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냉부해' 이동국 냉장고 대결에 김남일 입 터진다…역대급 극찬 작성일 05-04 8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7nKQzMUCk"> <p contents-hash="a7e08fd273bfe09dd910ceb2b686b38af7c28eae7cb40dd711eb09033ea0ebc8" dmcf-pid="VzL9xqRuSc" dmcf-ptype="general">"내 인생에 이런 날이 다시 오지 않을 듯"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23f9bb2a16cdd46787064ac0775cbc144c20c7977c012a8876a8e087acf5ce8" dmcf-pid="feCLEdwMW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iMBC 연예뉴스 사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iMBC/20250504102445330amng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1bFG0TUlW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iMBC/20250504102445330amn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iMBC 연예뉴스 사진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c4ae49f2d07dcd8f1e40f549ad489806ac719faab78df2d31ed6e903f4720fa" dmcf-pid="4dhoDJrRyj" dmcf-ptype="general">네 명의 셰프가 자존심을 건 대결을 벌인다. </p> <p contents-hash="73ea73cc35b2b7e56ada501174ec87ae6a21455b5ae1aaa5ca1de2bc69853985" dmcf-pid="8JlgwimeSN" dmcf-ptype="general">오늘(4일) 방송되는 JTBC '냉장고를 부탁해'(연출 이창우, 이린하)에서는 일곱 식구 대가족의 가장, 이동국의 냉장고 속 식재료를 두고 불꽃 튀는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. </p> <p contents-hash="02b815ce7416c46ad36c59c14ff8fac848b783cc687f5a9ff04a7f79a65ef5c1" dmcf-pid="6iSarnsdla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에서는 '미슐랭 2스타' 조셉과 '불안핑' 윤남노가 리벤지 매치에 나서 이목이 집중된다. 과거 '흑백요리사'에서 장어 요리로 맞붙었던 두 셰프는 이번에도 같은 주제로 재대결을 펼쳐 흥미를 더한다.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조셉은 "아내가 또 지면 집에 들어오지 말라더라"며 각오를 다지고, 윤남노는 "다시 한번 이겨서 미슐랭 투스타 간판 뜯어오겠다"고 포부를 밝혀 양보 없는 대결을 예고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1aa7c48786877a8d9fe89aa2c0a1c334e2e6c4322290e82a1968762602d96866" dmcf-pid="PnvNmLOJyg" dmcf-ptype="general">이어지는 대결에서는 권성준과 배경준이 치열한 승부를 벌인다. 이동국이 "아이들 때문에 평소 못 먹었던 칼칼하고 자극적인 음식을 먹고 싶다"고 요청하자, 배경준은 "나도 이동국과 같은 경상도 집안 출신으로서 매키한(?) 맛을 좋아한다"며 사투리와 함께 자신감을 드러낸다. 이에 맞선 권성준은 "셀프 지옥에 빠지겠다"며 이동국 냉장고 속 가득 들어있는 한 재료로 세 가지 요리를 만들겠다고 선언해 기대감을 높인다. </p> <p contents-hash="b1c54639934d83f6a95ccef93899c0ccd796c0e315af6d23609e40fcae122e86" dmcf-pid="QLTjsoIiyo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김남일이 엄청난 먹방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. 이날 그는 '진공청소기'라는 별명답게 네 명의 셰프가 만든 요리들을 놀라운 속도로 먹어치운다. 지난주 폐활량에 도움 되는 음식이라며 빨대로 먹는 요리를 선보였던 김풍은 이를 보고 "내 훈련의 결과다"라며 뿌듯함을 드러내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. 이어 한 셰프의 요리를 깨끗이 비운 김남일은 "내 인생에 이런 날이 다시 오지 않을 것 같다"며 역대급 극찬을 쏟아내고, 그 요리의 주인공인 이동국마저 첫 입에 '따봉'을 날렸다고 해, 모두를 사로잡은 요리의 정체가 더욱 궁금해진다. </p> <div contents-hash="7719b6a30e4d767fd4c24484d7ed6bf2eca08dd7feb45bd335a9f039423d27f3" dmcf-pid="xoyAOgCnlL" dmcf-ptype="general"> 레전드 국가대표 이동국과 김남일의 입맛을 사로잡은 셰프들의 요리는 오늘(4일) 밤 9시 JTBC '냉장고를 부탁해'에서 확인할 수 있다. <p>iMBC연예 백아영 | 사진출처 JTBC</p>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BC연예. 무단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TVis] 김성령, 쿨한 사이즈 공개…“5년 전 55→지금 66, 주름 없어져” (전참시) 05-04 다음 48세 토니안, 미모의 중국 여배우와 소개팅→‘미우새’ 탈출?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