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텔레콤 유심보호서비스 가임자 2000만명 돌파 작성일 05-04 10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2sbv9iBDs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bb702dc3a51771f9e42be61759c992aaaf43779ea158dc89dcd0ea436cadcf8" dmcf-pid="YVOKT2nbO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6일 간의 황금연휴가 시작된 1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출국장에서 SK텔레콤을 이용하는 여행객들이 유심 교체를 위해 줄지어 서 있다. 인천국제공항공사는 6일까지 공항 이용객이 약 148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, 오는 3일 약 21만 여명의 이용객이 몰리며 최대 혼잡이 예상된다고 밝혔다. 이동근기자 foto@etnews.com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etimesi/20250504124303632cfse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y7eWgGqyO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etimesi/20250504124303632cfs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6일 간의 황금연휴가 시작된 1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출국장에서 SK텔레콤을 이용하는 여행객들이 유심 교체를 위해 줄지어 서 있다. 인천국제공항공사는 6일까지 공항 이용객이 약 148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, 오는 3일 약 21만 여명의 이용객이 몰리며 최대 혼잡이 예상된다고 밝혔다. 이동근기자 foto@etnews.com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a4613c5cbf17b31f38a06c5b4864cc0b6e87a4a7d562191f999552d320eaa2d" dmcf-pid="GfI9yVLKsr" dmcf-ptype="general">SK텔레콤이 유심보호서비스 가입자가 4일 2000만명을 넘어설 전망이라고 확인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47a97238ec203c96cb447d0316bfba93495f9b94c67763e7858aaacb87f9cb8" dmcf-pid="H4C2Wfo9Dw" dmcf-ptype="general">SK텔레콤은 이날 서울 중구 삼화타워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“유심 보호서비스는 자동 가입하고 있기에, 현재 1991만명이 가입했고 오늘을 지나면 2천만명이 될 것”이라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f8a19a7fc874e5554725f0d298abe19539328d1518d8f276333fa1982eeeb27e" dmcf-pid="X8hVY4g2ID" dmcf-ptype="general">SK텔레콤은 로밍·정지·해외출국 고객을 제외한 모든 이용자를 대상으로 2일부터 자동 가입을 진행하고 있다. 현재 전체 가입자 중 자동 가입 비중이 90%에 이르렀다.</p> <p contents-hash="c747febc4baa5cba5422c32e61586680a51e9647263d0344b170d77a2ff871cd" dmcf-pid="Z6lfG8aVEE" dmcf-ptype="general">김희섭 SK텔레콤 PR센터장은 “유심 교체는 어제까지 95만6000명이 진행했다”며 “공항 로밍 센터에 나가 있는 게 많아서 그쪽에 최대한 지원하는 중”이라고 밝혔다. 그는 “유심 교체 예약 신청의 경우 하루에 20만명 정도 신청하고, 현재까지 760만명 정도 된다”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c4886ed73c531ac7ac331f9607256f6b3014ca9b56f3f14d967da73d56a2cb2a" dmcf-pid="5PS4H6Nfrk" dmcf-ptype="general">연휴를 맞아 출국 인원이 가장 많을 것으로 예측됐던 전날 공항에서 교체된 유심 수량은 2만개가량이다. 김 센터장은 유심 교체 여유분과 관련해선 “5월 말까지 재고는 500만개”라며 “내일부터는 T월드 2천600개 매장이 유심 교체 업무에 집중할 계획”이라고 말했다. 이날도 약 10만 개 정도의 유심이 공급됐으며 유심 교체를 예약한 순서대로 교체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7a7ec725481ca2491596c6744b1ebb508b245cea1a5e97f3e60482c395a5e13e" dmcf-pid="1XdYaHBWmc" dmcf-ptype="general">SK텔레콤은 현재 '탈레스'라는 해외 업체에서 유심을 가장 많이 공급받고 있다. 유심 부족 사태 대안으로 이심(eSIM)이 꼽히면서 이심을 지원하는 단말기를 보유한 고객에게는 이심으로 교체도 적극 안내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01ac0d482965618337540bd1e545b1bca14e00c261de5c17c3d5cdbf12794081" dmcf-pid="tZJGNXbYrA" dmcf-ptype="general">김 센터장은 이번 사태에 따른 집단 소송에 대한 법적 대응과 관련해선 “저희가 지켜야 할 임무를 소홀히 했다든가 하는 질책이나 처벌은 당연히 감수할 것”이라며 “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사가 진행 중이기에 먼저 말하긴 어렵다”고 선을 그었다. 한국인터넷진흥원(KISA)이 전날 SK텔레콤 서버 조사 과정에서 추가로 악성코드를 발견했다는 공지를 낸 데 대해선 “조사 중인 사안이라 답변하기 어렵다”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48fd83331d5e6e1a9d388beaa36b12de5d76eb03377674f93b1a6ac114bcc988" dmcf-pid="F5iHjZKGIj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유영상 SK텔레콤 대표는 전날과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 등 공항을 직접 방문해 현장 상황을 점검한 것으로 알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12c6150ba96635a7bcc7de55b1922bd62efebf74b6d6602418b1ae2b83bce791" dmcf-pid="31nXA59HON" dmcf-ptype="general">박지성 기자 jisung@et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전자신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언슬전' 정준원, 고윤정-김이준 나란히 선 모습에 혼란 05-04 다음 ‘언슬전’ 차강윤, 2% 부족한 햇병아리 인턴 활약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