완경과 결혼해 2002년 아들을 얻었지만 2003년 이혼했다. 이후 2010년 재혼했으나 2019년 두 번째 파경을 맞았음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f6d6abf2efcbc450b4ae73b11c7164b52512b8a82ee67e2d982e0983151ff41" dmcf-pid="UVZI0fo9Yt" dmcf-ptype="general">과거 방은희는 MBN '속풀이 쇼 동치미'를 통해 이혼 사유가 전남편의 외도였음을 고백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0be4b7bd453a06c78af0f6cbc8762f3fcfe47447e87aa100e5599c4b0de068a" dmcf-pid="uGkesHBWG1" dmcf-ptype="general">방은희는 "아이 낳은 지 얼마 안 됐는데 갑자기 낚시터에 가겠다더라. 그러라고 했는데 뒤풀이 자리에서 어떤 여자를 만났나 보더라"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44ca7c3294bf615c56948c1843f404bdd461457a9481b458f84ae1e1ce2c991" dmcf-pid="7HEdOXbY55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첫 남편을 만나고 33일 만에 결혼했기 때문에 이혼할 마음이 없었다. 따로 산다고 하더라도 이혼을 안 해주려고 했다. 그런데 이혼해달라고 두들겨 팼다"고 덧붙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5d06cd78ddfe5205aa51a79421524b7e8490679640f54f5e7a4ebfd27861ed04" dmcf-pid="zXDJIZKG1Z" dmcf-ptype="general">사업가였던 두 번째 남편에는 "사업을 하다 보니 정해놓고 다니는 술집이 있었다. 어느 날 옷을 벗었는데, 펄 화장품이 묻어 가슴 한쪽이 반짝이더라. 다음 날 이거 뭐냐고 물어보니까 '결혼한 줄 알고 일부러 여자들이 묻혔다'고 아주 당당하게 얘기하더라"고 말해 충격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a897e3082f4c7c0743cfb6226a6c985cded04ce1574d7bc4bf17cee9cfc263e2" dmcf-pid="qZwiC59H5X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엑스포츠뉴스 DB, MBN 방송화면</p> <p contents-hash="0e4221bbd87ce0821b4b0b133cb62e2c7d3b179f0e4446244783b5759930086c" dmcf-pid="B5rnh12X5H" dmcf-ptype="general">김보민 기자 kbm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트롯 여제’ 송가인, ‘더 트롯쇼 IN JAPAN’서 빛낸 명품 가창력 05-04 다음 장민호, 깊은 여유가 흐르는 날… 말보다 더 큰 믿음을 남긴다 [스타의 운세/2025년 5월 4일]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