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뭉쳐야 찬다4' 안정환 vs 박항서, 개막전 승리의 주인공은? 작성일 05-04 7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4일 방송 예고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6MBBiVLKEx"> <p contents-hash="c21042c62f57db49f022a3db4919f41c4ed004787f4f5a459492c30b6cc5f98a" dmcf-pid="PRbbnfo9mQ" dmcf-ptype="general"> [이데일리 장병호 기자] ‘뭉쳐야 찬다4’ 안정환과 박항서가 ‘판타지리그’ 개막전 상대 팀으로 만난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5b846bc7e33dfd36e58640c99e240cac023ccf3e77d3391c9048428500a4c43" dmcf-pid="QeKKL4g2E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4일 방송하는 JTBC ‘뭉쳐야 찬다4’. (사진=JTBC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Edaily/20250504112705469jdwz.jpg" data-org-width="670" dmcf-mid="8wWWBZKGD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Edaily/20250504112705469jdw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4일 방송하는 JTBC ‘뭉쳐야 찬다4’. (사진=JTBC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534f7192bf21db7f0d69a48894962a2077ec71614d949083299bd67657025fe4" dmcf-pid="xb55f08tw6" dmcf-ptype="general"> 4일 방송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‘뭉쳐야 찬다4’ 5회에서는 ‘판타지리그’ 개막전 경기가 펼쳐진다. 개막전부터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를 쓴 코치와 선수에서 감독 대 감독으로 만난 안정환과 박항서의 빅매치가 성사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3454318abab71d52ff680838d4ea430fdaaa860a68a5853dff92281dc98aba86" dmcf-pid="yrnnCNloO8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안정환의 ‘환타지스타’와 박항서의 ‘파파클로스’가 개막전 상대로 맞붙는다. 박항서 감독은 ‘판타지리그’ 출범부터 “내 목표는 3등, 안정환만 이기면 된다”고 말했다. 신경전을 불태우던 두 감독이 맞붙는다는 소식에 다른 팀 선수들도 기대감을 내비친다.</p> <p contents-hash="14daa10388629fe055f69579804b3a0a3a9b76850215d0f9b9bda046309ad7a0" dmcf-pid="WmLLhjSgI4" dmcf-ptype="general">유일한 비선출 골키퍼인 ‘라미란 아들’ 김근우를 영입한 안정환의 팀은 다른 팀 감독들에게 최약체로 꼽혔다. 그러나 안정환은 “조축은 다르다. 우리 팀이 제일 못해도 골 많이 넣고 이길 수 있다”는 자신감을 보여준다. 이에 안정환이 ‘조축 대가’다운 전술로 반전드라마를 쓸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14f4c1ba3158cb350125f27fa9d5c95e246175a45565ea6057d933d985638993" dmcf-pid="YsoolAvawf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박항서의 ‘파파클로스’도 개막전부터 위기에 처한다. 서은광이 발목 부상으로 개막전에 참여할 수 없었던 것. 선수층이 넓지 않은 조축의 특성상 한 명의 부재가 팀에는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상황. 이에 박항서는 새로운 임대 선수를 영입해 전열을 가다듬는다.</p> <p contents-hash="c4fad3555e90bd54cd2425888be665236cfd4ce7a50dcbf1e7032a1232b4cdda" dmcf-pid="GOggScTNEV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박항서는 ‘환타지스타’의 약점인 김근우를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작전을 세운다. 그는 “우리 공격수들은 슈팅 거리에 들어오면 골대를 집중 공략하고, 세컨볼까지 집요하게 노려서 키퍼의 실수를 놓치면 안 된다”고 말하며 공격 축구를 예고한다. 이에 안정환 팀을 잡기 위한 박항서의 전략이 통할지 호기심이 증폭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4bc3fc2effdfa85776aa0abd2ad0ed68e6304518c78603914abd2e0df9112aa6" dmcf-pid="HIaavkyjs2" dmcf-ptype="general">과연 안정환과 박항서는 개막전 선발 라인업을 어떻게 들고 나올까. 또 개막전 첫 골의 주인공은 누구이며, 승리는 어느 팀이 차지할까. 안정환과 박항서의 운명의 라이벌 전 결과는 4일 오후 7시 10분 방송하는 JTBC ‘뭉쳐야 찬다4’에서 확인할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bde032d406938f07ddd8043086a962692b0d024bf002d00381977245b69a183d" dmcf-pid="X0TTzHBWm9" dmcf-ptype="general">장병호 (solanin@edaily.co.kr)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62세 황신혜, AI도 극찬한 컴퓨터 미인 “매력적이고 우아한 외모” (cine style) 05-04 다음 수지 MC 10주년…'백상예술대상', 올해 트로피 주인공 누구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