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경완 “빨리 퇴사해!”…임현주에 프리 선언 권유한 이유는?[내생활] 작성일 05-04 8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IIAFS0CFe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112ee9223c2baa3caf6e937eb6d660d4f08e0a8c5c30f3cbe54555f37d1474b" dmcf-pid="yXXh9tVZU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SpoChosun/20250504092706333qzrr.jpg" data-org-width="647" dmcf-mid="ProQhjSgz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SpoChosun/20250504092706333qzrr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4a4e29091d93a6a40a08556ff9355f87d7ece600df1d3239b908817c5afeecb" dmcf-pid="WZZl2Ff50x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] 임현주 아나운서가 둘째 출산 후 처음으로 예능에 모습을 드러낸다.</p> <p contents-hash="c22a732d0858d6792b6f56b12b640701f1ed32299b55e8715d7decb2a0cfe29f" dmcf-pid="Y55SV3417Q" dmcf-ptype="general">4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ENA 예능 프로그램 '내 아이의 사생활' 19회에서는 임현주 아나운서와 남편 다니엘 튜더, 그리고 두 딸 아리아·릴리의 사랑스러운 일상이 공개된다. 특히 지난 2월 둘째를 출산한 임현주의 근황이 전해져 시청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198831793f27d1167be35045edd7576a5c103f15b9847f84ee342f0b82f4a9e8" dmcf-pid="G11vf08tUP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에서는 15개월 된 첫째 아리아가 동생 출산을 앞두고 아기 인형을 보살피며 언니 역할을 예행연습하는 모습이 담긴다. 아리아는 인형을 품에 안고 업어주는가 하면 장난감을 함께 나누며 정성스럽게 챙기고, 이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연신 '심쿵' 리액션이 터져 나온다.</p> <p contents-hash="a2e7b4671abf1a647fa10951cd6862b67cbb17b2b33f805fb9dcfea69b515251" dmcf-pid="HttT4p6FU6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본격적인 가족 근황이 영상 통화를 통해 공개된다. 임현주 아나운서는 '내 아이의 사생활' MC들과 인사를 나누며 출산 후 달라진 일상을 공유한다. 이때 도경완은 돌연 "빨리 퇴사해"라며 프리랜서 전향을 권유해 웃음을 자아낸다. 그의 돌발 발언에 그 속뜻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1d84a0f3fa73b08ef4e0a54f5fe0fccfe9261803830cb8eb0ee3edea14d8ab06" dmcf-pid="XFFy8UP3p8" dmcf-ptype="general">방송 말미에는 아리아와 둘째 릴리의 첫 투샷이 공개된다. 임현주는 "아리아가 서양 버전이라면 릴리는 동양 버전"이라고 표현하며 두 딸의 매력을 소개한다. 특히 꼭 닮은 두 자매의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든다.</p> <p contents-hash="09c92094dd3c6b60d2ed174ce3f7a06829d1737aad2af3077eb81791cb27b9c8" dmcf-pid="Z33W6uQ074" dmcf-ptype="general">또한, 임현주가 스튜디오에 혼자 나와 남편 다니엘에게 한 마디를 건네자, 아리아를 볼 때도 울지 않던 다니엘이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도 포착된다. 제작진은 "이 장면은 드라마 '폭싹 속았수다'의 양관식 캐릭터가 떠오를 정도로 진심이 묻어나는 순간"이라고 전했다.<br>조민정 기자 mj.cho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정형돈, 하와이 사는 쌍둥이 딸 근황 공개 "사춘기 왔다, 쿨하게 보내줘"(보고싶었어) 05-04 다음 [뷰티줌] 블핑 로제도 했다... '스키니 브로우'의 귀환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