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동민 비위 좋네, 바퀴벌레 먹방까지…"저렴한 쥐포 맛, 바삭바삭해" ('독박투어3') 작성일 05-04 6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q9piVLKY2"> <p contents-hash="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" dmcf-pid="WB2Unfo919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김지원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d9820249ff7c6ef98a484cbe237e2a6a0a43232e7c319fd5fefc06b57132648" dmcf-pid="YbVuL4g2G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채널S, SK브로드밴드, K·star, NXT '독박투어3' 갈무리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10asia/20250504082303326rkrm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2CQZQzMU1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10asia/20250504082303326rkr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채널S, SK브로드밴드, K·star, NXT '독박투어3' 갈무리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11162d44e9a9d1dc87d2a0b9c1fdd7844ccbc8a1d6bc3cb34bff2534ca6e3ef" dmcf-pid="GKf7o8aVtb" dmcf-ptype="general"><br>개그맨 장동민이 바퀴벌레 먹기 벌칙을 수행했다.<br><br>3일 방송된 '니돈내산 독박투어3'에서는 일본으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교토의 전통 시장에서 다양한 현지 음식을 맛보고,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462f410a44f716f33320c87685b70bb3d7f71576c994b88337c0c307ecdaa41" dmcf-pid="H94zg6NfX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제공=채널S, SK브로드밴드, K·star, NXT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10asia/20250504082304690zlgm.jpg" data-org-width="357" dmcf-mid="VEUmUW7vY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10asia/20250504082304690zlg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제공=채널S, SK브로드밴드, K·star, NXT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e4a439e4f903cee5e9c4737be523a9f9bcff6854e286238587568004c26dff8" dmcf-pid="XH1T2Ff51q" dmcf-ptype="general"><br>이날 '독박즈'는 400년 역사를 간직한 교토의 '니시키 시장'에 도착했다. 식당에 들어선 '독박즈'는 스키야키를 직접 제조했다. 이때 장동민은 "일본의 스키야키는 한국식 불고기와 완전히 다르다. 짠맛을 잡아줄 수 있는 재료가 필요하다"고 본인만의 요리 철학을 밝혔다. 김준호는 "아니다. 두부 하나로도 충분하다"고 반격했다. 자존심이 상한 장동민은 김준호와 일식 요리 대결을 벌였다. 음식을 한 입씩 맛본 '독박즈'는 김준호의 요리를 택했다.<br><br>'독박즈'는 사진 스폿으로 유명한 대나무 숲으로 향했다. 장동민은 "대나무 숲에 왔으니 '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'처럼 대나무에다 솔직하게 잘못을 얘기하고 용서해 주기 어떠냐"고 제안했다. 그는 "(홍)인규야, 내가 어제 교통비 통 독박자인데, 네가 택시비 선결제한 비용 2,100엔을 안 줬다. 앞으로는 정신 똑바로 차려, 고맙다"라고 폭로했다. 그러자 홍인규는 "괜찮다. 나도 형이 '최다 독박자'에 걸리길 바라서, 어제 탁구공 게임에서 일부러 졌다. (최다 독박자 벌칙으로) 바퀴벌레 잘 먹으라"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aa188a985e795d74a26790ca00eddcd243175c4760b8d578a03f8f81dabeda3" dmcf-pid="ZXtyV341X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채널S, SK브로드밴드, K·star, NXT '독박투어3' 갈무리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10asia/20250504082306083hopv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x53Y4p6Ft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10asia/20250504082306083hop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채널S, SK브로드밴드, K·star, NXT '독박투어3' 갈무리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0c79e7827e625951c4853a2bbe8b140582e2ebbfffb81fd10a7cf4e86087a88" dmcf-pid="5ZFWf08tH7" dmcf-ptype="general"><br>'독박즈'는 '최다 독박자' 벌칙을 위한 장소인 파충류 카페로 갔다. 홍인규와 장동민이 동점인 상황. 두 사람은 "테이블 위에 얼굴을 올려놓고 움직이는 바퀴벌레의 선택을 받는 사람이 '최다 독박자'가 되자"고 합의했다. 팽팽한 긴장감 속 선정된 '독박자'는 장동민이었다.<br><br>약 1년 만에 '최다 독박자'가 된 장동민은 한숨을 내쉬었으나, 막상 바퀴벌레 튀김이 나오자 여유 있게 레몬을 뿌린 뒤 먹었다. 그는 "저렴한 쥐포 맛이네, 바삭바삭해"라고 말했다. 장동민은 "세윤이 네가 좋아하는 단백질"이라고 했고, 유세윤은 호기심에 스스로 바퀴벌레 튀김을 먹었다. 바퀴벌레를 맛본 유세윤은 얼굴을 찌푸려 웃음을 안겼다.<br> <br>'니돈내산 독박투어3'은 오는 10일 오후 8시 20분 채널S, K·star, NXT에서 동시에 방송된다.<br><br>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, 자식 차별? "딸 나은 효도 기대, 지호는 큰 기대 안 해" (놀뭐)[종합] 05-04 다음 ‘48세’ 토니안, 中 여배우와 소개팅...첫 만남부터 과감 스킨십 (미우새)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