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냉장고를 부탁해' 조셉·윤남노, '리벤지 매치' 나선다 작성일 05-04 6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4일 방송 예고…이동국·김남일 출연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xnVCNloO3"> <p contents-hash="9fe67dd65b9f6e54b40cff8c3a80991288f2409d3902e405195304b0707c4b6a" dmcf-pid="WMLfhjSgwF" dmcf-ptype="general"> [이데일리 장병호 기자] ‘냉장고를 부탁해’ 네 명의 셰프가 자존심을 건 대결을 벌인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e0a9888a2e0828f75138ef6489814b7c0d32b0f0d9fc99bbad44c6a6e49eb95" dmcf-pid="YijQyDYcw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4일 방송하는 JTBC ‘냉장고를 부탁해’. (사진=JTBC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Edaily/20250504095341630jtqb.jpg" data-org-width="670" dmcf-mid="xvDdXO5rE0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Edaily/20250504095341630jtq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4일 방송하는 JTBC ‘냉장고를 부탁해’. (사진=JTBC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0b4c5969b42420346125c5b8793ce1db3aac3fe9ba5bab0a2fa911d10ce6641d" dmcf-pid="GnAxWwGkO1" dmcf-ptype="general"> 4일 방송하는 JTBC ‘냉장고를 부탁해’에서는 일곱 식구 대가족의 가장 이동국의 냉장고 속 식재료를 두고 불꽃 튀는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f09a9ae1fef87f1fcbc3952d0aaa114b88aeb46687dec9d80d5c9536cb52617a" dmcf-pid="HLcMYrHEE5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에서는 ‘미슐랭 2스타’ 조셉과 ‘불안핑’ 윤남노가 리벤지 매치에 나선다. ‘흑백요리사’에서 장어 요리로 맞붙었던 두 셰프는 이번에도 같은 주제로 재대결을 펼쳐 흥미를 더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ca9c3c43ad84843737576af923b1c11e41924f5aa8f64fb14eb1078aacb9e554" dmcf-pid="XokRGmXDIZ" dmcf-ptype="general">본격 대결에 앞서 조셉은 “아내가 또 지면 집에 들어오지 말라더라”며 각오를 다진다. 윤남노는 “다시 한번 이겨서 미슐랭 투스타 간판 뜯어오겠다”고 포부를 밝혀 양보 없는 대결을 예고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7bad8be1c6ad31e81d411136a19106bcf2e1f09e2bd25f1d7ce27eba05ef9f6b" dmcf-pid="ZgEeHsZwmX" dmcf-ptype="general">이어지는 대결에서는 권성준과 배경준이 치열한 승부를 벌인다. 이동국이 “아이들 때문에 평소 못 먹었던 칼칼하고 자극적인 음식을 먹고 싶다”고 요청하자 배경준은 “나도 이동국과 같은 경상도 집안 출신으로서 매키한(?) 맛을 좋아한다”며 사투리와 함께 자신감을 드러낸다. 권성준은 “셀프 지옥에 빠지겠다”며 이동국 냉장고 속 가득 들어 있는 한 재료로 세 가지 요리를 만들 거라고 선언해 기대감을 높인다.</p> <p contents-hash="5087ff4a57416c63fafa7ac848569bf22e639c4106e6973ce530de1bf1b87e83" dmcf-pid="5aDdXO5rwH" dmcf-ptype="general">김남일은 엄청난 ‘먹방’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. 이날 그는 ‘진공청소기’라는 별명답게 네 명의 셰프가 만든 요리들을 놀라운 속도로 먹어치운다.</p> <p contents-hash="2ec4e2025cf7beb09b14fc24732063222d15f4d379bd2c3b2696594dca042f4c" dmcf-pid="1NwJZI1mDG" dmcf-ptype="general">지난주 폐활량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라며 빨대로 먹는 요리를 선보였던 김풍은 이를 보고 “내 훈련의 결과다”라며 뿌듯함을 드러내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. 이어 한 셰프의 요리를 깨끗이 비운 김남일은 “내 인생에 이런 날이 다시 오지 않을 것 같다”며 역대급 극찬을 쏟아낸다. 요리의 주인공인 이동국마저 첫 입에 ‘따봉’을 날린다.</p> <p contents-hash="2a545361b50e19cdc9623fcc8388a3069dadc6ef262d666f0de00f7091d843a5" dmcf-pid="tgEeHsZwOY" dmcf-ptype="general">레전드 국가대표 이동국과 김남일의 입맛을 사로잡은 셰프들의 요리는 4일 오후 9시 JTBC에서 방송하는 ‘냉장고를 부탁해’에서 확인할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8d52b6868a684b5353b8810d41820e3a05b89af7812a2b63270c4755df145825" dmcf-pid="FaDdXO5rOW" dmcf-ptype="general">장병호 (solanin@edaily.co.kr)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진짜 개판"…정지선, 압력밥솥 못 여는 주방 막내에 분노 상승 ('사당귀') 05-04 다음 박서진, '현역가왕2' 진해성과 생고생→지금의 자랑…눈물샘 자극 ('살림남')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