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진♥기태영, 딸 '학비 6억' 국제학교 보냈는데…"공부 안 하고 놀기만 해" 작성일 05-04 9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cmhOgCn3i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2e1b92e33216a9574f921857bb11d26cee29d0146c032e60f0dc8dac5549688" dmcf-pid="W798V341F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SpoChosun/20250504091727379gfnd.jpg" data-org-width="691" dmcf-mid="Pv26f08t3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SpoChosun/20250504091727379gfnd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01f2b61a99436fda84b50aec8eaf9a4950b185ddd99577a8ca9cb4bac78dd2b" dmcf-pid="Yz26f08tue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] 배우 유진 기태영 부부의 딸 로희가 학교 생활에 만족감을 드러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cdd7336187d2e798db2c95ad767f7c1724b79d273ca91f802d65be02e04ab4b6" dmcf-pid="GqVP4p6F7R" dmcf-ptype="general">3일 유튜브 채널 '유진VS태영'에서는 '유진, 태영의 반강제(?) 미라클 모닝 (feat. 로희, 로린)'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d3d6c825eacc326ff32eec103a4216074dd0346168ed7976e3ee67c190b12dc5" dmcf-pid="HBfQ8UP3pM" dmcf-ptype="general">제작진이 이른 아침 유진 기태영 부부의 집에 찾아갔지만 이미 가족들은 다 깨있는 상태였다. 제작진은 "다 자는 그림을 생각했다"고 놀랐고 기태영은 "자는 그림 찍으려면 5시 반에 오셔야 한다"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e62d118c570ab7979d8ea96f4cfc9080c775aedda80133140474f7bb76f6db4b" dmcf-pid="Xb4x6uQ0Ux" dmcf-ptype="general">무려 등교 한 시간 전부터 일어난 로희. 유진은 "요새 로희는 일찍 일어난다. 조금 있으면 학교에서 야외 교육을 떠난다. 그거에 설레서 요즘 며칠 째 30분 내지 1시간을 일찍 일어난다"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636e70a7ea5b039ed95bf10ea232c13cb322795d3f222aef6142c14ed33337e8" dmcf-pid="ZK8MP7xppQ" dmcf-ptype="general">제작진은 "학창시절에 보면 월요일이 제일 힘든데"라고 의아해했고 로희는 "월요일이 제일 좋다. 학교 가는 날이 5일이나 남았으니까"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05eafdfb40dbefea35705551e172a1ff8062041d8ec8c3b3d264761def0d3ee0" dmcf-pid="5RLjg6Nf3P" dmcf-ptype="general">유진 역시 "(로희는) 학교 가는 걸 좋아한다"고 말했고 기태영은 "놀러 가니까. 얼마나 좋냐. 친구들이랑 노는데"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. "옛날에는 토요일도 학교 갔다"는 유진의 말에 로희는 "토요일에 학교 갔냐. 좋겠다"고 부러워할 정도였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1fa8c49d5c32d35bfd08961b2cca9b7aca8fd4d83e06adb52e3ead710208d84" dmcf-pid="1eoAaPj4u6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SpoChosun/20250504091727650ddss.jpg" data-org-width="1094" dmcf-mid="QIpquYzT0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SpoChosun/20250504091727650ddss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fa75e74dc8084bca02365f8a84860bbc6199a1024eeb3f45dab9c8d04e78e41" dmcf-pid="tdgcNQA8F8" dmcf-ptype="general"> 옷도 직접 입는다는 로희. 유진은 "'이거 예쁜데 이거 입으면 안 될까? 맨날 똑같은 거만 입잖아. 새로운 걸 입어보자' 해도 정말 한 번을 안 들어준다"고 토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4e14b534c65c5f16bf18333a99299ee2343daba516139c80e202c0044d99c912" dmcf-pid="FJakjxc6F4" dmcf-ptype="general">정신 없이 등교 준비를 마친 후 아이들과 함께 등교를 하는 기태영 유진 부부. 부부는 캐리어 가방과 백팩을 하나씩 들었다. 유진은 "가방이 진짜 무겁다. 든 거는 별거 없다. 맥북이 들어있고 도시락이 들어있는 게 다다. 근데 그게 무겁다"고 말했고 기태영은 "요즘은 교과서가 없다"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2e1174f079f03766fc844b07746835d4fa0abd0b7e69162248b44fa5e7c896e6" dmcf-pid="3iNEAMkPFf" dmcf-ptype="general">학교에 도착한 로희 로린 자매. "공부 열심히해"라는 제작진의 인사에 기태영은 "공부를 안 한다. 공부 열심히 해가 아니고 '재밌게 놀다 와'(라고 해야 한다)"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. </p> <p contents-hash="0817ac125a07b3288b15b9aba8eeee590dc6d46dba1e45691055caacbfae6888" dmcf-pid="0njDcREQzV" dmcf-ptype="general">두 아이를 학교로 보낸 후에야 자유시간을 맞은 부부. 부부는 손을 꼭 잡고 집으로 돌아갔다. </p> <p contents-hash="e4ad2d4c95d31b6d7b783353393a0531d9c3b3bf46dbb26160fc621779b6e5f4" dmcf-pid="pLAwkeDxF2" dmcf-ptype="general">wjlee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도경완, 둘째 출산 임현주 아나에 퇴사 권유 "빨리 MBC 나와"(내생활) 05-04 다음 김혜자, 천국행에서 지옥행 열차 환승...이정은과 죄의 무게는? (천국보다 아름다운)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