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바퀴벌레 먹방' 장동민 "바삭바삭해~"… 유세윤은 작성일 05-04 8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lmVMBe7YY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6c591dd3cec095ce106e0e72653bd86bb11101c33e12eedd491964703deaacf" dmcf-pid="bSsfRbdzH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장동민이 '독박투어'에서 최다 독박자가 돼 바퀴벌레 먹방을 수행했다. /사진=독박투어3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moneyweek/20250504105459283gxmk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qoBsTEWAZ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moneyweek/20250504105459283gxm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장동민이 '독박투어'에서 최다 독박자가 돼 바퀴벌레 먹방을 수행했다. /사진=독박투어3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41282f5190aae5b62a0377866401b2453985fbe0fb30ddaf0aa9db7b00f8d5e4" dmcf-pid="KvO4eKJq5y" dmcf-ptype="general"> 장동민이 '바퀴벌레 먹기' 벌칙을 수행했다. 지난 3일 방송된 채널S, SK브로드밴드, K·star, NXT '니돈내산 독박투어3'(독박투어) 36회에서는 일본으로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교토의 전통시장에서 다양한 현지 음식을 맛보는 모습이 조명됐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e02d435d4204eec7cb730f04423dda07c48ff53faba879f06936c7dde55b456b" dmcf-pid="9XTRg6NfXT" dmcf-ptype="general">'독박즈'는 '최다 독박자' 벌칙을 위해 파충류 카페로 갔다. 뱀과 카멜레온 등 다양한 파충류에 겁을 먹은 이들은 실제 도마뱀을 이용한 '독박 게임'으로 독박자를 뽑았다. 동률인 홍인규와 장동민은 "테이블 위에 얼굴을 올려놓고 움직이는 바퀴벌레의 선택을 받는 사람이 최다 독박자가 되자"고 합의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0d21e63711d9c72c322341e52585858a22315029eb1b160b91d8bb3aa1aab9a" dmcf-pid="2ZyeaPj45v" dmcf-ptype="general">바퀴벌레가 택한 이는 장동민이었다. 최다 독박자가 된 장동민은 바퀴벌레 튀김 먹기에 도전했다. 그는 바퀴벌레 튀김이 나오자 레몬을 뿌린 뒤 먹으면서 "저렴한 쥐포 맛이네. 바삭바삭해~"라고 덤덤히 말했다. 이어 유세윤을 쳐다보며 "세윤이 네가 좋아하는 단백질이야"라고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bf2e75670c96b9ee60234f4aa7f740cab70f37a268a7ec175188b555031591b" dmcf-pid="V5WdNQA8tS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유세윤은 "뭔가 진 느낌이야"라면서 바퀴벌레 튀김을 집어들었다. 이어 오만상을 찌푸려 모두를 폭소케 했다. 독박투어3 37회는 오는 10일 저녁 8시 20분에 채널S, SK브로드밴드, K·star, NXT에서 동시에 방송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5a6905589d62d6c82c70617a022cfc055883f02dee775c0387ae0040a43a3737" dmcf-pid="f1YJjxc6Xl" dmcf-ptype="general">최진원 기자 chjo0630@m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머니S & moneys.co.kr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김혜자, 마지막 포도알 채우고 지옥行…시청률 5.9% 기록(천국보다 아름다운) 05-04 다음 '결혼 3년 차' 허니제이, "딸 없으면 진작 헤어졌다" ♥정담에 서운함 폭발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