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뭉쳐야 찬다4' 안정환vs박항서, 감독 대 감독으로 만난다 작성일 05-04 7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0l37Gqy7W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166e28eda480efff1a040072b45c44eb8dead0abc3a20c7db0ec46fce41b493" dmcf-pid="yEMkmLOJz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뭉쳐야 찬다4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JTBC/20250504103300964ifgj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QrkyXO5ru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JTBC/20250504103300964ifg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뭉쳐야 찬다4'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9dc343a4bc5911ee8dbce307c8357d5e432120c79c044ff60689d02f3d2db666" dmcf-pid="WDREsoIi0T" dmcf-ptype="general"> '뭉쳐야 찬다4' 안정환과 박항서가 '판타지리그' 개막전 상대 팀으로 만난다. <br> <br> 4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'뭉쳐야 찬다4'(이하 '뭉찬4') 5회에서는 '판타지리그' 개막전 경기가 펼쳐진다. 개막전부터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를 쓴 코치와 선수에서 감독 대 감독으로 만난 안정환과 박항서의 빅매치가 성사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. <br> <br> 이날 안정환의 '환타지스타'와 박항서의 '파파클로스'가 개막전 상대로 맞붙는다. 박항서 감독은 '판타지리그' 출범부터 “내 목표는 3등, 안정환만 이기면 된다”고 말한바. 신경전을 불태우던 두 감독이 맞붙는다는 소식에 다른 팀 선수들도 기대감을 내비친다. <br> <br> 유일한 비선출 골키퍼인 '라미란 아들' 김근우를 영입한 안정환의 팀은 다른 팀 감독들에게 최약체로 꼽혔는데. 그러나 안정환은 “조축은 다르다. 우리 팀이 제일 못해도 골 많이 넣고 이길 수 있다”는 자신감을 보여준다. 이에 안정환이 '조축 대가'다운 전술로 반전드라마를 쓸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. <br> <br> 하지만 박항서의 '파파클로스'도 개막전부터 위기에 처한다고. 바로 서은광이 발목 부상으로 개막전에 참여할 수 없었던 것. 선수층이 넓지 않은 조축의 특성상 한 명의 부재가 팀에는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상황. 이에 박항서는 새로운 임대 선수를 영입해 전열을 가다듬는다. <br> <br> 또한 박항서는 '환타지스타'의 약점인 김근우를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작전을 세운다. 그는 “우리 공격수들은 슈팅 거리에 들어오면 골대를 집중 공략하고, 세컨볼까지 집요하게 노려서 키퍼의 실수를 놓치면 안 된다”고 말하며 공격 축구를 예고한다. 이에 안정환 팀을 잡기 위한 박항서의 전략이 통할지 호기심이 증폭된다. <br> <br> 과연 안정환과 박항서는 개막전 선발 라인업을 어떻게 들고 나올까. 또 개막전 첫 골의 주인공은 누구이며, 승리는 어느 팀이 차지할까. 만난 안정환과 박항서의 운명의 라이벌 전 결과는 오늘(4일) 일요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되는 JTBC '뭉쳐야 찬다4'에서 확인할 수 있다. <br> <br>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.jungsun@jtbc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JTBC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현이 "출산 후 남편 숨소리도 싫어져" (동치미) 05-04 다음 ‘런닝맨’ 밈 사망꾼 등극...국민 MC 유재석에게도 높은 ‘발음의 벽’ (런닝맨)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