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규리, 칸에서도 빛난 미모... '극강의 청순미' 작성일 05-04 6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공식 초청작 '동요괴담'<br>'즐거운 나의 집' 에피소드서 활약한 남규리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E0T9tVZdS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6f4b40a51f8e3d2a707e0afdeb5ad41d0fe5df7c392f9c2ea0f3050b5598cf6" dmcf-pid="8Dpy2Ff5M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남규리가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참석했다. 남규리 SN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hankooki/20250504084732360jyps.pn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fXb5QzMUM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hankooki/20250504084732360jyps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남규리가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참석했다. 남규리 SNS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af310aac2863aa44606e59bff0a90ef70b18de18c25fe686b7b43a39b4ce936" dmcf-pid="6wUWV341dh" dmcf-ptype="general">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프랑스 칸에서 절정의 미모를 과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026b773befe28c0dd52920ef8361754d48d322b01e0ac9ab83c62ea4b99a04f9" dmcf-pid="PruYf08tnC" dmcf-ptype="general">남규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참석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. 화사한 오렌지색 민소매 드레스를 입은 그는 백옥 같은 피부와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a1242b72362334af732dc4a5a587cf4eedac63cfca9aab921a734c7258123d6d" dmcf-pid="Qm7G4p6FdI" dmcf-ptype="general">올해 남규리는 옴니버스 공포 스릴러 '동요괴담'에서 열연하며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비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29afd696a856bade34e4ca761fbc64b1bb9f40391fb0d0ec31784f5f12094ba5" dmcf-pid="xszH8UP3RO" dmcf-ptype="general">코탑미디어가 제작한 옴니버스 공포 스릴러 '동요괴담'은 어린 시절 친숙하게 불렀던 동요 속에 숨겨진 기괴한 이야기를 현대적인 공포로 풀어낸 작품이다. 총 6개의 에피소드 가운데 남규리는 '즐거운 나의 집' 편을 이끈다.</p> <p contents-hash="0a324a2ea1c3785f541618804313b50753fe7c863ba723d6d27cd7a98056c7ff" dmcf-pid="y9EdlAvaJs" dmcf-ptype="general">'즐거운 나의 집'은 "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 하여도 내 쉴 곳은 작은 집 내 집뿐이리"로 시작되는 익숙한 동요를 섬뜩한 미스터리로 풀어낸다. 남규리는 극 중 기묘한 일들을 겪는 연수 역을 맡아 폭넓은 감정 연기로 극의 흐름을 주도했다는 전언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b00540121730f1cd0e55607877e99300dc89596f603484698b0a4cecd486279d" dmcf-pid="W2DJScTNRm" dmcf-ptype="general">2006년 그룹 씨야 멤버로 데뷔한 남규리는 2008년 영화 '고사: 피의 중간고사'에 출연하며 배우로 전향했다. 이후 드라마 '인생은 아름다워' '붉은 달 푸른 해' '이몽' '카이로스' '너는 나의 봄' 등과 영화 '신촌좀비영화' '데자뷰' '질투의 역사'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다. 가수 활동도 병행 중인 그는 지난해 싱글 앨범 '고백하는 거 맞아'를 발매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39951882c8fcc81c4454c10ef18055153ebf291a105bc13bc6f5d44238699b6" dmcf-pid="YVwivkyjRr" dmcf-ptype="general">유수경 기자 uu84@hankookilbo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한국일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손석구, ♥김혜자 구하기 위해 지옥행..“죽을 수도 살 수도 없는 끔찍한 곳” (‘천국보다 아름다운’) 05-04 다음 ‘심장병·우울증’ 허재 “아내, 빈둥빈둥 노는 날 보며 속상”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