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4세 최화정, 15살 연하 ♥수학 강사와 핑크빛 기류 “하는 것 봐서”(보고싶었어) 작성일 05-04 6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LTVcREQvI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b40aa59f35d21b93badf267aeee0a470e442ef6ad9e156489460647205e96ac" dmcf-pid="FhzaYrHEy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최화정, 뉴스엔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newsen/20250504091323705zkya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57bAXO5rl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newsen/20250504091323705zky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최화정, 뉴스엔DB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043b3d4e0073539546a1200a23366e171b83d86739844a09064ef35a00c8efd" dmcf-pid="3lqNGmXDl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ENA 예능 프로그램 ‘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’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newsen/20250504091323932ctif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1klKNQA8y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newsen/20250504091323932cti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ENA 예능 프로그램 ‘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’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dec8f3e9c744f88164f31c2c02df557807baa4e3e75ef77a1b3d0cd87ed0251" dmcf-pid="0SBjHsZwym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김명미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bcbfe74728162237f8d92b586cd480fa5c7a5442d60ad58face5fee8dff1b44a" dmcf-pid="pvbAXO5rTr" dmcf-ptype="general">최화정이 정승제의 센스에 반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5ab5c396c6ac9b5636322454638001d5c4effffd2155075607615c0960c38b16" dmcf-pid="UTKcZI1myw" dmcf-ptype="general">5월 4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될 ENA 예능 프로그램 ‘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’ 9회에서는 신인 그룹 XY로 데뷔한 정형돈, 정승제가 게스트로 출연해 반전 매력을 드러낸다. </p> <p contents-hash="0992754714e4eed80bce2a55116d17a27dcad7cd52105090bc01ad13802068c5" dmcf-pid="uy9k5CtsWD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정형돈은 아내와 결혼한 후 3년 뒤에 직접 작사한 곡으로 뒤늦게 프러포즈를 했다고 밝혀 설렘을 자아낸다. 그러자 정승제는 “(정형돈이) 아내한테 편지를 네 장 빼곡하게 써서 보낸다더라”라고 감탄한다. 이에 정형돈은 “글 쓰는 걸 좋아해서 1년에 한두 번 쓴다”며 이 시대의 사랑꾼 면모를 뽐낸다. </p> <p contents-hash="4e1361538a79621bb0c652d8efcb0735a8eb93de068ad028cc595c299295ff0d" dmcf-pid="7W2E1hFOhE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 정형돈은 하와이에 거주 중인 아내와 아이들에 관한 에피소드를 가감 없이 공개한다. 쌍둥이 딸에게 “사춘기가 무난하게 왔다”고 편을 드는 다정한 아빠미를 발산하는 것. 하지만 가족을 보기 위해 두 달에 한 번 하와이에 간다는 정형돈은 “처음엔 (헤어질 때) 딸들도 울고 그랬는데 지금은 쿨하게 보내준다”고 털어놔 현장을 웃음바다로 물들인다.</p> <p contents-hash="dc9a9659f5802bba0ebb4c2e1ca1a616a7025ea044d1447a8b4582fa6c3ca989" dmcf-pid="zYVDtl3ISk" dmcf-ptype="general">반면 정승제는 음식 주문까지 센스 있게 척척해내며 최화정을 한눈에 반하게 만든다고. 그러나 “2012년 이후로 (연애를) 한 번도 못해봤다”는 고백으로 모두를 놀라게 하자 정형돈은 연애 코치를 해주던 최화정에게 “승제 형이 시그널을 보내면 어떻게 할 거냐”고 물었고 최화정은 “오늘 하는 거 봐서”라고 핑크빛 기류를 풍겨 흥미를 돋운다.</p> <p contents-hash="15e55983aa764f7dba801a3c05631bd129c383b18b0b51d3b82955b4d5b5eecb" dmcf-pid="qGfwFS0CWc" dmcf-ptype="general">최화정은 1961년생, 정승제는 1976년생으로 두 사람의 나이 차는 15살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886b9f8ca65cae719206dd0b5495bb990c4dd2d7c86b94499e1aa6ecffd615e8" dmcf-pid="BH4r3vphlA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정승제는 최화정의 손금을 봐주며 “남자가 누님의 인생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”고 말한다. 그러자 정형돈은 최화정의 사주를 인터넷으로 검색하며 “가을에 좋은 인연을 만나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운이 오고 있다”고 덧붙인다. 하지만 최화정은 “난 이제 와도 별로야”라고 깜짝 고백해 그 이유를 궁금케 한다. 특히 최화정은 김호영의 팩트 폭행에 “크루아상 줄 생각도 안 했는데 우유부터 마셨다”며 초특급 명언을 남긴다.</p> <p contents-hash="77fd7b2833376304243b131030d127829ca87afb413b34f53b00985c30e90a02" dmcf-pid="bX8m0TUlWj" dmcf-ptype="general">뿐만 아니라 정형돈은 정승제의 제주도 집에 초대받은 후 그룹 XY를 결성하게 된 비하인드도 털어놓는다.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갈 정도로 노래에 진심인 정승제가 “소원이 뭐냐”는 정형돈의 물음에 “음악방송에 한 번 나가보는 것”이라고 답했하자 정형돈이 지니처럼 일사천리로 속도를 내 정승제와 앨범까지 발매했다는 후문.</p> <p contents-hash="321c8e3bc5360c5c942757db5f83bc98c4023c39d22e980d2154305f437dd1a0" dmcf-pid="KWv2AMkPSN" dmcf-ptype="general">또 정형돈은 돌아가신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표한다. 그는 병치레로 병원에 입원한 어머니를 편하게 해드리고자 했던 선택에 대해 “내 인생 가장 큰 욕심이었던 것 같다”며 마지막 순간을 회상한다. 괴로움에 마음 아파하는 정형돈에게 최화정은 진심 어린 조언과 함께 “잊어버려야 한다”고 따뜻한 위로를 건넬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1588c36dbdf851d8c70475528b28c3b9a7f27f4190aa90785a2798e525199a3e" dmcf-pid="9YTVcREQTa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김명미 mms2@</p> <p contents-hash="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" dmcf-pid="2GyfkeDxvg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전참시' 김성령 "성대 보톡스 끊은지 10개월 됐다"…질병 극복 의지[TV핫샷] 05-04 다음 다니엘 튜더, '둘째 출산' 임현주 아나 한 마디에 울컥...영국판 양관식 ('내생활')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