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내 아이의 사생활' 임현주 아나운서, 둘째 출산 후 근황 공개 작성일 05-04 8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4일 방송 예고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GgkK12XOI"> <p contents-hash="069b04a30847690d9c11ce4ab919fc65955c26abf3b8b7a16225142a8706c67a" dmcf-pid="BHaE9tVZEO" dmcf-ptype="general"> [이데일리 장병호 기자] ‘내 아이의 사생활’ 임현주 아나운서가 둘째 출산 후 처음으로 방송에 출연한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b23704b479a61c984f04248d34cb1877ff1b47103ba2654c76a30bc35a38e7a" dmcf-pid="bXND2Ff5I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4일 방송하는 ENA ‘내 아이의 사생활’. (사진=ENA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Edaily/20250504095727215wfbn.jpg" data-org-width="670" dmcf-mid="zCJa7GqyI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Edaily/20250504095727215wfb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4일 방송하는 ENA ‘내 아이의 사생활’. (사진=ENA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f07ef7a70a02b33540a32c2982cfb9c3187d81c7a562b8ae721fee1655fa2e47" dmcf-pid="KZjwV341rm" dmcf-ptype="general"> 4일 방송하는 ENA 일요예능 ‘내 아이의 사생활’ 19회에서는 임현주 아나운서와 다니엘 튜더 부부의 딸 아리아의 사생활이 그려진다. 지난 2월 둘째를 출산한 임현주 아나운서의 근황도 함께 공개한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e320400a439a4eb931be95fcc68766dd7a09f8e31b8cb1008847d39d5ab6da8c" dmcf-pid="95Arf08tEr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15개월 아리아는 동생 출산을 앞두고 언니 예행연습을 한다. 아기 인형을 마주한 아리아는 인형이 실제 동생인 것처럼 안아주고, 업어주고, 놀아주며 살뜰히 보살핀다. 자기보다 작은 인형을 귀여워하는 아기 아리아를 보며 스튜디오 안 모두가 ‘심쿵’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094bb3bb49fcf1bb9c5fcbf1a90294a02f3926b1bd7cb79a12217872ee4e9e08" dmcf-pid="21cm4p6FDw" dmcf-ptype="general">아리아와 인형 동생의 하루가 끝나고 실제 둘째를 출산한 뒤 이들의 근황이 소개된다. 이를 위해 임현주 아나운서는 영상 통화로 ‘내 아이의 사생활’ MC들과 인사한다. 이때 도경완이 임현주 아나운서에게 “빨리 퇴사해”라며 ‘프리 선언’을 권유한다고 해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afc87c948be69d960805d19e1c52a9167a5911ba149fb2501a40fd762b843022" dmcf-pid="VHhWiVLKOD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아리아와 동생 릴리의 ‘투샷’이 공개된다. 데칼코마니처럼 꼭 닮은 귀여움에 모두가 시선을 떼지 못한다. 임현주 아나운서는 “아리아는 서양 버전 아리아라면, 릴리는 동양 버전 아리아”라며 두 아이의 다른 매력을 소개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b99b8c3e710f034f0310027cf1843fd22818ba7cd835c9095108fcb169f62a46" dmcf-pid="fXlYnfo9mE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임현주 아나운서는 혼자 스튜디오에 나와 방송에 임한 다니엘에게 한 마디도 건넨다. 이를 듣던 다니엘은 아리아를 보면서도 흘리지 않던 눈물을 글썽인다. ‘딸 바보’를 넘어 ‘아내 바보’인 다니엘 튜더의 모습이 마치 드라마 ‘폭싹 속았수다’의 양관식을 떠올리게 했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bf88384e659751bfae35c355b56ef10c6c881ecfda260ec1717608eae4459a9f" dmcf-pid="4ZSGL4g2mk" dmcf-ptype="general">네 식구가 된 임현주 아나운서와 다니엘 튜더 가족의 근황은 4일 오후 7시 50분 방송하는 ENA 일요예능 ‘내 아이의 사생활’에서 확인할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bde032d406938f07ddd8043086a962692b0d024bf002d00381977245b69a183d" dmcf-pid="85vHo8aVmc" dmcf-ptype="general">장병호 (solanin@edaily.co.kr)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“불쾌한 발산, 후회할텐데”...샤이니 키, 후배들에 일침 05-04 다음 뉴진스님 윤성호, 해킹으로 유튜브 채널 날렸다 "매일 고통 속에 살아" ('백반기행')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