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재석·키도 일침 "'오래 못가겠다' 하는 사람 보인다…얘기해도 안들려"[이슈S] 작성일 05-04 8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uy4uLOJv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0147ee70d99ca478bbd59e453031e652cfa66fc0a322f9cb8d195749323e532" dmcf-pid="z7W87oIiT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출처|유튜브 '핑계고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spotvnews/20250504130404610zchn.jp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uiXxbjSgC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spotvnews/20250504130404610zch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출처|유튜브 '핑계고'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5dc1101a7eb801b7aab5676ab4435c8afe61d4d35cca24c8304f92a0434fe1c" dmcf-pid="qzY6zgCnTz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티비뉴스=김현록 기자]유재석과 키가 일부 스타들의 태도 문제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언급해 눈길을 모은다. </p> <p contents-hash="b4b35492b8827a6223c73a170787b23ea44d3b27bff1053715bd1428b9db0baa" dmcf-pid="BqGPqahLW7" dmcf-ptype="general">3일 공개된 유튜브 핑계고에는 소녀시대 유리와 샤이니 키, 방송인 김동현 등이 출연해 유재석과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눴다. </p> <p contents-hash="02e9069580f8ef082035eb9497e492c59786deffb0394cbfe44eab3386031edc" dmcf-pid="bBHQBNlohu" dmcf-ptype="general">키는 "우리 어릴 때 주위에서 '오래할 수 있을 거 같냐', '너희가 영원할 거 같냐' 이런 말을 쉽게 하는 분들이 너무 많았다. 알고 있는 이야기인데 굳이 얘기할 필요가 있나 싶었다"고 털어놨고, 유재석은 "사실 무슨 말인지는 알지만 듣는 입장에서는 스트레스"라고 고백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b4d1fcaec96dbe1b9a381a3debfefe1f8d62d4d568364fc7740a99592c71bc6" dmcf-pid="KrJyrp6FvU" dmcf-ptype="general">김동현도 "운동도 그렇고 주변에서 보면 '나는 얼마 안 남았어' 하는 사람은 오히려 오래 가고 '나는 영원할거야' 하는 사람은 얼마 안 가는 것 같다"고 공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579e787b4c73692607cdaa0966330965b462b8ce5afb12061743690bb693ac7d" dmcf-pid="9miWmUP3yp" dmcf-ptype="general">유재석은 고개를 끄덕이며 "주변을 보면 그런 거 같다. '아이 뭐, 끝까지 그냥 최선을 다 하는 거지' 그런 마음으로 열심히 하는 분이 진짜 오래간다"며 "그런데 보다보면 우리도 보이지 않나. '저분 오래 못 가겠다' 하는 분들이 가끔 보인다. 특정 어떤 사람이 아니라 그런 느낌들이 있다"라고 꼬집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ae8b9038c4d914a8a9ba0a5bf1ae6b04cfc0eaa8247b31b3d765a67b4de527c" dmcf-pid="2snYsuQ0C0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김동현은 "그런 분들을 봤을 때 '조심해라' 하는 얘기를 해주시거나 조심하라고 이야기를 하냐"라고 물었고, 유재석은 "어깨가 올라가서 그런 걸 주변에 불쾌하게 발산한다 이런 분들이 있는데, 그렇다고 가서 뭐라고 말하진 못한다. 얘기한다고 듣겠냐. 어떤 얘기도 안 들린다"라고 답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00472cfd84ddaa12262c6586c35368c7cf55e1c46ffb2b3825245ad7919351a0" dmcf-pid="VOLGO7xpv3" dmcf-ptype="general">키 역시 "저희 쪽에 많다. 왜냐하면 저희는 너무 어릴 때 (활동을 시작하니까). 저는 어떤 친구는 보면 '저러다 20대 후반쯤 분명 후회할 텐데' 싶더라. 평판이 여기 안에만 있을 거라 생각하고 밖으로 나갈 거라곤 왜 생각을 못 할까, 이런 생각이 드는 친구들이 있다"면서도 "그런데 어떠한 행위도 제가 취해줄 수 없다. 말 한마디로 바뀔 거였으면 진작에 바뀌었을 것"이라고 공감했다. . </p> <p contents-hash="334ab21d1da4a492f518f98837942acf54fcb69492637c9383ceb9976c3a3ac8" dmcf-pid="fIoHIzMUyF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키는 "저 어릴 때 '엠카운트다운' 같은 데서 '음악 갑니다' 하던 분들이 지금 이제 다 메인 PD님으로 계신다. 막내 작가님도 이제는 다 메인 작가님이 되셨다. 그런데 생각해 보면 만약 제가 그때 개차반처럼 굴었다면 지금 땐땐할 거 아니냐. 그런 게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으면서도, 어떤 말도 못 하는 조심스러움이 있다. 안타까움이다"라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70a9de14ad3f8707fbd154cafe307117b547ead721c5db30a2fc91e0087ccfd7" dmcf-pid="4CgXCqRuWt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유재석은 "본인이 원하는 것도 안닌데 함부로 말해 줄 수 없다. 원하는 것도 아닌데 그렇게 얘기해 주는 건 어려운 일"이라고 생각에 잠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" dmcf-pid="8haZhBe7C1" dmcf-ptype="general"><저작권자 ⓒ SPOTV NEWS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티비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지구마불' 곽튜브X이장우, 입수→먹방까지…2주 연속 '최고의 1분' 05-04 다음 옥상달빛, 김혜자x손석구 ‘천국보다 아름다운’ OST 참여..‘나의 전부’ 발매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