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지구마불3’ 곽튜브X이장우, 사하라 사막 투어로 여정 마무리 작성일 05-04 7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qZhNQA8ih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e97f1721a02e91f6afb5490e03271b2d11a3c7a19daf08166100d769578fc86" dmcf-pid="xB5ljxc6d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예능 ‘지구마불 세계여행3’ (제공: ENA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bntnews/20250504110309391xsnm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PFcdK12Xn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bntnews/20250504110309391xsn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예능 ‘지구마불 세계여행3’ (제공: ENA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5a30408b6ee872cb58605242e74a3f136957eb380a6535cb3af1039cafdd973b" dmcf-pid="ywn8pyuSdI" dmcf-ptype="general"> <br>ENA ‘지구마불 세계여행3’에서 ‘곽빠원’ 과 여행 파트너 정재형, 이장우, 차주영이 각각 모리셔스 바다, 사하라 사막, 이집트 나일강에서 잊지 못할 순간들을 만들어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fa2e8834850202bed93cc7aefa9b068abfa4a87fb662d1748b2f73c8be9a6d16" dmcf-pid="WrL6UW7viO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3일 방송된 ENA ‘지구마불 세계여행3’ 7회에서는 ‘곽빠원’과 여행 파트너 정재형, 이장우, 차주영의 3라운드 여정,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. </p> <p contents-hash="ce239c7271bc04cb7b73a294b00dc0cad1e20e59cf86580a4d135aa0dc425d66" dmcf-pid="YmoPuYzTds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곽튜브와 이장우 케미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거웠다. 두 사람이 사하라 사막 투어 듄베이싱 중에도 대추 야자 먹방을 놓지 못하는 장면이 분당 시청률 2.5%를 기록하며 이날 ‘최고의 1분’을 장식한 것. (닐슨 코리아 기준)</p> <p contents-hash="c2a6ccf5165866f1bce4c959411f269d4580da50aeac867a0689f00d1d5c7d85" dmcf-pid="GsgQ7Gqydm" dmcf-ptype="general">먼저 빠니보틀과 정재형은 황금 열쇠 혜택으로 모리셔스 홈스테이를 경험했다. 바닷가 마을의 아늑한 가정집, 인자한 미소를 가진 호스트 부부, 아름답게 가꿔진 공용 정원과 수영장은 홈스테이만의 감성을 품고 있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84e9f5e4253a3d895c8f8bc0a0189ba3c454a72b5d26adeeb5f8ebccc1f12de" dmcf-pid="HOaxzHBWRr" dmcf-ptype="general">그리고 두 사람은 드디어 호스트 추천 ‘몬 초이지 퍼블릭 비치’에서 모리셔스 도착 이틀만에 바다 입수에 성공했다. 아름다운 바다 위에서 ‘물친자들’(물에 미친 자) 다운 물놀이를 즐기며 서핑 실패의 아쉬움을 달랬다. </p> <p contents-hash="68b5887da383b6a77e514479012e526850eae43fe79bfdfe76169435631c9688" dmcf-pid="XB5ljxc6ew" dmcf-ptype="general">물놀이를 마친 후에는 호스트가 직접 준비한 가정식을 함께하며 따뜻한 저녁 시간을 보냈다. 정재형은 “이렇게 환대받은 경험이 낯설고 신기하다”라며 현지인의 일상 속에 녹아드는 특별한 경험에 감사함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6364e70cafb6fa70f22e3ede74abab8a8b6e1b082a72e0b573bd18fb0560a6b" dmcf-pid="Zb1SAMkPJD" dmcf-ptype="general">다음 날 ‘파리지앵’ 정재형과 함께하는 프렌치 미식회가 열렸다. 불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는 모리셔스에서 정재형은 유창한 불어 실력은 물론, 프렌치 레스토랑 코스 설명도 척척 해주는 센스를 뽐내, 빠니보틀과 스튜디오 MC들의 “섹시하다!”는 감탄을 자아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0924176a9caf3a0662163eac68d48d9f2c25a7e7483319bc1c866e07ee9994c4" dmcf-pid="5KtvcREQJE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여정의 하이라이트는 모리셔스 랜드마크 수상 폭포였다. 수상 비행기로 날아올라 공중에서만 볼 수 있는, 에메랄드 바다 깊은 곳으로 폭포가 떨어지는 듯한 착시를 일으키는 마법 같은 풍경이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1a9027348c67ffaa8be4d3d68909c3d579715d1209ccc4d1d4660abc337e4a7" dmcf-pid="19FTkeDxik" dmcf-ptype="general">웬만한 바다로는 놀라지 않는 빠니보틀도 감동에 젖었고, 입 다무는 법을 잊은 듯한 정재형은 “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경”이라며 눈물까지 훔쳤다. 그렇게 모리셔스가 ‘천국’임을 인증한 두 사람 덕분에 시청자들 역시 진한 여운을 함께 만끽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81d3f4dee9d493b19f1bcd0be02a57fe06ba8647f19e5ec6d08ab5dfc1764f5" dmcf-pid="t23yEdwMdc" dmcf-ptype="general">원지와 차주영은 이집트의 심장, 나일강을 따라 1박 2일 간 이동하는 크루즈에 올랐다. 식사는 물론 티타임까지 알차게 구성된 프로그램에 쾌적한 객실까지 만족하던 두 사람 앞에 예상치 못한 사건이 발생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e6db8caa8f41007c4a4bf074ea5d9f38517d377862c35f29fd2f4dd221a3154d" dmcf-pid="FV0WDJrRdA" dmcf-ptype="general">작은 배를 탄 정체불명의 현지인들이 크루즈 위로 물건을 던지기 시작한 것. 사실 이들은 나일강의 명물인 이집트식 방문 판매 상인들로, 이들과 밀당하는 색다른 재미가 웃음을 멈추지 못하게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c32e0fcb178a0607ac2b60e69b7061a3ea3fc116e405312ddaac59c8a1a95ca" dmcf-pid="3fpYwimeRj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나일강 선셋 노을과 밤하늘에 쏟아진 별로 인해 낭만 치사량에 도달했고, 차주영은 “나 지금 울컥한다”며 감성에 한껏 빠져들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cd428d2b607f158f1caa4e6b0bb0384089745cb41e30c9f9958ef72703d401dc" dmcf-pid="04UGrnsdeN" dmcf-ptype="general">다음 날 마차를 타고 에드푸 신전을 방문한 원지와 차주영. 무려 180년간 건축했다는 고대 이집트에서 두 번째로 큰 신전의 웅장한 자태에 감탄을 연발했다. 크루즈로 돌아온 뒤, 매점에서 발견한 K-라면을 선원들의 도움으로 조리해 나일강을 배경으로 특별한 한 끼를 즐겼다. </p> <p contents-hash="1517d4fe1244bc806f1b78d09b21a8d671e6d0ecf363397fd1213f73240032ba" dmcf-pid="p8uHmLOJda" dmcf-ptype="general">여정의 마지막 날, 아스완에 도착한 원지와 차주영은 ‘온 김에’ 현지 시장 투어에도 나섰다. </p> <p contents-hash="1afd0c997038bedffc7293f979c47f7ce3ba3e9dce35ef16b0f5baab71d215ef" dmcf-pid="U67XsoIieg" dmcf-ptype="general">차주영의 흥정 실력에 큰 영향을 받은 원지는 스스로 과감하게 가격을 깎고, 원하는 가격이 아닐 때는 똑 부러지게 가게를 나서는 등 흥정 성장사를 썼다. 이어 한 상인의 제안으로 깜짝 클레오파트라 메이크오버에 도전, 폭소를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41e50067cbbcbadf1220cc2ae09745670ab9647f82ec1ebc04eb403a4e2dfd32" dmcf-pid="uPzZOgCnno" dmcf-ptype="general">쉴 새 없는 먹방으로 “이집트 간 거 맞냐?”라는 핀잔(?)까지 들은 곽튜브와 이장우는 드디어 완전히 다른 이집트 찐 여행을 이어갔다. </p> <p contents-hash="5850669f40b3e05f06d317c990c6ff14b7c0058ffd850ea75a9cee268c811c9f" dmcf-pid="7Qq5IahLRL" dmcf-ptype="general">곽튜브가 선택한 목적지는 오아시스 도시 시와. 소금 호수, 이집트 전통 가옥인 흙집에서의 숙박, 사하라 사막 등 이장우의 위시리스트를 모두 체험할 수 있는 곳이었기 때문. </p> <p contents-hash="fdafbb527b188393defb260faac579e28051c8fdd7898eb75e25ec827f1ee513" dmcf-pid="zxB1CNloen" dmcf-ptype="general">쩝쩝 박사 이장우는 짐을 풀자마자 현지 양갈비 식당에 입장, 논문 보듯 메뉴판을 정독하며 이집트식 양갈비를 흡입해 군침을 유발했다. 파트너의 취향을 완벽히 맞춘 '준빈스플랜'이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dd9b9a723dc4526f603b138bbab72506e673a0313d5fadfe859ec28b81cf4100" dmcf-pid="qMbthjSgMi" dmcf-ptype="general">이튿날, 두 사람은 속이 뻥 뚫리는 오아시스를 내달려 비현실적인 색감의 에메랄드빛 소금호수에 입수했다. “이 물이 당신을 날게 해줄 것”이라는 툭툭 기사의 말대로, 수영을 못하는 곽튜브도 95% 높은 염도로 인해 가볍게 물에 떠오르는 진기한 풍경이 만들어졌다. </p> <p contents-hash="81017901357c3774fe68edb1e376961f093e3761773ce1d9814d897aee7a6b65" dmcf-pid="BRKFlAvadJ" dmcf-ptype="general">그 와중에도 이장우는 짜디짠 소금물에서 감칠맛을 찾아내는 신공을 발휘, 웃음을 터뜨렸다. 이어 세계에서 가장 큰 사막, 사하라로 향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426eff0f70cf9e9e2278312537f2058e6cc444ff34d9d0fb73821457da0568c" dmcf-pid="b23yEdwMMd" dmcf-ptype="general">광활한 사막과 경사도가 무려 75도인 가파른 모래 언덕을 엄청난 스피드로 내달리는 오프로더 드라이브에 아찔한 비명을 내지르던 두 사람을 기다린 건 바로 사막의 노을. </p> <p contents-hash="b41935c0cd99ea165215fa1620c2fdb1e7c01b4eb2767faac7373ca2ce1abe97" dmcf-pid="KV0WDJrRMe" dmcf-ptype="general">땅콩과 대추야자가 더해진 티타임을 즐기며 노을의 극락을 즐긴 이장우는 “감성 미쳤다! 너무 좋아”라며 소리까지 내질렀고, 곽튜브와 함께 이집트 찐 감성 여행을 마무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a2589edd7c2a0eab4e130f654cefd66f3df442f82c3d728584f8829cea77d4f" dmcf-pid="9fpYwimeeR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이날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빠니보틀과 정재형, 원지와 차주영, 곽튜브와 이장우가 모두 한 자리에 모여 의문을 자아냈다. 알고 보니 ‘지구마불 테마파크 푸드 페스타’가 준비돼 있었던 것. </p> <p contents-hash="ba1f4b027af478ce1002ba64ad5185267769caa4795a3f34220bd35d1af28052" dmcf-pid="24UGrnsdMM" dmcf-ptype="general">“홍콩과 마카오로 이동해서 푸드페스타를 즐겨보세요”라는 김태호 PD의 설명과 함께, 미식 요정을 만난 빠니보틀, 미슐랭 정복에 나선 원지와 차주영, 그리고 드디어 물 만난 듯 잔뜩 신이 난 곽튜브와 이장우의 모습이 벌써부터 침샘 돋는 기대를 폭발시켰다.</p> <p contents-hash="bcd0d9234cc896b7484ef7694b2eec7c0e92692909e9d47746ace0fb433a6c0d" dmcf-pid="V8uHmLOJix" dmcf-ptype="general">정윤지 기자 yj0240@bntnews.co.kr<br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힛지스, 비주얼·보컬·퍼포먼스 완벽…'슈퍼루키' 이름값 증명한 데뷔 무대 05-04 다음 '푹다행' 고창석, 장혁 밀어내고 리더 등극→눈물?!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