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T "유심보호서비스 가입자 1900만 넘어…교체는 96만명" 작성일 05-04 8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dbxDJrRy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ce6a7ec84e1e7dd84992b317e90be87b53749e1a39ab8bc4bebcb270aeac14c" dmcf-pid="9JKMwimeC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지난 1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 내 SK텔레콤 로밍센터에서 출국자들이 유심 교체를 위해 줄을 서고 있다. [연합뉴스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dt/20250504112712510htfm.jpg" data-org-width="500" dmcf-mid="bJHuRbdzy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dt/20250504112712510htf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지난 1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 내 SK텔레콤 로밍센터에서 출국자들이 유심 교체를 위해 줄을 서고 있다. [연합뉴스]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ff7896c7673b38984b8b1e05d94223cc1d7c83c7b92a50905c183c203e3a4aa" dmcf-pid="2i9RrnsdSq" dmcf-ptype="general">SK텔레콤은 4일 최악의 해킹 사고에 따른 보호 조치와 관련, 유심보호서비스 가입자가 이날 현재 1900만명을 돌파했고, 곧 2000만명을 넘어설 것이라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b7c1da746f5b39750bef35d5aa20477b309e5d0bf1cb753d10035167eb5f2e51" dmcf-pid="Vn2emLOJyz" dmcf-ptype="general">김희섭 SKT PR센터장은 이날 서울 중구 삼화타워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"유심 보호서비스는 자동 가입하고 있기에, 현재 1991만명이 가입했고 오늘을 지나면 2000만명이 될 것"이라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1477ca767a9bbd75510ed594ec456ff138dda8b12acaefdd74467318e9a7b694" dmcf-pid="fLVdsoIiC7" dmcf-ptype="general">SK텔레콤은 로밍·정지·해외출국 고객을 제외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2일부터 자동 가입을 진행하고 있다. 우선 가입 대상은 고령층 등 디지털 취약계층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c642be7256c81687f068bf72b41732adf7763e894ae3b4e9eeb9d19bf8cf01ec" dmcf-pid="4ofJOgCnhu" dmcf-ptype="general">현재 전체 가입자 중 자동 가입 비중이 90%에 달하며, 자동 가입이 완료된 고객에게는 해당 내용을 알리는 문자가 발송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892d39febd73556cfdaf859c24aee7906615f871c349aa49ce87e89f8046cc1e" dmcf-pid="8g4iIahLvU" dmcf-ptype="general">다만 유심 교체는 아직 100만명을 넘지 못했다. 김 센터장은 "유심 교체는 어제까지 95만6000명이 했고, 그렇게 많지는 못하지만 최대한 적용하려 하고 있다"며 "공항 로밍 센터에 나가 있는 게 많아서 그쪽에 최대한 지원하는 중"이라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a13fbf713be0da8eca5a9ea63eba3c21c01f3da66689e7365eca3664742a11a" dmcf-pid="6x78AMkPlp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해외여행 출국자가 가장 많았던 전날에 비해 현재는 원활하게 유심 교체가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. 그는 "유심 교체 예약 신청의 경우 하루에 20만명 정도 신청하고, 현재까지 760만명 정도 된다"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20aa004011651bab1e910a333d1a98a6be30dd70055e350a454028f86e31b583" dmcf-pid="PMz6cREQl0" dmcf-ptype="general">SKT는 황금연휴를 맞아 출국 인원이 가장 많을 것으로 예측됐던 전날 공항에서 교체된 유심 수량은 2만개가량이라고 확인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ea38eacbe609f3d053df0c41dd14f1db29fc90004f03a62afbfc1a382203450" dmcf-pid="QRqPkeDxT3" dmcf-ptype="general">김 센터장은 유심 교체 여유분과 관련해선 "5월 말까지 재고는 500만개"라며 "내일부터는 T월드 2600개 매장이 유심 교체 업무에 집중할 계획"이라고 말했다. 이어 이날도 약 10만 개 정도의 유심이 공급됐으며 유심 교체를 예약한 순서대로 교체를 진행하겠다고 덧붙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07345991aa99ca8121e446852d7b06d49cc2a175f95ea06c6aa271a4c6665d93" dmcf-pid="xeBQEdwMvF" dmcf-ptype="general">SK텔레콤은 현재 '탈레스'라는 해외 업체에서 유심을 가장 많이 공급받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84c464d8a0ad91bb4e9484a344e6855173aa42711f9a34bcf6549693333b91b3" dmcf-pid="yGwTzHBWTt" dmcf-ptype="general">유심 부족 사태 대안으로 이심(eSIM)이 꼽히면서 이심을 지원하는 단말기를 보유한 고객에게는 이심으로 교체도 적극 안내하고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3367ddb149fcbc692527ed7076ab857d3cbd80d20d12eefd8af60859b00051d" dmcf-pid="WHryqXbYv1" dmcf-ptype="general">임봉호 MNO(이동통신) 사업부장은 "이심으로 고객이 직접 변경하다 보면 문제가 생겼을 때 바로 대응하기 어렵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유통망에 방문해서 이심으로 교체하는 것을 권장한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3007b462fc313da431fc2955db2d48a21191556f101c50cb51e61a72da474c3" dmcf-pid="YXmWBZKGS5" dmcf-ptype="general">회사측은 신규 가입 중단 일정과 관련해선 "시작 일정은 있지만 끝나는 일정은 아직 정해져 있지 않다"며 "여러 상황을 보고 정할 수 있게 하겠다"고 부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b0d152c6ff3d19bd98c1771f210df1df869a6faa4d94ad33c75b19e89a32abc" dmcf-pid="GZsYb59HyZ" dmcf-ptype="general">김 센터장은 이번 사태에 따른 집단 소송에 대한 법적 대응과 관련해선 "저희가 지켜야 할 임무를 소홀히 했다든가 하는 질책이나 처벌은 당연히 감수할 것"이라며 "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사가 진행 중이기에 먼저 말하긴 어렵다"고 선을 그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23da26b1cc6b7a07da4f702f3dedc8873af7a2b15c120bdbe66828a440d10d09" dmcf-pid="H5OGK12XhX" dmcf-ptype="general">한국인터넷진흥원(KISA)이 전날 SK텔레콤 서버 조사 과정에서 추가로 악성코드를 발견했다는 공지를 낸 데 대해선 "조사 중인 사안이라 답변하기 어렵다"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6fc1aed8ac3a907538dd2111ac55f143f5a03dded80dfcc71f1e3414841f9b6" dmcf-pid="X1IH9tVZlH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지난 2일 "창사 이래 최대 위기"라며 총력대응을 다짐한 유영상 SK텔레콤 대표는 전날과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 등 공항을 직접 방문해 현장 상황을 점검한 것으로 알려졌다. 노희근기자 hkr1224@d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디지털타임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수지 MC 10주년…'백상예술대상', 올해 트로피 주인공 누구 05-04 다음 11세 황민호 “장래희망 먹방 유튜버, 좋아하는 음식 염소탕”(아는 형님)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