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선까지 한달, 주요 대선 후보 AI 공약 한눈에 보기 작성일 05-04 11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이재명 "AI 무료 활용" 김문수 "과기부총리 신설" <br>정부 추경으로 올해 AI 예산 1조 9067 확대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YJRf08tXn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0a8e129562994f1c0a217b4e023ba7acbb633a106ba1792e601d6f02d49c899" dmcf-pid="9Gie4p6FG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ⓒ News1 양혜림 디자이너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NEWS1/20250504094002643phxm.jpg" data-org-width="1400" dmcf-mid="bczUZI1mZ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NEWS1/20250504094002643phx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ⓒ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ee26bf9cc4e7e0f5313a6c63349302d5adb30a678f9e0ad17ccc0ec4f544896" dmcf-pid="2Hnd8UP3XJ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나연준 기자 = 국가의 미래를 좌우할 인공지능(AI) 경쟁력은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주제다.</p> <p contents-hash="ffecf3e7ba8a4ad7c80b5bbe1b15edc920f2e206c796a1a83383d81303a0ea55" dmcf-pid="VXLJ6uQ05d" dmcf-ptype="general">4일 기준 제21대 대선까지는 한 달도 남지 않았다. 대선에서 대통령으로 선출될 후보는 더욱 치열해질 AI 패권 경쟁에서 우리나라의 AI 정책을 끌고 가야 하는 막중한 책임을 갖게 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200b71cfe764dccf0a2e9ab2d55fa686f9cffdbbac2becc2af804c30f0bf568c" dmcf-pid="fZoiP7xpZe" dmcf-ptype="general">AI는 경제, 노동, 안보,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. AI를 제외하고 미래를 논하는 것 자체가 사실상 불가능하다.</p> <p contents-hash="7ad4752a1152550733bcb3949843779fb2bb1ea9c7ee7bd9704a70d439f25246" dmcf-pid="45gnQzMUXR" dmcf-ptype="general">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전 대표, 국민의힘은 김문수 전 장관을 각각 대선 후보로 선출했고, 개혁신당에서는 이준석 의원이 일찌감치 대선에 출사표를 던졌다. 한덕수 전 국무총리도 대선 출마를 공식화하고 대선 레이스를 시작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c0827f0ecf07463ec547778628fe672f85661edb7ef105832b9970662cba5fa3" dmcf-pid="81aLxqRu5M" dmcf-ptype="general">대선 출마를 선언한 후보들은 AI 경쟁력 강화를 주요 공약으로 내걸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6d81507f330be059122556fa7c232f744e8e32fedc787df5d14f45dde28b6b78" dmcf-pid="6tNoMBe7Xx" dmcf-ptype="general">이재명 후보는 지난달 14일 개인 페이스북을 통해 '공공성'을 강조한 AI 공약을 공개했다. 이 후보는 "AI 투자 100조 원 시대 열겠다"며 추격 국가가 아니라 첨단과학 기술로 세계의 미래를 설계하는 선도국가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6cebd6b95b5c7131c4d8696a811f116879e0ce3248fbad537bc6f82f17978de" dmcf-pid="PuDcnfo9YQ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이 후보는 국민 모두가 선진국 수준의 AI를 무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'모두의 AI'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했다. 국민들의 생성형 AI 접근성을 높여 축적한 데이터를 다른 산업과의 융합, 생산성 혁신, 신산업 창출로 연결시키겠다는 것이 골자다.</p> <p contents-hash="f640d523e5fb5105c1d6f0ef99b729d49a7b74831b654f5a86dcedc2e2fe6d26" dmcf-pid="Q7wkL4g2XP" dmcf-ptype="general">김문수 후보는 AI 청년 인재 20만 명 양성 및 관련 산업·교육 등을 전방위로 지원해 산업 고도화 및 혁신을 이루겠다는 구상을 밝혔다. 과학기술인 처우 개선 및 위상 강화, 세계적 수준의 연구 중심 허브 육성 등도 목표로 세웠다.</p> <p contents-hash="59f7a796a3d13e107db6bd7eb4882bd3467b2653ada0c62dc212baec85c9c1fa" dmcf-pid="xzrEo8aVH6" dmcf-ptype="general">김 후보는 과학기술부총리를 신설하겠다고도 했다. 과학기술 연구개발 관련 예산과 조직을 통합해, 더욱 효과적으로 관리하겠다는 것이다. 이외에도 과학특임대사도 신설해 세계 과학계와의 협력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2f5f58d59f266803fbac4e44cf11073c3d564bd3e3472add9588ae2cca4531f0" dmcf-pid="yEbztl3It8" dmcf-ptype="general">이준석 후보와 한덕수 후보는 아직 구체적인 AI 공약을 발표하지 않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d32f6214966ff4ca7ad91933df111114f2a16c982e8f32b476c2f4d289cbb0db" dmcf-pid="WDKqFS0CG4" dmcf-ptype="general">이 후보는 디지털 혁신과 AI 분야에서 우리나라가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첨단기술 육성, 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c507231b74fc2470f86505e86de0670d23efa8216bcea3c6f72d8aaa041d4cb9" dmcf-pid="Yw9B3vphHf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국회는 지난 1일 AI 분야 추가경정예산(추경)을 의결했다. 이로써 올해 AI 분야 예산은 정부안보다 618억 원 늘어난 1조 9067억 원이 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e1972735b324bc7edd808b17bd90eb5e5e6757286ab92659075201b28bee7845" dmcf-pid="Gr2b0TUltV" dmcf-ptype="general">정부는 첨단 그래픽처리장치(GPU) 1만 장 확보하는 등 AI 컴퓨팅 인프라 확충에 집중하고, 국산 AI 반도체 조기 상용화를 위한 실증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ecee4b30c741725039be20f1911f3fef3acc09d85c549c77d46f3ef1420abae8" dmcf-pid="HmVKpyuSX2" dmcf-ptype="general">yjra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귀궁' "심장이 쿵쾅" 육성재, 김지현 향한 사랑 자각…최고 10.3% 05-04 다음 임오경 의원, 9일 ‘새 정부에 체육인이 바란다’ 정책제안 행사 개최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