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안타깝다"..샤이니 키, '태도 논란' 후배들에 일침 '유재석도 격공' [스타이슈][종합] 작성일 05-04 6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3gXWwGkl9"> <div contents-hash="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" dmcf-pid="10aZYrHEyK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김나라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b48862115163847e43d687afc0dccac5edeaeccb4b5796835fef74c14b89822" dmcf-pid="tpN5GmXDS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샤이니 키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 '더 컬처, 더 퓨처' 인 서울(SMTOWN LIVE 2025 'THE CULTURE, THE FUTURE' in SEOUL) 콘서트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. /사진제공=SM엔터테인먼트 2025.01.12 /사진=이동훈 photoguy@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starnews/20250504080209811chki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Xqy49tVZC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starnews/20250504080209811chk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샤이니 키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 '더 컬처, 더 퓨처' 인 서울(SMTOWN LIVE 2025 'THE CULTURE, THE FUTURE' in SEOUL) 콘서트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. /사진제공=SM엔터테인먼트 2025.01.12 /사진=이동훈 photoguy@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24888922f2bcd711b31eeed829b50b1e8a92f58633c17c5852f52813328283a" dmcf-pid="FTPIrnsdT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유튜브 채널 '뜬뜬' 영상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starnews/20250504080211526cphg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ZQPIrnsdT2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starnews/20250504080211526cph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유튜브 채널 '뜬뜬' 영상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031cb89e5d917834cb7cf1e38ceffb793a3196c0cd0a7c9cc24a651a206f691a" dmcf-pid="3yQCmLOJTq" dmcf-ptype="general">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데뷔 18년 차에 접어든 '롱런' 아이돌로서 일부 후배들의 무례한 태도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cc70224a99bd898dc80af66caa574e6e31c023614325853180ae39463212065b" dmcf-pid="0WxhsoIihz" dmcf-ptype="general">키는 3일 공개된 '국민 MC' 유재석의 웹예능 '핑계고' 77회에 방송인 김동현, 같은 SM엔터테인먼트 식구인 소녀시대 유리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f745045c4b50085beadfe26fbfbfb2a4f073e3b48a0951470f959e0d05274b4" dmcf-pid="pYMlOgCnS7" dmcf-ptype="general">해당 영상에서 키는 선배 유리가 바이크 면허를 취득했다는 소식에 "이 연차에 그래도 일과 일상의 밸런스 있게 사는 거 너무 좋지 않냐"라고 남다르게 바라봤다.</p> <p contents-hash="6687f652d69561d73571103c6d038c3bd9ac754d70094625e7aa6df7fb6f02af" dmcf-pid="UGRSIahLCu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그는 "후배들도 슬슬 꿈이 생길 거 같다. 저는 사실 이 연차까지 활동할 수 있을 거라 생각 못했다"라고 감회에 젖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c757ef990be882d591880aaf1b5f7b2a918cb0c15252d9934be4c5aacb7a972" dmcf-pid="uHevCNloSU" dmcf-ptype="general">유리 또한 "아이돌 7년 차 고비, 10년 차 고비 이런 말들이 많았다"라고 격하게 공감했고 키는 "우리 어릴 때 그랬잖아. 주위에서 '오래할 수 있을 거 같냐', '너희가 영원할 거 같냐' 이런 말을 쉽게 하는 분들이 너무 많았다"라고 혀를 내둘렀다. </p> <p contents-hash="c1053c02dca0bc29009c39f1c972dc6e6bd2811cbe2f10b6f4c7bfae195c2b84" dmcf-pid="7XdThjSgSp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유재석은 "이런 얘기가 사실 뭔 말인지는 알지만 듣는 입장에선 스트레스이다"라고 지적했고, 키는 "우리도 다 알고 있는 얘기인데 굳이 얘기할 필요가 있나 싶었다"라고 씁쓸해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0d9a67b8c062a3f3f475c36d24453e1dfca991fb4ffc4cc0d0fa1b2ceea539b" dmcf-pid="zZJylAvaS0" dmcf-ptype="general">그러자 유재석은 "주변을 보면 그런 거 같다. '아이 뭐, 끝까지 그냥 최선을 다 하는 거지' 그런 마음으로 열심히 하는 분이 진짜 오래간다. 근데 보다 보면 '저분 오래 못 가겠다' 하는 분들이 가끔 보인다. 특정 어떤 사람이 아니라 그런 느낌들이 있다"라고 35년 차 연륜 있는 연예계 종사자로서 느낀 감상을 언급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16e2d3b61470ca3da0620e9d74951f3d775a154966d36c06f8b2f6bc852aeb8" dmcf-pid="q5iWScTNl3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김동현은 "그런 분들을 봤을 때 '조심해라' 하는 얘기를 해주시냐"라고 물었고, 유재석은 "어깨가 올라가서 그런 걸 주변에 불쾌하게 발산한다 했을 때, 그렇다고 가서 뭐라고 말하진 못한다. 얘기한다고 듣겠냐. 안 들린다"라고 답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e8d88c2a9295c732ce8c0578ebe922a060214f11b6a05a286af7318be080676" dmcf-pid="B1nYvkyjyF" dmcf-ptype="general">키 역시 "저희 쪽에 많다. 왜냐하면 저희는 너무 어릴 때 (데뷔를 했으니까). 어떤 친구는 보면 '저러다 20대 후반쯤 분명 후회할 텐데' 싶더라. 평판이 여기 안에만 있을 거라 생각하고 밖으로 나갈 거라곤 왜 생각을 못 할까, 이런 생각이 드는 친구들이 있다. 근데 어떠한 행위도 제가 취할 수 없다"라고 격한 공감을 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a6d32d26f35c3d48fed328a12e208445b83ae64f2f62c3a013727fe18dcd0d3" dmcf-pid="b8hKzHBWSt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그는 "말 한마디로 바뀔 거였으면 진작에 본인이 바꾸었을 거다"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041d4c7212df173ca4e7285b730358caa9ccefdb74c3db779583517cc4881c5" dmcf-pid="K6l9qXbYS1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키는 "저 어릴 때 '엠카운트다운'에서 '음악 갑니다' 하던 분들이 지금 이제 다 메인 PD님으로 계신다. 막내 작가님도 이제는 다 메인 작가님이 되셨다. 그런데 생각해 보면 만약 제가 그때 개차반처럼 굴었다면 지금 땐땐할 거 아니냐. 그래서 그런 게 있다는 걸 (후배들에게) 알려주고 싶으면서도, 어떤 말도 못 하는 지점이 안타깝다"라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51ea578ef2a790dceabc874a5b376310349bb58578a0d9da896569ce8dc56ca" dmcf-pid="9PS2BZKGl5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유재석은 "본인이 원하는 것도 안닌데 함부로 말해 줄 수 없다. 그렇게 얘기해 주는 건 어려운 일이다"라고 고개를 끄덕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b88b3c8b9c55786cba927b3b8a7269261ee00b0c9638b2cc7be349afb9c59878" dmcf-pid="2QvVb59HyZ" dmcf-ptype="general">김나라 기자 kimcountry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이성미 "조영남 집에 여사친들 가득... 수발 받는 삶" 폭로 ('동치미') 05-04 다음 ‘일매출 500만원’ 이봉원 짬뽕집 근황?…‘괜찮아, 아니 안 괜찮아’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