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샤이니’ 키, 태도 논란 후배? 안타까워 “말 한마디로 바뀔 거면” 일침 작성일 05-04 7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q1sRhFOc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9b6990cae02c9f9625baf5f273f8e8d05d146f44a48350cca93745933f547f4" dmcf-pid="YBtOel3Ig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샤이니 키. 유튜브 채널 '혜리' 캡처.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segye/20250504114508970lxyk.png" data-org-width="717" dmcf-mid="xWN4ZQA8k8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segye/20250504114508970lxyk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샤이니 키. 유튜브 채널 '혜리' 캡처.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cbb719f7c4529ecac2b1ac1b99e27051a04b48d8ece9013eae4930122a9741d5" dmcf-pid="GbFIdS0CA2" dmcf-ptype="general"> <br>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일부 후배 아이돌의 무례한 태도에 관한 솔직한 심정을 고백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6500f7ee276882ce032309604e7cd4f2d3f781808f71d954aa221949d5aca8f4" dmcf-pid="HK3CJvphj9" dmcf-ptype="general">자넌 3일, 유튜브 채널 ‘핑계고’에는 ‘행운의 77회는 핑계고’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. 공개된 영상에서는 그룹 샤이니 키와 그룹 소녀시대 유리, 방송인 김동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자랑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0ce9f3f419c1c1557f4390eedafb469683eb36d7f0acb9fb8038795b11ed116" dmcf-pid="X90hiTUloK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키는 “사실 이 연차까지 활동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지 못했다”고 털어놨다. 유리 역시 “아이돌 7년 차 고비, 10년 차 고비 이런 말이 많았다”고 공감하는 모습. 이에 키는 “우리 어릴 때 주위에서 말을 너무 쉽게 하는 분들이 많았다”고 속상함을 토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2225d89bb0542f1d544f5cf7c88b09b95cc6d6af2c721532260aa0ece1a33cc" dmcf-pid="Z2plnyuSkb" dmcf-ptype="general">실제로 ‘활동을 오래 할 수 있을 것 같냐’거나 ‘너희가 영원할 거 같냐’ 등의 이야기를 들었다고 한다. 유재석은 “ 사실 무슨 말인지는 알지만 듣는 입장에서 스트레스다”라고 위로했다. 키는 “우리도 다 알고 있는데 굳이 말할 필요가 있나 싶었다”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bdc05791768fc24b36f9b202996b7e9e873a3a38e08b5d211f147275d0e90ac" dmcf-pid="5VUSLW7va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키가 아이돌 후배에게 일침했다. 유튜브 채널 '핑계고' 캡처.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segye/20250504114509411opgb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ykxUCqRug4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segye/20250504114509411opg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키가 아이돌 후배에게 일침했다. 유튜브 채널 '핑계고' 캡처.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f437c7c163f8c18cc017ac8072f8494acda2d578dbcea48978ada5246782ba20" dmcf-pid="1fuvoYzTkq" dmcf-ptype="general"> <br> 유재석은 “주변을 보면 ‘아이 뭐,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거지’ 마음으로 열심히 하는 분이 진짜 오래 간다”고 서두를 열었다. 다만 연예계에서 활동하다 보면 ‘저분 오래 못 가겠다’ 싶은 분들이 가끔은 보이기도 한다고. </div> <p contents-hash="b88c030f7c7da5859bcc924ba0e301239316bfec11c94e9a53d248871a1c989c" dmcf-pid="t47TgGqycz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“특정 어떤 사람이 아니라 그런 느낌들이 있다”고 부연했다. 이에 김동현은 “그런 분들을 봤을 때 ‘조심해라’ 이야기를 해주시냐”고 궁금증을 표했다. 유재석은 “소위 말해서 어깨가 올라가서 그런 걸 주변에 불쾌하게 발산한다고 했을 때...”라고 깊게 고민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baf24001faf8578fd8aa419e3a65f9d29c1e67d81b09d9db5631b8b7c6f8d32" dmcf-pid="F47TgGqyg7" dmcf-ptype="general">유재석은 “그렇다고 가서 뭐라고 말하지는 못한다”며 “이야기한다고 듣겠나”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. 키는 “저희 쪽에 그런 친구들이 많다”며 “저희는 너무 어릴 때 데뷔했으니까”라고 설명했다. 어떤 친구를 보면 ‘저러다 20대 후반쯤 후회할 텐데’ 생각이 들 정도.</p> <p contents-hash="16bae8b649ae101c76f3222104e990dc6bf72d2419af1443df9f61af0e72308d" dmcf-pid="38zyaHBWju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“평판이 여기 안에만 있을 거라 생각하고 밖으로 나갈 거라고는 왜 생각하지 못할까”라고 답답함을 표했다. 다만 자신도 후배들에게 어떠한 행위도 취할 수 없는 입장. 그는 “말 한마디로 바뀔 거였으면 진작에 본인이 바꾸었을 거다”라고 일침을 가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33c13159e4e0d1b233849cc7a1919b97c665d2262fcc00a5d896311b4671b27" dmcf-pid="06qWNXbYAU" dmcf-ptype="general">키는 “저 어릴 때 음악방송에서 막내셨던 분들도 지금 다 메인PD님으로 계신다”며 “막내 작가님도 이제 다 메인 작가님이다”라고 경고했다. 자신이 만약 그 시절에 개차반처럼 굴었다면 지금도 땐땐할 것이 당연한 상황.</p> <p contents-hash="4b65762e31f831be2e1ccd0924b002d42ce5a2acdd3f04ad6260982cf0612b58" dmcf-pid="pPBYjZKGAp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“이런 걸 알려주고 싶으면서도, 어떤 말도 못 하는 지점이 안타깝다”고 강조했다. 유재석 역시 “본인이 원하는 것도아닌데 함부로 말해줄 수는 없는 거다”라며 “그렇게 전해주는 건 어려운 일이다”라고 고개를 끄덕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7c99ae95596665ad122e0a2b43d0b32cbd3654949ad9a75c6c3195eb2dd672bc" dmcf-pid="UQbGA59HN0" dmcf-ptype="general">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@segye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세계일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한지민 ‘쌍둥이 언니’ 정은혜 결혼…‘우리들의 블루스’ 화가, 5월의 신부 됐다 05-04 다음 성유빈, '언슬전' 아련하게 한 특별출연…'마녀2' 신시아와 재회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