황금연휴 '야당'이 잡았다...200만 관객 돌파→2025년 韓 박스오피스 2위 작성일 05-04 7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황금연휴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수성<br>코로나19 이후 청불 영화 흥행 신기록 경신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MMGIahLwA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09371a4ab6ea8659f689c591cbdd787c7ef3f42a7cc8e225907258f29d95108" dmcf-pid="pRRHCNloO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mydaily/20250504081205168ktyp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3ijuXO5rI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mydaily/20250504081205168ktyp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f6a2d23923762c5ff37f2c4701a91db611f992efb9cec2a8fbd74fb2c4a3c41" dmcf-pid="UbbsNQA8wN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남혜연 기자] 긴 황금연휴의 시작은 '야당'이 잡았다. </p> <p contents-hash="c32a127943544b7038a140f360ef1952dcfd38007d73247ce7e584a086faf63a" dmcf-pid="uKKOjxc6sa" dmcf-ptype="general">영화 '야당(황병국 감독)'이 5월 황금연휴 시작과 동시에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며 올해 한국 영화 개봉작 중 흥행 2위에 이름을 올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e69c1015c1a61c34ebb1f60c7ba3ce8f8a04e75c2d023ba396da6021b4d587bb" dmcf-pid="799IAMkPIg" dmcf-ptype="general">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'야당'은 지난 3일까지 누적관객수 222만9517명을 기록,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두 번째로 많은 관객을 동원한 작품이 됐다. 이같은 수치는 올해 개봉한 전체 개봉작 중 봉준호 감독의 '미키 17' 그리고 권상우 주연작의 시리즈 물 '히트맨2'에 이어 3위다. </p> <p contents-hash="cc7597ec85ca6b1773aa32b7aa6592e844ccb7599881a5d582a5a1684bc7fd58" dmcf-pid="z22CcREQwo" dmcf-ptype="general">무엇보다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으로 거둔 성과라 더욱 의미가 크다.</p> <p contents-hash="9730e4bee1f840dd2aad3f9cfe0cb98cfe1f192308f4b4829969fa59890150e0" dmcf-pid="qVVhkeDxrL" dmcf-ptype="general">'야당'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,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,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물. </p> <p contents-hash="c9f349859ebdd655c641f35994afe303c92f05e11560afd7be627d313f500550" dmcf-pid="BfflEdwMsn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달 16일 개봉해 쟁쟁한 경쟁작들 사이에서 뜨거운 호평과 폭발적인 입소문을 얻으며 2020년 코로나19 이후 개봉한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한국 영화 중 최단기간 100만, 2일 200만 관객을 돌파하는데 성공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“다리 아픈데 수영장 가고 싶대요”…오윤아, 자폐 아들 민이 깁스에 속상함 가득 05-04 다음 오윤아, 자폐 子 다리 깁스에 속상 “아파도 수영장 가고 싶다고”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