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일상, 뉴진스 사태에 입 열었다.."어른들 탓, 계약은 장난이 아냐" [스타이슈] 작성일 05-04 8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oBAhjSgWg"> <div contents-hash="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" dmcf-pid="BgbclAvaho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허지형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e16a03ce900dc7a52a08f5900499b3e28d72a425387caf41b765fc163f68f57" dmcf-pid="baKkScTNl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유튜브 채널 '프로듀썰 윤일상'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starnews/20250504103659874zdwt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u5ky0TUlC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starnews/20250504103659874zdw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유튜브 채널 '프로듀썰 윤일상'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698110572e2aabeae8d4b64185012aee5588cbf5fe9a2371db846ab569e6e081" dmcf-pid="KN9Evkyjvn" dmcf-ptype="general"> 작곡가 겸 프로듀서 윤일상이 그룹 뉴진스 사태에 대해 솔직한 견해를 밝혔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42f6c8c51949ac320830d19eb8cb0fc99a229b0548463a6e24c674e1edc50012" dmcf-pid="9j2DTEWATi" dmcf-ptype="general">유튜브 채널 '프로듀썰 윤일상'에는 지난 2일 '소신발언! 뉴진스 사태와 가요계 비하인드 썰 푸는 형'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.</p> <p contents-hash="ebf99df1822686f9eb0534af4555bf835331e43754b971def1d7c8f75f7082bb" dmcf-pid="2AVwyDYcCJ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윤일상은 뉴진스에 대한 언급이 나오자 "뉴진스? 그 얘길 하자고?"라고 당황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027190606f905a366e64671b02d4e8bb330da594770da14a51615edc400cc28" dmcf-pid="VcfrWwGkvd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그는 "짧게 말씀드리면 계약은 장난이 아니다. 그 얘길 드리고 싶다"며 "아티스트를 애정한다고 하면서 아티스트를 위험에 노출시키면 안 된다. 그건 진정으로 애정하는 게 아니라고 생각한다"고 말했다.</p> <div contents-hash="2148974ba070437fbbb68a05edbefd70ff9d005f1455e38c74232ea0ca5414a5" dmcf-pid="fk4mYrHESe" dmcf-ptype="general"> 그러면서 "뉴진스 멤버들이 너무 가슴이 아프다. 먼 훗날 후회할 수도 있지 않나. 지금 행동이. 하지만 먼 훗날이 돼보진 않고는 안 보인다. 그러면 어른들이 도움이 된다. 그 옆에 있는 어른들이 그 친구들의 앞날을 본인의 이익 때문에 조금 핸들링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"고 안타까워했다. <br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f28225e7bd3fe1bc704a326aa7ecf09c2f73a563a1ebc48eb3bed4cddcf5972" dmcf-pid="4E8sGmXDT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유튜브 채널 '프로듀썰 윤일상'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starnews/20250504103701490uayu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7dimYrHET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starnews/20250504103701490uay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유튜브 채널 '프로듀썰 윤일상'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fa17ef63bb65899ec2fbbaecddd51b92af89e0ed07d0a6ad1da8e671ef59698e" dmcf-pid="8VGPg6NfhM" dmcf-ptype="general"> 윤일상은 "어찌 됐든 계약은 장난이 아니다"라고 재차 강조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a94c2cdab75a5818916eed9a44968dcfd42bb0bdfc48015bdd336e067d45f404" dmcf-pid="6fHQaPj4Wx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그는 "제작을 한다는 건 사람 비즈니스다. 물건 비즈니스가 아니다. 그 사람의 인생을 대신 책임져주겠다는 함의가 있다. 하지만 영리 목적이니까 돈을 벌어야 하지 않나. 거기에서 오는 계륵이 있다"며 "근데 그 안쪽 내부에 속해 있다 보면 비교가 된다. 저쪽 회사가 잘해주는 거 같고. 근데 플러스알파가 있다. 알파와 마이너스가 있는 게 A 회사가 이걸 잘하면 B 회사는 이게 안 된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20a4fe8aab726a95a690bde7ed138c69b881003219815549b1d885d9c43fc06" dmcf-pid="P4XxNQA8TQ" dmcf-ptype="general">윤일상은 "예를 들면 규모만 얘기하겠다. 거대 회사가 있고 영세한 회사가 있다. 거대 회사는 마케팅 잘되고 PR 잘되겠지만 이 가수만 케어할 수 없다. (아티스트가) 너무 많기 때문이다. 선택과 집중, 그리고 약간 공산품까지도 같이 된다. 하지만 영세한 제작자는 비록 이건 잘 안 되겠지만 끝까지 갈 수 있고 신뢰가 있는 한 같이 성장하는 케이스가 될 수 있어서 아티스트를 귀하게 생각한다. 물론 큰 회사가 귀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게 아니라 터치가 다른 거다. 거기에 본인이 어떤 게 맞는지는 본인이 선택하는 것"이라고 설명했다.</p> <div contents-hash="a5ad64febf8d0ad639f6c332e3fdbe83bc725400ffb16c9e81e8a93fb1b94aee" dmcf-pid="Q8ZMjxc6lP" dmcf-ptype="general"> 그는 "이미 뉴진스는 선택하지 않았나. 그리고 계약서를 썼으면 일단은 이행해야 하는 게 맞다. 그러고 나서 권리를 주장하는 것도 방법이다. 거기에 인터뷰까지 하면서 한국음악에 대해서 비판하는 것은 생각을 좀 더 해봐도 좋지 않았을까? 그런 생각을 가지게 되는 거다"라고 전했다. <br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8d322ea00f564dcb162d44b2e35b98a5363f617d84b4d0bee766bb85110298a" dmcf-pid="x65RAMkPT6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어도어가 뉴진스(NJZ)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'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' 첫 심문기일이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가운데 걸그룹 뉴진스가 입장을 밝히고 있다. 2025.03.07 /사진=김창현 chmt@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starnews/20250504103702856alup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zlDpf08tC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starnews/20250504103702856alu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어도어가 뉴진스(NJZ)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'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' 첫 심문기일이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가운데 걸그룹 뉴진스가 입장을 밝히고 있다. 2025.03.07 /사진=김창현 chmt@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15e24161a19f88be8c2dd6e5387e5cdf6fe014931b32c73d8a73082ed1ec0984" dmcf-pid="ySnYUW7vW8" dmcf-ptype="general"> 윤일상은 "저는 아티스트를 너무 노출시켜서 발언하게끔 만드는 그 어른들이 오히려. 그 멤버들을 욕하고 싶지 않다. 진짜 그 아티스트를 원하면 그렇게 안 내놓을 것 같다. 만약에 브아걸이다? '오빠가 대신 얘기해줄게' 하지. 내세워서 본인들한테 다 얘기하게 하고. 그 얼마나 힘든 일이냐. 안타깝다. 음악 해야 하지 않나. 그래서 회사가 있는 거 아니냐?"고 일침을 가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292e485b85b7227f35f7ce7c1f090b56a4e4e7ee88267737cf938c225bb13848" dmcf-pid="WvLGuYzTT4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인터뷰도, 입장 정리도 다 본인들이 하면 그건 회사가 존재하는 게 아니지 않나. 근데 스스로 그 회사를 부정해버렸지 않나. 그런 부분이 안타깝다"고 얘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4db458b0f99f272a5dc08353c0587beceaefacb7ffd720e24bbd46d9cf2bbb3" dmcf-pid="YToH7GqyTf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해 11월 어도어가 전속계약을 위반했다며 계약 해지를 선언, 새로운 팀명 'NJZ'를 내세워 독자 활동을 알렸다. 하지만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'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' 가처분 신청을 냈고 법원은 이를 받아들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7886666505cace5db7d19c59112b2aeaf659bf614d1941a2995506377083614d" dmcf-pid="GygXzHBWvV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뉴진스 멤버들은 법원의 판결에 불복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했고, 재판부는 기각했다. 멤버들은 즉시 항고한 상태다. </p> <p contents-hash="0d069319cd6f10fe406cadf001dce79f1d1a7b8a6183fbb1fdec0ef0247a7485" dmcf-pid="HWaZqXbYv2" dmcf-ptype="general">허지형 기자 geeh20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더보이즈 NCT 위시→엔믹스 하츠투하츠, 글로벌 팬들 홀렸다(서울 원더쇼) 05-04 다음 뉴진스님 윤성호, 충격 해킹 피해자였다 “하루아침에 노력 물거품”(백반기행)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