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태현, 복귀 무대 무산…‘K팝 위크 인 홍대’ 측 “공연 취소” [공식] 작성일 05-04 6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fuKDJrRst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c5e38582e4ce19503fece6d80807c19ccda83a35d60335ace7b7a21341e675f" dmcf-pid="K479wimeO1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필로폰 투약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가수 남태현이 19일 오전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공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기 전 입장을 밝히고 있다. 서병수 기자 qudtn@edaily.co.kr /2023.10.19/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ilgansports/20250504112450877whxs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BlsSf08tw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ilgansports/20250504112450877whxs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필로폰 투약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가수 남태현이 19일 오전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공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기 전 입장을 밝히고 있다. 서병수 기자 qudtn@edaily.co.kr /2023.10.19/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9e1df2aedc00a9208a6d43f93ae2e9621f5513f443effff0e22364cccebb4a0b" dmcf-pid="98z2rnsdO5" dmcf-ptype="general"> <br>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의 무대 복귀가 결국 무산됐다. <br> <br>4일 ‘K팝 위크 인 홍대’ 측은 일간스포츠에 “6일 예정된 남태현의 공연은 취소됐다”고 밝혔다. <br> <br>지난달 남태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해당 공연 출연 소식을 알렸다. 그는 “정말 오랜만에 공연 소식으로 인사드린다. 많은 일이 있었지만 음악을 사랑하는 아티스트로서, 그리고 조금 더 성숙해진 한 사람으로서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려 한다”고 말했다. 그러나 이후 부정적인 여론이 일자 결국 공연 취소를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. <br> <br>남태현은 2022년 8월 당시 연인과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. 자숙 중이던 2023년에는 음주운전 혐의로 600만 원 벌금형을 선고받기도 했다. <br> <br>강주희 기자 kjh818@edaily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밈 사망꾼 컴백’ AZ들의 ‘절망’스러운 MZ게임 도전 (런닝맨) 05-04 다음 판타지 보이즈, 2년 연속 ‘ASEA 2025’ 출격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