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WS, 1분기 매출 증가율 17%···앤디 제시 아마존 CEO “상당한 성장” 작성일 05-04 7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00FktVZO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8cfaf2a218e73214b722b7a37ba760d51f3dc9825e62b08673c536481da108e" dmcf-pid="zWWTJvphI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내용과 무관. 앤디 재시 아마존 CEO. [사진= 전자신문 DB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etimesi/20250504120306574rvmc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uKF1A59Hm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etimesi/20250504120306574rvm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내용과 무관. 앤디 재시 아마존 CEO. [사진= 전자신문 DB]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16bbd2b85a746a3b43711dc974061444d3182a0783f24ddeab47a8b319fbb49" dmcf-pid="qYYyiTUlw0" dmcf-ptype="general">아마존웹서비스(AWS)가 올해 1분기(1~3월) 매출액 292억7000만 달러(약 41조 512억원), 영업이익 115억 달러(약 16조1300억원)를 기록했다.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.9%, 23% 증가한 것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95cd57dea16fe4a1be28cabe0736879a83fe46d0b48ec9ffe6d5742c96440192" dmcf-pid="BGGWnyuSr3" dmcf-ptype="general">예상치를 밑도는 성적이다. 앞서 월가는 AWS 매출액을 294억2000만 달러(약 41조 2615억원)를 전망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05476d0b8f5d023d04d103a0a27512d9eb413c6f325122ee0d44ac16c2a371b" dmcf-pid="bHHYLW7vrF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매출 증가율 16.9%는 최근 1년 사이 가장 낮은 수치다. 다만 AWS 1분기 영업 이익률은 39.5%로 10년 중 가장 높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6ae75727a50078d05fbe9c31a3a9ca792e6f6f4ddbf408a6f16f0aeed3b67de9" dmcf-pid="KXXGoYzTEt" dmcf-ptype="general">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앤디 재시 아마존 최고경영자(CEO)는 경쟁사인 마이크로소프트와 비교해서 부진한 성장률을 묻는 말에 “전년 대비 성장률은 실제로 운영되는 기반에서 성장률 함수일 뿐”이라면서 “약 17% 성장률은 여전히 상당한 성장”이라고 답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a3267bdb5dbb23f7be142debb22609abb3365512258e7ccc7808097904a7bd6" dmcf-pid="9ZZHgGqyO1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분기 애저 매출 증가율이 33%에 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af57addb5f33b5a99a9fad7215a9158f1212c3153b7c6e73ebbe7fa1630a940" dmcf-pid="255XaHBWw5" dmcf-ptype="general">AWS 1분기 자본 투자는 243억 달러로 전년보다 74% 증가했다. AWS는 앤트로픽을 비롯한 여러 AI 모델 구동에 필요한 인프라 확충에 투자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2b94c888f6ac619d1fe6c08f22a3987151679a23b3ffcbf4a64beecb1292b110" dmcf-pid="V11ZNXbYmZ" dmcf-ptype="general">AWS는 올해 1050억 달러(약 147조 2625억원)를 지출할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54e9b3ed4a8e24e777f523bb461e4aed03b4ce868716f667912ce2ce89388335" dmcf-pid="ftt5jZKGwX" dmcf-ptype="general">류태웅 기자 bigheroryu@et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전자신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따뜻하고 인간적이다, 새로 나온 킬러 영화의 반전 05-04 다음 "직원에 투자했는데 다른 회사로 가버리면 어떻게 하나요?" [정혜진의 라스트컴퍼니]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