백지영도 ‘깜짝’ 놀랐다...은지원 “나도 20대에 많이 해” 폭탄 발언 작성일 05-04 6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lGIdS0Co6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24160a1ba9132787b2d92bfb9ea35322d479f7a770b28972d6642f039a94f76" dmcf-pid="WSHCJvphN8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가수 겸 방송인 은지원. KBS2 '살림남2' 방송화면 캡처.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segye/20250504114208979esvf.png" data-org-width="1809" dmcf-mid="QXPBT2nbo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segye/20250504114208979esvf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가수 겸 방송인 은지원. KBS2 '살림남2' 방송화면 캡처.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895ef8c5bdb4f8e1cf8eead6474390412c96dddf008577d1337ae274f4d9d0a7" dmcf-pid="YvXhiTUlc4" dmcf-ptype="general"> <br> 가수 겸 방송인 은지원이 20대에 동거를 많이 했다고 언급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188c6bc92ad6662f89d45a66fcaa87f4fcd4954c1553605be1e8f4ea312449de" dmcf-pid="GTZlnyuSjf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3일, KBS 2TV 예능 프로그램 ‘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’(이하 ‘살림남2’) 390회가 방영됐다. 공개된 회차에서는 박서진이 자신의 집에 절친 진해성을 초대한 가운데, 무명 시절을 회상하는 모습이 담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42453ea6e99bff43e99ebbbebaa70c059100cd899e0e579c7c0165c93349e225" dmcf-pid="Hy5SLW7vcV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박서진은 14년 지기 절친 진해성이 방문했다. 그는 “해성 형과는 형제 같은 사이”라며 “낯가림도 없고 먼저 다가와 준 선배다”라고 소개했다. 진해성 역시 “친분을 따지자면 압도적으로 내가 1위일 것 같다”며 자신감을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eacfb65c7cd421fb64f4dd326cf9086bb58e96ca2092d4d8be38cf978f02c5df" dmcf-pid="XW1voYzTc2" dmcf-ptype="general">박서진은 이사 후 진해성을 한 번도 초대한 적이 없다고 한다. 이에 집 구경도 하고 오랜만에 맛있는 식사까지 할 계획. 이들은 거실로 대자로 누워 힘들었던 무명 시절, 서로를 의지하며 함께 동거했던 시간을 회상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a16c29083f4c6fa1c5f78cb5f99e30e4e09f3c08ec1346c1b5ac7b5eab9e044" dmcf-pid="ZYtTgGqyA9" dmcf-ptype="general">박서진은 “형이랑 살았을 때 집이 14평 정도다”라며 “둘이 누워있을 수 있는 크기가 안 됐다”고 담담하게 고백했다. 지금 거실은 둘이 누워도 남으니 감회가 새롭다고. 진해성은 “울컥하는 기분이 들었다”며 “아무래도 서진이랑 고생한 기억이 나니까”라고 전했다,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f9d2f714dc9f3370905d942e735520cbfebe189ee4dbde485208091ac4a7aa1" dmcf-pid="5GFyaHBWc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은지원이 박서진과 진해성의 우정을 보고 자신의 동거 생활을 언급했다. KBS2 '살림남' 방송화면 캡처.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segye/20250504114209396wwou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xyHCJvphk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segye/20250504114209396wwo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은지원이 박서진과 진해성의 우정을 보고 자신의 동거 생활을 언급했다. KBS2 '살림남' 방송화면 캡처.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1fe00f0cf9401204036e9614d3b1358fca1cdf3218be3d95241dd4a100301e8b" dmcf-pid="1H3WNXbYob" dmcf-ptype="general"> <br> 그는 “서진이가 잘돼서 너무 좋다”며 “진짜 고생했다”고 격려했다. 은지원은 “둘 다 잘 돼서 다행이다”라며 “안 그러면 어색해지기 마련인데”라고 부러움을 표했다. 박서진도 “지금 와서 더 끈끈한 우정을 다지는 것 같고 힘들 때 버팀목이 되어 주는 것 같다”고 덧붙였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9789ee4d6d1524ed28ee4899ad5b385f9385671138929522b82569e3ef6fff16" dmcf-pid="tX0YjZKGoB" dmcf-ptype="general">두 사람의 인연은 2011년, 과거 작곡가 사무실에서 시작됐다. 박서진은 “맨날 부산 가는 버스 한 시간 반씩 타고 출퇴근했다”고 추억했다. 이후 먼저 동거를 제안하면서 함께 무명 시절을 보내기도 했을 정도.</p> <p contents-hash="850caff357b5420a37740e12f5505e13c17e0371df1d41018efa9089eb03a1bc" dmcf-pid="FCWsRhFOjq" dmcf-ptype="general">박서진은 “형이 당시 빌라에 살았는데 천장이 무너져있었다”며 “이건 진짜 사람이 살 집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”고 털어놨다. 결국 자신의 집에서 같이 살 것을 제안했던 상황. 진해성은 “난 진짜 너무 고마웠다”고 진심을 건네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b610dd5dec5c3de78bae0697340eaf51d2e5d2a1630b221d9d049e30c763a3ec" dmcf-pid="3hYOel3Icz" dmcf-ptype="general">은지원은 “두 사람에게 저런 추억들이 있다는 것이 너무 좋은 것 같다”고 엄지를 치켜세웠다. 이어 “나도 20대 때 동거 엄청나게 했던 것 같다”고 발언했다. 이에 백지영이 “그렇게만 말하면...”이라고 당황하자 “친구들이랑 같이 살았었다”고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6b72193a33c2c1d958c54567cbc80b0fe989870f377d3d5d67983140f645cda2" dmcf-pid="0lGIdS0Cc7" dmcf-ptype="general">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@segye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세계일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송일국 180㎝ 폭풍성장 삼둥이에 한숨 왜? 정시아는 “사윗감으로 좋아” (라스) 05-04 다음 ‘음악중심’ 유니스, 무해하고 러블리한 여덟 소녀···‘SWICY’ 무대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