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이 또한 지나간다"…유나이트, 강한 의지로 이룬 성과 [엑's 인터뷰②] 작성일 05-04 6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qhjdS0C1s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0cb7d86adce7e2fe4530cf80887401fe3095bb35370d3aad8af71a176b453c9" dmcf-pid="BBlAJvphZ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xportsnews/20250504115011994ymdd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UJzQKAva5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xportsnews/20250504115011994ymdd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832c4eaaa0f194826dba59cf639e857d22543d5d2b4c509ce2aa3330ac67a5a" dmcf-pid="bbSciTUlHr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) <strong>([엑's 인터뷰①]에 이어) </strong>그룹 유나이트(YOUNITE)가 그동안 보여온 힙한 청량감을 한층 깊어진 감성으로 새롭게 정의, 이를 통해 그들만의 완벽한 성장을 증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e84f31ed6f9f00921d5bca490b9d8461821bd8bfbb8774dd1447be959d50857" dmcf-pid="KKvknyuSYw" dmcf-ptype="general">유나이트(은호, 스티브, 은상, 형석, 우노, DEY, 경문, 시온)는 최근 일곱 번째 EP 앨범 '유니-티(YOUNI-T)' 발매를 기념해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. 이 자리에서 유나이트는 앨범 제작 과정과 그들의 음악적 방향성, 그리고 이번 앨범을 통해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에 대해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04dd512d9478c8f7df1c1ec35b802affc269f66b57ebc616eff31481901aeca" dmcf-pid="99TELW7v5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xportsnews/20250504115013308ranw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ugOgMCtsY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xportsnews/20250504115013308ranw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4d9eca716a1f4e3881a43267f39074066388598260b6e9892ef738ad7dbf81f" dmcf-pid="2e3vrp6FtE" dmcf-ptype="general">컴백 타이틀곡 '락 스테디(Rock Steady)'는 유나이트만의 넘치는 에너지를 펑키한 매력으로 담아낸 뉴 잭 스윙 힙합 곡이다. 유나이트는 이번 곡을 통해 기존의 힙하고 청량한 매력을 한층 더 성숙하고 짙어진 감성으로 풀어내는데 집중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0404e584d6e5eedc7f04bf8f9375e82e7e977e5387a4d483510106439e1b88c" dmcf-pid="Vd0TmUP31k" dmcf-ptype="general">"우리가 4년 차인데, 예전에는 귀엽고 발랄한 청량한 느낌이었어요. 청량함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으니까, 연차가 쌓일수록 어떻게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까 고민했죠. 그래서 이번에는 파이팅 넘치는 에너지를 보여드리고 싶었고, 춤도 강렬하게 가고 싶었어요. 에너지가 넘치는 모습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." (은호)</p> <p contents-hash="b82c5629a4554e800f3ea52e26c7409b7f30e90604a190a1867ee071ce00530f" dmcf-pid="fJpysuQ0Xc" dmcf-ptype="general">"요즘 시대의 흐름에서 레트로가 중요한 시점인데, 음악과 콘셉트 모두에 있어 그런 요소를 많이 반영하려고 했어요. 춤에서도 테크토닉을 접목시킬 수 있죠. 음악은 몇 년 주기로 돌아온다고 하잖아요? 그래서 옛날 음악들을 디깅하는 의미에서, 유나이트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요. 저희만의 색깔로 트렌디하게 잘 소화할 수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." (은상)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b3cbb2a8a5cbc2389f2d95cf43526390b433e6d35b9f3cddbc6fcb02d7d3780" dmcf-pid="4iUWO7xpX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xportsnews/20250504115014590saem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7MV3Y4g2t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xportsnews/20250504115014590saem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35058e6bd2741547d22ab839a5e25a7574fe56ca3669e2237f1a5fb6b3949ad" dmcf-pid="8nuYIzMUYj" dmcf-ptype="general">기존에 볼 수 없었던 멤버들의 유닛곡을 포함해, 총 7곡의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담아내며 폭넓은 음악적 시도를 선보였다. 먼저 힙합 유닛 형석, DEY, 경문은 '후즈 넥스트?(Who's Next?)'로 파워풀한 에너지를 선보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afe4c1add94325a81ad2d437194939ac0d0d2959ac2f7e861fe403fe92246d79" dmcf-pid="6L7GCqRuGN" dmcf-ptype="general">"각자가 생각하는 진솔한 이야기가 다르다 보니까, 꾸밈없이 진짜 우리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어요. 그래서 그걸 글로 써서 만들어봤습니다. 멋있고, 듣는 사람도 신나게 했으면 좋겠어요." (형석) </p> <p contents-hash="396a1c69e963e7bdf310d872bf9259118dc18efd12a38fa351636e4bdb6bb97b" dmcf-pid="PozHhBe7Ha" dmcf-ptype="general">은호와 스티브로 구성된 알앤비 유닛 트랙은 '트와일라잇 러시(Twilight Rush)'로 부드럽고 감각적인 보컬 매력을 자랑했다. 또 은상, 우노, 시온은 발라드 유닛 트랙의 '미라클 데이(Miracle Day)'로 호소력 짙은 보컬 매력을 드러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a064481532390c53091f0c9235880d1961976ca580328d38f4be6873f66edbb" dmcf-pid="QgqXlbdzZg" dmcf-ptype="general">"처음에는 피아노만 있는 인스트로 시작했어요. 10대라면 고난을 겪게 되잖아요. 그래서 그런 소재로 이야기를 해보려고 했죠. '그때 힘들었지, 지금 내 이야기 같다'는 생각이 들었어요. '이 또한 지나간다'는 메시지를 담고 싶었고, 물론 지금도 힘들지만 그것이 희망을 상징한다고 생각해요. 언젠가는 희망을 맞이할 거라는 믿음이 담겨 있어요." (은상)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8a16830586193ea4ea3a3fa8b85edb6c51e6e1d7ada5068fed5dec4f3ad06d8" dmcf-pid="xaBZSKJqZ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xportsnews/20250504115015987aapw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zgyDoYzT5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xportsnews/20250504115015987aapw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3486d2745d2ed27d27e37f1397cbbcebb2c7d2548d2d7d341f963ba2f2bc1ce" dmcf-pid="y3wi6mXD5L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앨범은 유나이트만의 독특한 색깔을 잘 살리면서도 새로운 시도가 돋보이는 스타일로,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다. 이들은 단순히 주어진 음악을 소화하는 데 그치지 않고, 스스로 그들의 음악을 완성해 나가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어, 이번 앨범에서 그들의 성장과 변화가 확연히 느껴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1a7d666ce14eb66a68f6991215844917459f83325329c1290b5cdd79da29e228" dmcf-pid="W0rnPsZwXn" dmcf-ptype="general">"가수이자 아이돌로서 꾸준하게 곡을 낸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걸 잘 알아요. 대형 기획사에서도 자주 앨범을 내는 게 쉽지 않기 때문에, 이렇게 꾸준히 앨범을 낼 수 있게 서포트해줘서 정말 감사하죠. 작업물이 쌓여갈 때 당시에는 힘들기도 하지만, 결과물을 보고 나면 뿌듯하고 기쁩니다. 우리 노래로 콘서트를 꽉 채울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. 이번 앨범에 7곡이나 수록되어 있어서 더욱 의미가 깊어요." (은호) </p> <p contents-hash="c82c8d78d24671b1888da47a7d33e554531949837b5158a30f51e9920faf56db" dmcf-pid="YVWwgGqyYi" dmcf-ptype="general">"노래를 만드는 입장에서 다양한 장르를 시도해볼 수 있는 기회가 유나이트가 아니면 어디서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. 처음에는 발라드밖에 못 써서 두려웠지만, 유나이트와 함께 작업하면서 제 음악적 바운더리가 넓어졌고, 작곡가로서도 굉장히 귀중한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." (은상) </p> <p contents-hash="de53d9f9db52d97f9b5c42fff8e6c5fd965a83195a01f49a003588dec066c430" dmcf-pid="GfYraHBWtJ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([엑's 인터뷰③]에서 계속) </strong></p> <p contents-hash="430a56d36b7905e25dc671d23b3b05c6bf182be2b62f7ae9eb57e07d7febd380" dmcf-pid="H4GmNXbYHd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브랜뉴뮤직 </p> <p contents-hash="cc36718ca66fbf6919a84d269215ccf6102c31f88cab6147510249452f864f48" dmcf-pid="X8HsjZKGHe" dmcf-ptype="general">김예나 기자 hiyena07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앞으로가 더 기대돼"…유나이트, 노력과 도전의 성장사 [엑's 인터뷰①] 05-04 다음 '놀면 뭐하니' 유재석 "장래 희망 '효녀 아빠', 나은이한테 많이 기대"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