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음색이 꿀이야” 김희재, 마츠자키 시게루와 듀엣…日국민가수도 반한 트롯 감성 작성일 05-04 8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김희재, 일본어 진행부터 라이브까지…‘더 트롯쇼’ 홀렸다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1nLCrp6FTE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fd9035687311aa566f5af7400a4344b0bd3f26af655c019faf28a1f3e6db587" dmcf-pid="tLohmUP3C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SBS ‘더 트롯쇼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SPORTSSEOUL/20250504121411939pvit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5AcWlbdzv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SPORTSSEOUL/20250504121411939pvi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SBS ‘더 트롯쇼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68fa5c177f1a86f52192ab8b4599d32151e7ba4169406195dc5525d6015764e" dmcf-pid="FoglsuQ0Cc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스포츠서울 | 배우근 기자] 가수 김희재가 일본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빛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fa501b4b2acf074204587d92735172d9c7f31aea1c331a7107bccce5e49c0cde" dmcf-pid="3gaSO7xpSA" dmcf-ptype="general">김희재는 3일 방송한 SBS ‘더 트롯쇼 IN JAPAN’에서 MC와 무대를 오가며 국경을 뛰어넘는 다재다능함을 선보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77b861eaa6da19b1e9ca845ceca5749372a003ff7dfc76db4f3172e5f3f1924d" dmcf-pid="0aNvIzMUWj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공연은 한일수교 60주년을 기념해 3월 10일 일본 오사카 그랑큐브에서 개최된 특별 무대로, 한국 트로트 스타들과 일본 J-POP 아티스트들이 함께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b2e2f39fc4c59e74723a7f92f1adccfc4f6bbccde37da00f1b79645a5349e32" dmcf-pid="pNjTCqRuvN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희재는 세련된 블레이저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뒤, 유창한 일본어 인사로 무대의 문을 열었다. 내레이션을 맡아 자연스러운 진행을 선보인 그는 ‘더 트롯쇼’ MC로서의 역량을 글로벌 무대에서도 입증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0469ebb4c4e43d5851093fbcc02497fafdf661a16e8dd8238124b2eb1e4523b" dmcf-pid="UjAyhBe7Ta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화이트 수트를 입고 ‘바랑’ 무대를 선보인 그는 애절한 감성과 안정된 라이브로 관객의 박수를 받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4d6d56c4b3916fb89bbdd95d5dd6cbb3deb2241b4e21cf65a0a99b594c5ba133" dmcf-pid="uyWqpimeSg" dmcf-ptype="general">하이라이트는 일본 국민가수 마츠자키 시게루와의 듀엣이었다. 두 사람은 사카모토 큐의 ‘올려다봐 밤의 별을’을 함께 불러 깊은 감동을 자아냈다. 마츠자키는 김희재의 목소리를 “맑고 투명하다”며 극찬했고, 김희재는 “꿀이 뚝뚝 떨어지는 만남이었다”고 화답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8987b879aa9e25f3ef1c1edf4e57a7e0cf01fc8d30ef82fe4838fbf4f63c80c" dmcf-pid="7WYBUnsdvo" dmcf-ptype="general">마지막 무대에서는 전 출연진과 함께 조용필의 ‘돌아와요 부산항에’를 열창하며 한일 양국의 우정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cdc02b9cd37e50a8d5496244974b196f719b579448370bbf676e2742c8008a5" dmcf-pid="zYGbuLOJhL" dmcf-ptype="general">김희재는 음반, 뮤지컬, 예능을 넘나드는 다방면 활동을 이어가며 ‘만능 치트키’로 자리잡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afa129e570d4a0ab10a874fc809ba28fde5d69aefaa93f796616ffe028e4b07b" dmcf-pid="qGHK7oIihn" dmcf-ptype="general">kenny@sportsseoul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서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, 장래 희망 ‘효녀 아빠’ “나은이한테 많이 기대해” (놀뭐) 05-04 다음 "직원에 투자했는데 딴 회사로 가버리면 어떻게 하나요?" [정혜진의 라스트컴퍼니]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