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살림남’ 박서진 “과거 진해성과 14평 집에서 동거, 우정 쌓아” 작성일 05-04 6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d6yZI1me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ba43bc14f64a851af01b0aba447b856a957a390d4c1903b56d854e10c49955e" dmcf-pid="xJPW5CtsR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살림남’ 박서진 “과거 진해성과 14평 집에서 동거, 우정 쌓아” (제공: KBS 2TV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bntnews/20250504105103259fbzr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Paj79tVZM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bntnews/20250504105103259fbz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살림남’ 박서진 “과거 진해성과 14평 집에서 동거, 우정 쌓아” (제공: KBS 2TV)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5a3d317f28ea85ca56dd2de4f89c75d65687cd4f8ca3df464b4b396e3a201f2" dmcf-pid="yXvMnfo9LR" dmcf-ptype="general">'살림남'이 박서진과 지상렬의 특별한 일상을 공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088f2c8eefad4406ae3899080b7c5e59ad9b6f3162c8ed95e7dcd0c31423f217" dmcf-pid="WZTRL4g2dM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'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'(이하 '살림남')에서는 박서진, 진해성의 특별한 우정 이야기와 지상렬, 김상혁의 솔직 담백한 결혼관이 공개됐다.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집계 기준 5.0%를 기록했고 박서진, 동생 효정, 진해성이 중식계 대모 신계숙 셰프와 만난 장면이 7.0%의 최고 시청률을 나타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7833e5e25728ed34b9d55e33950cc736e4f645d7d3d48de16ab86b7905761773" dmcf-pid="Y5yeo8aVJx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박서진은 트로트 가수 진해성을 인천 집으로 초대했고, "해성이 형과는 14년 된 형제 같은 형이다. 먼저 다가와 줘서 빨리 친해질 수 있었고, 함께 동거까지 했던 사이"라고 밝혔다. 이에 진해성은 "서진이와 친분을 따지자면 압도적으로 제가 1위이지 않을까"라고 자신하며 '찐친' 사이를 증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977beb00e4d90fba963dcecfaf78fb70d9648a628625ce1f2ca9ab443f83ea9" dmcf-pid="G1Wdg6NfMQ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박서진은 진해성과 햇살이 평화롭게 내리쬐는 집 거실에 나란히 누웠다. 박서진은 "옛날에 형이랑 잠깐 살았을 때는 집이 14평 정도 됐었다. 그때 둘이 대자로 뻗을 크기가 아니었다. 지금은 둘이 누워도 남으니까 감회가 새롭더라"라고 털어놨다. </p> <p contents-hash="5b48058aa2432ba71a49569a12b1d3fafb90b24aac50c3cf25d8b461b4464b29" dmcf-pid="HtYJaPj4JP" dmcf-ptype="general">진해성 또한 "서진이네 거실에 눈을 감고 누웠는데 좋은 냄새와 햇빛이 들어오면서 뭔가 울컥하는 기분이 들었다. 아무래도 서진이와 고생했던 시절이 기억나니까 (그런 생각이 든 것 같다)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cd2ce0ff87b9b9c6c919007ee28fd022d9c611c726f5980a9b3fe2e7cff3319" dmcf-pid="XFGiNQA8M6" dmcf-ptype="general">또 박서진과 진해성은 2011년 박서진이 17살, 진해성이 22살이던 시절 부산의 한 작곡가 사무실에서 만났던 때를 떠올렸다. 당시 두 사람은 선배들로부터 모진 말을 듣고 상처받았다고 전했고, 박서진은 "그래서 더 서로를 의지하게 됐고, 서로 다독여주다 보니까 더 끈끈한 우정이 쌓인 것 같다"고 고백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2d87c18c64d37cfaecda4762c5c54a529998c63697c4278a56d9dd6d8593541" dmcf-pid="Zq3Arnsde8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박서진은 진해성에게 풀코스를 대접하겠다며 동생 효정까지 데리고 강화도로 향했고, 이곳에서 38년 차 중식의 대모 신계숙 셰프를 만났다. 박서진은 "오늘 요리를 배워서 직접 해 먹을 것"이라며 '요알못' 탈출을 다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476a7beea67d055693c237c116e933a45d91b2193a219aaf9102beaa54cf200" dmcf-pid="5B0cmLOJi4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세 사람은 신계숙 셰프에게 본격적으로 요리를 배웠다. 특히 신계숙 셰프는 박서진에 대한 팬심으로 특허도 내기 전인 신메뉴 '짜밥면'과 '꽃탕수육' 레시피를 '살림남'에서 최초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. 요리를 마친 뒤 신계숙 셰프는 자신의 대표 메뉴 동파육을 비롯해 다양한 중식을 세 사람에게 대접했고, 이들은 폭풍 먹방을 선보이며 시청자의 침샘을 자극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3651636709c8e48cc9aa967b90d08bea5ad57c983cc7ec869ceb5d52e57aa581" dmcf-pid="1bpksoIidf" dmcf-ptype="general">지상렬은 지난주 김상혁, 김용명과 남성 활력 검사를 마친 데 이어 갯벌로 장어잡이에 나섰다. 한 발자국 떼기도 힘든 갯벌에 들어선 세 사람은 장어 꼬리를 걸고 장어 잡기 대결을 펼쳤고, 과한 의욕은 결국 진흙탕 싸움으로 이어져 모두를 폭소케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dcf1165f1f4ef747375a0605b4b7bcd0c7be31cc4d4edb1a4f52e61381394d2" dmcf-pid="tKUEOgCneV" dmcf-ptype="general">장어 잡기 대결은 김상혁의 승리로 돌아갔고, 이후 세 사람은 장어구이, 장어탕, 복분자주 먹방을 펼치며 이야기를 나눴다. 이때 지상렬은 결혼 10년 차인 김용명에게 결혼 전후의 차이점을 물었고, 김용명은 "제일 중요한 게 아이가 생긴 뒤의 행복감이 이전에 혼자 있을 때와 정말 다르다"고 답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6c27792c9203601f24068a61d7facf15cce9d797ed117f96ecfac8f58edfc2a" dmcf-pid="F9uDIahLJ2" dmcf-ptype="general">김용명의 대답을 들은 지상렬은 "나도 조카 손녀가 있어서 아이의 존재가 얼마나 큰 기쁨인지는 안다"라며 "2세 계획 의지는 100% 있다. 특히 딸을 원한다"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. 이에 김용명은 지상렬과 신지의 가상 2세를 합성했고, 가상 딸의 귀여운 외모를 본 지상렬은 "평생 키링처럼 달고 다니고 싶다"라며 흡족해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3d1ca1b29067af0c4436928e0b34e550cfd5b6dbfa16e04720945ff953a5034" dmcf-pid="327wCNloi9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함께 김상혁도 결혼에 대한 진솔한 속내를 밝혔다. 특히 재혼에 대한 생각이 있냐는 질문에 "다 열려 있다"라며 핑크빛 고백을 이어갔고, 세 사람은 서로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d0887159334e7d1b67975c1c96a413f5837b43330c7128929b2de4f64f5c62b" dmcf-pid="0VzrhjSgnK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삶의 다채로운 이야기가 있는 '살림남'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2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. </p> <p contents-hash="f8cac1ab5c867cfa78d51c438901d7e0a93d4b9f13780076f6cf1b0ed72efe93" dmcf-pid="pfqmlAvaJb" dmcf-ptype="general">송미희 기자 <br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마약 투약' 남태현, 'K팝 위크 인 홍대' 복귀 무산 05-04 다음 김지훈 나오면 분위기 달라진다…전무후무 퇴마 군주(귀궁)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