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자녀 학비만 최소 6억 든다"…전지현→현영, '어나더 학구열' [리-마인드] 작성일 05-04 7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6JUQP7xptz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cb67d1234665fd11aa1630edeb7d595d773eb4797c3db0f1c5088e542d4c669" dmcf-pid="PiuxQzMUY7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tvreport/20250504113033438staw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8PATvkyjH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tvreport/20250504113033438staw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afa58c882cb752a3d483ba3548d455b4d38be1bd19015074cdc3d4fa584c8ec" dmcf-pid="Qn7MxqRutu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유영재 기자] 학구열이 유독 뜨거운 나라로 분류되는 한국. 스타들 역시 2세들의 교육을 위해 돈을 아끼지 않고 있다. 특히 유명 스타들의 자제가 재학 중인 학교로 자주 언급되는 학교 중 하나는 인천 연수구 송도 국제도시에 위치한 채드윅 국제학교다. 수준 높은 커리큘럼과 치열한 입학 경쟁률로 유명한 이 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전 과정을 운영한다. 이 때문에 학비 역시 '넘사벽'으로 알려졌다. </p> <p contents-hash="05ed40febad0e6680b656099a0ef03db7ec0bde657de055708fd4657f05848b3" dmcf-pid="xLzRMBe7HU" dmcf-ptype="general">채드윅 국제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두 수료할 시 1인당 수업료만 약 6억 원이 드는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. 현재 해당 학교에는 배우 전지현, 김남주·김승우 부부, 현영의 2세가 재학 중이다. </p> <p contents-hash="6d1ed4906fce8b44faa643d3bf9320696a1cd19440c029cd3397556111029951" dmcf-pid="y1EYWwGkYp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전지현의 아들 원우 군은 2021년 채드윅 국제학교 유치원 과정에 입학한 것으로 알려졌다. 당시 전지현 측은 “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”는 입장을 밝혔지만, 현장에 있던 학부모을 통해 입학 사실이 확인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cdb70dbe4dc222759d2c274a94a2e1d61ab9cd600d08fd69b2f66986fd0e12be" dmcf-pid="WtDGYrHEH0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김승우·김남주 부부도 2016년 첫째 딸 김라희 양을 채드윅 국제학교에 진학시켰다. 이에 이들 가족은 자녀의 교육을 위해 인천 송도로 이사를 하기도 했다. 또한 김남주는 한 방송을 통해 학벌 콤플렉스를 솔직하게 고백하기도 했다. 그는 "유학도 해보고, 외국에서 살아보고도 싶었다. 유학생 친구들이 그렇게 부럽더라. 나도 유학을 가보려 두어 번 고민했는데 돌아오면 내 자리가 없을까 봐 두려웠고 겁이 많았다"라고 털어놨다. </p> <p contents-hash="d59a6f520ff3e834b98e1f4d98d726e5e7d29cfdef32c5e0492e01eb5685b9a6" dmcf-pid="YA2Lnfo9H3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방송인 현영의 딸도 채드윅 국제학교에 재학 중이다. 현영은 2012년 4살 연상의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해 13살의 큰딸과 8살의 둘째 아들을 두고 있다. 두 자녀 모두 인천 송도의 채드윅 국제학교에 다니고 있다. 앞서 현영은 한 방송에 출연해 자녀들을 위해 대치동 라이딩에 나섰던 경험을 털어 놓으며 자녀들 교육에 있어서 '열혈맘'의 행보를 보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494dd3a66c05d6805a0f77f496f96feb2470428d72e15a037f32fd7d0ef5d536" dmcf-pid="GcVoL4g25F" dmcf-ptype="general">스타들이 자녀 교육을 위해 고액의 학비를 아끼지 않는 이유는, 국제학교에 입학해 미국 명문대 진학이 성공적인 경로로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ca700481e6c0e19c6f5b906dac3e7c5a9c77a0799d4d1e830fea08c74cba8f0b" dmcf-pid="Hkfgo8aVHt" dmcf-ptype="general">유영재 기자 yyj@tvreport.co.kr / 사진= TV리포트 DB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천록담 이정, 트로트 향한 진심 통했다…‘불후’ 주현미편 최종 우승 05-04 다음 '미우새' 토니안, 중국 여배우와 소개팅 "10년 전에 만난 적 있어요"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