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짐종국 출연 후 주문 늘어, 전부 직접 한다” 8년 준비한 속옷사업 탄력받은 송지효 작성일 05-04 6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8YWWwGkUL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9510f312c9f3ccff30f4d4df2de3b480254fb6185c95f9299aefb3d81bc03da" dmcf-pid="XPHGGmXD0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SpoChosun/20250504090627604nsax.jpg" data-org-width="647" dmcf-mid="YEagg6Nf0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SpoChosun/20250504090627604nsax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b70c509e4513265b830ba13e94bf377d6a7ccf2c6dca3294e34fe36d661b34a" dmcf-pid="ZQXHHsZwUJ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] 배우 송지효가 직접 운영 중인 속옷 브랜드가 주목받고 있다. 연예인이 아닌 CEO로서의 행보를 보여주며 사업에 진심인 면모를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b4ed578f777696e3965bd8d73acdd655a929841e579b866359b69235ac8cdbf1" dmcf-pid="5xZXXO5rUd" dmcf-ptype="general">3일 유튜브 채널 '지편한세상'에 공개된 '최초 공개! 송지효 브이로그. 니나쏭 대표의 삶' 영상에서는 송지효의 속옷 브랜드 '니나쏭'을 이끌고 있는 일상이 담겼다. 영상 속 송지효는 동대문 원단 시장을 찾아 직접 소재를 확인하고 재단에 참여하며 CEO로서의 디테일한 역할을 소화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e7f5059727b45f539e491c8565823888c97632eafce8ffaeca41ace6eaa1509" dmcf-pid="1fyTTEWAUe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지석진도 송지효의 사무실을 방문했다. 직원들과 대화를 나누던 중, 한 직원은 "김종국 유튜브 채널 '짐종국'에 브랜드가 소개된 후 매출이 오르고 있다"고 전해 브랜드 성장에 힘을 실었다. 지석진은 "지효가 100% 혼자 운영한다고 들었다. 투자받은 것도 아니고 모델만 하는 게 아니다"라며 송지효의 진정성에 감탄했다. 실제로 그는 아내에게 송지효 브랜드의 잠옷을 선물했고 "그것만 입는다"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36e910df4fc80df6290c06b3dda43dfbb1ae93f02351ff9a061f84ebcc8d2054" dmcf-pid="t4WyyDYcFR" dmcf-ptype="general">송지효는 영상에서 "내가 모델만 하는 줄 아는 분들이 많다"며 "직접 디자인도 하고, 소재 선정과 판매 방식까지 고민하고 있다. 여성을 위한 진짜 편한 속옷을 만들고 싶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ef65b5ea393dc1c251b978b68e62c83a47fac07ba26c297f601e668831543ffc" dmcf-pid="F8YWWwGk7M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유재석은 방송에서 "지효가 하루 주문 한두 개로 시작했다며 근심이 크다"고 언급한 바 있으며, 하하 역시 "처음엔 다 그렇다"고 위로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 바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d8995b1dc60fcb00c89f6e15fd429cf871ecbf04f9e7ddd7bc7cb8d319ca41a3" dmcf-pid="36GYYrHEUx" dmcf-ptype="general">송지효는 지난해 12월 브랜드 '니나쏭'을 론칭했다. "8년 전부터 준비해왔다"며, 동대문 시장을 직접 돌며 소재를 만져보고, 본인이 입고 화보 촬영까지 감행하는 등 오랜 준비 끝에 직접 브랜드를 키워가는 중이다. <br>조민정 기자 mj.cho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“팬들은 가수 조관우 인생의 이유죠” [IS인터뷰] 05-04 다음 ‘더 트롯쇼 인 재팬’ 홍지윤, 일본에 알린 민요 매력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