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뭉쳐야찬다4’ 안정환VS박항서, 감독 대 감독으로 만났다 작성일 05-04 6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qe9o8aVnN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efb10f1fa44a55a5f1c88036dc1687888de62147286560d909531baab30b795" dmcf-pid="GBd2g6NfR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예능 ‘뭉쳐야 찬다4’ (제공: JTBC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bntnews/20250504112803285azzo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WZQqJ2nbe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bntnews/20250504112803285azz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예능 ‘뭉쳐야 찬다4’ (제공: JTBC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2e57bec64c6be0f4668dc82e3b4e519bd1afd611d077890356a6b2e477d62378" dmcf-pid="HjvEHsZwLg" dmcf-ptype="general"> <br>‘뭉쳐야 찬다4’ 안정환과 박항서가 ‘판타지리그’ 개막전 상대 팀으로 만난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3b0d644561dc79cb3c163f85dfc93d0f1e0416883568d9bb895cad83cf2609ca" dmcf-pid="XATDXO5rLo" dmcf-ptype="general">오늘(4일) 저녁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‘뭉쳐야 찬다4’ 5회에서는 ‘판타지리그’ 개막전 경기가 펼쳐진다. 개막전부터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를 쓴 코치와 선수에서 감독 대 감독으로 만난 안정환과 박항서의 빅매치가 성사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.</p> <p contents-hash="6a11572ee0f2ffebe1fd990f15480ace9876ce1b60d3bf8849135ef1185dd07c" dmcf-pid="ZcywZI1mML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안정환의 ‘환타지스타’와 박항서의 ‘파파클로스’가 개막전 상대로 맞붙는다. 박항서 감독은 ‘판타지리그’ 출범부터 “내 목표는 3등, 안정환만 이기면 된다”고 말한바. 신경전을 불태우던 두 감독이 맞붙는다는 소식에 다른 팀 선수들도 기대감을 내비친다.</p> <p contents-hash="7323da4e678b4c7ad83c8370f4b5b1721c07ebe7e5a9e4bc1e1e464c7a6fffd3" dmcf-pid="5kWr5Ctsnn" dmcf-ptype="general">유일한 비선출 골키퍼인 ‘라미란 아들’ 김근우를 영입한 안정환의 팀은 다른 팀 감독들에게 최약체로 꼽혔는데. </p> <p contents-hash="685a5b584e55c660a21574422cef6e96eee80a3eba6138ce96f9eece5184090b" dmcf-pid="1EYm1hFOii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안정환은 “조축은 다르다. 우리 팀이 제일 못해도 골 많이 넣고 이길 수 있다”는 자신감을 보여준다. 이에 안정환이 ‘조축 대가’다운 전술로 반전드라마를 쓸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f45e5ae8b08b6b04d63c5a85b0482e047bca4c33ca8ba56b92ea7db4a9820f99" dmcf-pid="tDGstl3IeJ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박항서의 ‘파파클로스’도 개막전부터 위기에 처한다고. 바로 서은광이 발목 부상으로 개막전에 참여할 수 없었던 것. 선수층이 넓지 않은 조축의 특성상 한 명의 부재가 팀에는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상황. 이에 박항서는 새로운 임대 선수를 영입해 전열을 가다듬는다.</p> <p contents-hash="00caf31da150bc08f25d99987e0bac67d3fc89d43bf1263d215d64443665d00c" dmcf-pid="FwHOFS0CLd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박항서는 ‘환타지스타’의 약점인 김근우를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작전을 세운다. </p> <p contents-hash="cd555854f54b9b5f19d6e0521e4dc1b8274d984bb67ee53db4dba7ecd98e7e86" dmcf-pid="3rXI3vphLe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“우리 공격수들은 슈팅 거리에 들어오면 골대를 집중 공략하고, 세컨볼까지 집요하게 노려서 키퍼의 실수를 놓치면 안 된다”고 말하며 공격 축구를 예고한다. 이에 안정환 팀을 잡기 위한 박항서의 전략이 통할지 호기심이 증폭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90fcd1f8bb26dfc8cb7c0054b3a686d9faf06b167913406d99410d59bc54416b" dmcf-pid="0mZC0TUldR" dmcf-ptype="general">과연 안정환과 박항서는 개막전 선발 라인업을 어떻게 들고 나올까. 또 개막전 첫 골의 주인공은 누구이며, 승리는 어느 팀이 차지할까. 만난 안정환과 박항서의 운명의 라이벌 전 결과는 오늘 저녁 7시 10분 방송되는 JTBC ‘뭉쳐야 찬다4’에서 확인할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46506cb6d6fd5440d3f6839f170705386d3338812e064381e970e12e3187f188" dmcf-pid="ps5hpyuSiM" dmcf-ptype="general">정윤지 기자 yj0240@bntnews.co.kr<br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‘월드스타’ 이정재, 흙먼지 날리도록 게임+남모를 고백까지 (산지직송2) 05-04 다음 오윤아, 발달장애 子 병원 갔다…"다리 엄청 부어"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