흔적도 없이 사라졌다…이종격투기 선수가 ‘유튜브’ 하면 생기는 일 작성일 05-04 6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추성훈, 30년간 유지한 복근 ‘싹’ 사라졌다 “유튜브하면서 체중 늘어나”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rl49tVZau"> <p contents-hash="c59567704e1c884e46d50768f3e4a1270f7be80c6d88b8db9ca48e2659840ade" dmcf-pid="UmS82Ff5NU" dmcf-ptype="general">이종격투기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복근이 사라졌다고 밝혔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459e32139165b43d9001fcff3afcd973e3273c44485d6e4eb81a83fd62aafb2" dmcf-pid="usv6V341N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이종격투기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. 유튜브 채널 '추성훈' 캡처.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segye/20250504080258844aduv.jpg" data-org-width="1009" dmcf-mid="338hsoIiA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segye/20250504080258844adu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이종격투기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. 유튜브 채널 '추성훈' 캡처.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62685433527e73f7554a69c2f0d0bc79a9e559733aa918d7b2c2788c509fa7ed" dmcf-pid="7OTPf08tA0" dmcf-ptype="general"> 지난 1일, 유튜브 채널 ‘추성훈 ChooSungHoon’에는 ‘추성훈 스테이크 이긴 찐 레어 돼지 스테이크(ft.로컬 맛집)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. 공개된 영상에서는 추성훈이 돼지 스테이크 식당에 방문해 음식을 먹는 모습이 담겼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644d1c8bb2661a09f09d863d5a0b495307539d8f98a6698778f3802dca0e3848" dmcf-pid="zIyQ4p6Fj3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추성훈은 후쿠오카에 위치한 돼지 스테이크 식당을 찾았다. 그는 “유도 후배랑 사업하는 친구 몇 명, 다섯 명이서 (맛집 리스트를) 5개씩 줬는데 그중에 제가 보기에 1등이다”라며 “맛이 없을 수도 있다”고 걱정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864db3fe99206999195f1a2b27d45d76f14278324a1ded963113af2b3eb4a3a" dmcf-pid="qCWx8UP3gF" dmcf-ptype="general">그렇지만 입맛에 맞으면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촬영 장소로 골랐다고. 추성훈은 “메뉴가 이거 하나밖에 없고 1200엔으로, 한국 돈으로는 만 원 정도다”라고 소개했다. 정말 싼 가격임에도 맛있는 향이 많이 나서 기대가 된다는 것.</p> <p contents-hash="6b9f520153b27774cbf5e170a9173281b617b6938fd05eb72d823cfc626c8b8e" dmcf-pid="BhYM6uQ0jt" dmcf-ptype="general">또 “후쿠오카와 밑에 쪽은 돼지고기가 유명하다”며 “예를 들면 제주도의 흑돼지 같은 느낌과 비슷하다”고 부연했다. 심지어 방문한 가게의 메뉴는 특별하게 ‘미디엄 레어’로 나오기까지. 그는 “나도 일본에서 돼지고기 미디엄을 처음이다”라며 설레는 마음을 고백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e8ce3af557b99b5e435b1fe4000d5948e9c33e1711b206f958bb3c1a60521cd" dmcf-pid="blGRP7xpc1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추성훈이 유튜브를 하면서 살이 쪘다고 밝혔다. 유튜브 채널 '추성훈' 캡처.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segye/20250504080259126souj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0hTPf08to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segye/20250504080259126sou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추성훈이 유튜브를 하면서 살이 쪘다고 밝혔다. 유튜브 채널 '추성훈' 캡처.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c7a9d2f244f498c880e92d0ea62575823e03472de50b6c4119f3659c9383c527" dmcf-pid="K0BDAMkPN5" dmcf-ptype="general"> <br> 이후 나온 메뉴는 핏기가 그대로 있는 상태. 추성훈은 “완전 레어인데 괜찮나?”라며 “이거 먹어도 되는지 뭔가 떨린다”고 긴장했다. 다만 한입을 먹자마자 감탄하며 “큰일 났다”며 “무조건 와야 하고 진짜 맛있어서 눈물이 나온다”며 엄지를 치켜세웠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cb1bb9cce967f95734c970e958e21ef3471d85c0c81db89bec3843c447de595d" dmcf-pid="9pbwcREQjZ" dmcf-ptype="general">제작진은 “일본에서는 (밥그릇을) 들고 먹는 게 맛있는 느낌이 든다”고 고백했다. 이에 추성훈은 “일본에서는 밥그릇을 식탁에 놓고 먹으면 실례다”라며 “잡아서 먹어야 더 맛있게 먹을 수 있고 예의다”라고 문화 차이를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ad04c1c732d38f5fc3aab910252364548cd8ad90cd2fccfafd510dbd381de71" dmcf-pid="2UKrkeDxgX" dmcf-ptype="general">식당에서 제공하는 스테이크 한 판에 돼지고기양은 230g이라고 한다. 그는 3판이나 깔끔하게 비우면서 한 번에 690g을 먹어버린 상황. 그뿐만이 아니다. 또 밥 2공기까지 해치우는 등 어마어마한 식사량을 자랑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ced1d8ea17b98a183b41dc06cd92d1a4c75957504c13d401fbca656abf9d63b" dmcf-pid="Vu9mEdwMoH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제작진은 “오늘은 배가 안 나왔냐”고 궁금증을 표했다. 추성훈은 상의를 들어 올린 채 튀어나온 배를 툭 치며 웃어 보였다. 그는 “내가 운동선수라서 이러면 안 되는데 복근이 하나도 없어졌다”며 “유튜브를 시작하고 요즘 살이 쪘다”고 솔직하게 고백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b72193a33c2c1d958c54567cbc80b0fe989870f377d3d5d67983140f645cda2" dmcf-pid="f72sDJrRkG" dmcf-ptype="general">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@segye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세계일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일매출 500만원’ 이봉원 짬뽕집 근황?…‘괜찮아, 아니 안 괜찮아’ 05-04 다음 ‘이슈 PICK 쌤과 함께’ 러-우 전쟁 경험한 북한, 군사력 실체는?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