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명수 "집에서 피아노 치며 하동균 노래 자주 불러" 팬심 고백 ('라디오쇼') 작성일 05-04 6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Rt3mUP35w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1d4d183148579cc4827dbf4185d004a502744e17720f774b637507cb0f8667c" dmcf-pid="beF0suQ0t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tvreport/20250504114904253iern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2H6XNXbYX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tvreport/20250504114904253iern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ddd95b0ad9c2edd0efa007aa9ae88b2682640dbfd87ecbd9c7b7144155f9f42" dmcf-pid="Kd3pO7xpHE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 = 하수나 기자] 개그맨 박명수가 피아노를 치며 하동균의 노래를 부른다고 팬심을 고백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c0cfcacb4f9bc04b16279c94512eeb84d90bee428fc54c1970b10610960d5457" dmcf-pid="9J0UIzMUHk" dmcf-ptype="general">4일 KBS쿨FM ‘박명수의 라디오쇼’에선 ‘11시 내고향’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하동균과의 전화 토크가 펼쳐졌다. </p> <p contents-hash="e77678509617d0ee663a0eac54bbc0f9259bb8cb39b34130f878ca892d691b8c" dmcf-pid="2ipuCqRu1c" dmcf-ptype="general">박명수는 하동균의 노래를 부르며 반겼다. 박명수는 “저 하동균 씨 팬이다. 하동균 씨 노래를 피아노 치며 집에서 매일 부른다”라고 팬심을 고백했고 하동균 역시 “저도 팬이다”라고 화답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d595f467f0b6bb25cd15b8c4dee0c29eba6487145c24866afa64f1c70e6bd95" dmcf-pid="VnU7hBe7YA" dmcf-ptype="general">근황에 대한 질문에 하동균은 “페스티벌이나 이런 거 준비하고 있고 얼마 전에 앨범 싱글이 나와서 공연 다니고 있다”라고 답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b1674a951c8e5c8ad21f245b69146429a3a01ec1efc5bf2609bc63966a6dcc9" dmcf-pid="fLuzlbdz1j" dmcf-ptype="general">“많은 사람들이 하동균 씨의 굵직한 목소리를 흉내 내지 않나. 흉내내는 것을 들어보면 기분이 어떤가?”라는 질문에 하동균은 “저는 들으면서 ‘제가 그렇게 했었나?’싶은 생각이 드는데 근데 또 주변 분들은 비슷하다고 하시더라”고 웃었다. 이어 하동균은 즉석에서 ‘나비야’ 한 소절을 부르며 본인 성대모사를 했고 박명수는 “죄송한데 ‘땡’이다”라고 하동균과 비슷하지 않다고 능청을 떨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7f058a740ea79e31d6553602e20128c8c491d7f7a9e5224fbf7d77ec37c7348" dmcf-pid="4o7qSKJqHN" dmcf-ptype="general">“요즘 봄이라 행사가 많겠다. 대학교 행사도 많이 다니나?”라는 질문에 하동균은 “축제도 점점 많아지고 해서 가서 노래도 하고 에너지도 얻고 하려고 한다”라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619d505274180ca748a5097fdcc010bf2a660e6816536d51c636a01508dcd694" dmcf-pid="8QZ1D341ta" dmcf-ptype="general">“어떤 노래가 가장 반응이 좋나?”라는 질문에는 “아무래도 말씀하셨던 ‘그녀를 사랑해줘요’와 ‘나비야’ 인 것 같다“라고 털어놨다. </p> <p contents-hash="73d940e9495f387b305cd58413b4d45d4dc0385a19f4d53e728b840bb3924dc8" dmcf-pid="6x5tw08tZg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하동균은 최근 디지털 싱글 앨범 ‘그댄 아무렇지 않게’를 발매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9fe89e10d6b25bcce87c772f86b3c06370a1bf5a87283f122e8755a24b054fd" dmcf-pid="PM1Frp6Fto" dmcf-ptype="general">하수나 기자 mongz@tvreport.co.kr /사진 = TV리포트 DB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NCT 천러, 중국 스페셜 앨범 ‘찬’ 5일 현지 발매 05-04 다음 ‘마약 논란’ 남태현, 무대 복귀는 다음에..“공연 취소 맞아” [공식입장]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