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나이트 "대중적 인지도 갈증…최선 다하면 알아주지 않을까" [엑's 인터뷰③] 작성일 05-04 6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pbi6mXDt6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2fdfa0d5e67bcfb28d9b9daad84d1780d2ee7a346d34aa4ca08c1b43b99bd0b" dmcf-pid="0UKnPsZwG8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xportsnews/20250504115017516ssjl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5DKAJvphY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xportsnews/20250504115017516ssjl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69603a07449a4b0dd5e932115d9405e61ca01c3e7a64f1fcc5f266ed5c9e0d3" dmcf-pid="pu9LQO5rG4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) <strong>([엑's 인터뷰②]에 이어) </strong>그룹 유나이트(YOUNITE)가 단순히 주어진 콘텐츠를 소화하는 것을 넘어, 이들만의 색깔과 이야기를 음악을 통해 전달하려는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.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담아내는 유나이트의 새로운 챕터가 열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06ac7dff410cacbfff7b3020927f00cbfb14f95ed0ea97c7571858bad1354463" dmcf-pid="U72oxI1mYf" dmcf-ptype="general">유나이트(은호, 스티브, 은상, 형석, 우노, DEY, 경문, 시온)는 최근 일곱 번째 EP 앨범 '유니-티(YOUNI-T)' 발매를 기념해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. 이번 인터뷰에서 유나이트는 앨범 작업 과정, 음악적 방향성, 그리고 이번 앨범을 통해 전달하고자 했던 메시지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4100d1f2dca5ec3065e4615687fc23b86bfb2f80065c72626c0e0d1a17376732" dmcf-pid="uzVgMCts5V" dmcf-ptype="general">데뷔 이후 꾸준히 자신들만의 음악을 통해 커리어를 쌓아온 유나이트. 이들은 소속사에 의지하기보다는, 자신들의 소신을 담아 도전하며 입지를 다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b406a80eb72457a261b5f6203ed241f78608a2e8d999e417cfce842f432a9af" dmcf-pid="7qfaRhFOH2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xportsnews/20250504115018913gvut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1ErpH6Nf5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xportsnews/20250504115018913gvut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b7efd2aa236fae6679919962297f37eba5e95472563a8d03e5abaefd5a5f455" dmcf-pid="zB4Nel3IG9" dmcf-ptype="general">"데뷔 초에는 저희도 잘 모르고 회사에서 시키는 대로 했지만, 활동을 하면서 점점 보고 듣는 것도 많아졌어요. 이제는 저희 무대에 대해 이야기할 기회도 생겼고, 함께 만들어가는 느낌이 들어요. 그 과정이 재미있고, 저희도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나누게 되죠.</p> <p contents-hash="c4f3152b63f54094de4736f79a17941a81b03eaf3372a4e5589379552e8beddc" dmcf-pid="qb8jdS0C1K" dmcf-ptype="general">아이돌은 단순히 주어진 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, 자신만의 것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. 저는 작곡을 좋아하고 많이 하다 보니, 우리만의 이야기를 풀어내고 싶었죠. 그래서 7집 앨범에서는 회사에서도 한 번 해보자는 제안을 해주셨고, 그 기회를 통해 더 많이 표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" (은호)</p> <p contents-hash="f40583edd53137f2bcdaaff396a6435bed33231970a796dcf2ae3afff5ceea4f" dmcf-pid="BK6AJvphHb" dmcf-ptype="general">심지어 라이머 대표와 의견이 충돌했을 때도, 자신의 소신을 굽히지 않고 끝까지 고수할 만큼 강한 의지를 보여주었다. 이로 인해 유나이트는 점점 더 자신감을 가지고 이들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다져나가는 모습이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e43ca13fdf3a7f781235bdc4756de4997242398e974b1fa475e7790c1759cfc0" dmcf-pid="bpbi6mXDYB" dmcf-ptype="general">"에너지가 넘치면 좋겠고, 자유롭게 놀았으면 좋겠다면서 전체적으로 무대에서 춤을 조금 덜어내려고 하셨어요. 우리는 무대에서 조금 더 각 잡히고 하나된 춤을 보여주고 싶었는데, 의견이 조금 엇갈렸죠. 그래도 최대한 그 중간 지점을 잘 찾아낸 것 같습니다." (은호)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13a97b966c07e56955dccbba5b49ec50d75432dde6db5edae739d224549e46d" dmcf-pid="KUKnPsZwG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xportsnews/20250504115020224oamg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tj0J8rHEZ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xportsnews/20250504115020224oamg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3ec844526ed1f819152784e24e874ec82208aa4cc34c9b957cfa1b7bed1d9f4" dmcf-pid="9u9LQO5r1z" dmcf-ptype="general">유나이트는 그만큼 내공이 단단해지고, 무대 위에서의 여유 또한 크게 향상되었다. 그들은 점차 더 자신감을 얻으며, 매 공연마다 더욱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33f9a9c51a44726abded123e3989ebe51b90509e29333e5499e5c7fef03e2a24" dmcf-pid="272oxI1mY7" dmcf-ptype="general">"콘서트를 했을 때도 그렇고, 멤버들 모두 여유가 생기면서 서로 애드리브도 자연스럽게 해주고, 상의하지 않아도 바로 서로 맞춰서 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." (시온) </p> <p contents-hash="ad6ed00045f1c98db8886ae7d45189c0b7734cc17573949395825f8abb11c2c2" dmcf-pid="VzVgMCtstu" dmcf-ptype="general">"처음에는 무대에 대한 긴장이 너무 커서 밥도 한 숟가락 못 먹었는데, 이제는 한 공기는 먹을 수 있을 만큼 여유가 생긴 것 같아요. 예전에는 나만 집중했다면, 이제는 주변을 돌아볼 여유도 생긴 것 같습니다." (경문)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6983d28fa98f2fd78180a27e0fc209951052cd27016938492673bae5201d619" dmcf-pid="fqfaRhFOH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xportsnews/20250504115021599jbgm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FgQknyuSH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xportsnews/20250504115021599jbgm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34e3f16fee15e06173cbff12c2fe8d9454eb24f393a8271a2b565800d3fecbc" dmcf-pid="4B4Nel3IYp" dmcf-ptype="general">유나이트가 바라는 것은 더 많은 사람들이 이들의 노래를 듣고 함께 즐기는 것이다. 지금처럼 최선을 다해 노력하다 보면, 더 많은 사람들이 이들을 알아줄 것이라는 기대감을 안고, 자신들만의 길을 차근차근 만들어가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9d4e49943471f436b033ddb97309db6f1cdbab84d6a842a25786c94ac13fc049" dmcf-pid="8b8jdS0CG0" dmcf-ptype="general">"많은 대중이 저희를 잘 모를 거라고 생각하지만, 조금 더 대중적으로 저희의 노래가 알려지면 좋겠다는 갈증은 있습니다. 그 방향성에 대해서는 저희와 회사도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고,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fffff6512d74bcf110190bb058e108e1406291a7f80d79247b16b0c839e5d65" dmcf-pid="6K6AJvphH3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위해 매번 나올 때마다 퀄리티를 높여야 한다고 생각하며, 사람들이 알아봐줄 거라고 믿고 있어요. 성적도 중요하지만, 현재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면 결국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. </p> <p contents-hash="e070e5e51dc978ac620e5507adc68d2464385becd3596bfb9fe62434c15bfda9" dmcf-pid="P9PciTUlYF" dmcf-ptype="general">역주행도 있고, 갑자기 크게 터질 수도 있으니까요. 그래서 저희는 본인의 할 일을 다하겠습니다. 빌보드 차트 1등, 모든 걸 1등하고 싶어요. 꿈은 크게 가져야 하니까, 언젠가는 그래미 무대에서 서고 싶습니다." (은호) </p> <p contents-hash="2df7f92c2aace70f8961fded2db7fac8612929ffeaad10c7df997c070e38ac3e" dmcf-pid="QLcWO7xp5t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브랜뉴뮤직 </p> <p contents-hash="ca42d500757c9ea2e36ffa625ca3b7cbcb32ba670b7ae44041ef312a7061be55" dmcf-pid="xokYIzMUX1" dmcf-ptype="general">김예나 기자 hiyena07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놀면 뭐하니' 유재석 "장래 희망 '효녀 아빠', 나은이한테 많이 기대" 05-04 다음 ‘뛰어야 산다’ 양준혁 “도저히 안되겠다” 마라톤 중 경로 이탈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