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바니와 오빠들’ 조준영, 노정의 향한 순애보 연기로 눈도장 작성일 05-04 6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rcXtREQIM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2e6de012192136eeba80980fe18dd9cc955004c1d149876b40d7355516c2c97" dmcf-pid="9mkZFeDxw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MBC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ilgansports/20250504130029914eedu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bM7igGqyI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ilgansports/20250504130029914eed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MBC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fa5db49f3264de572ff8d550ea75d6ec9afd7daea2473d054bdb8263e71d8d25" dmcf-pid="2sE53dwMsQ" dmcf-ptype="general"> <br> <br>‘바니와 오빠들’ 조준영이 순애보 면모로 깊은 울림을 전했다. <br> <br>조준영은 MBC 금토드라마 ‘바니와 오빠들에서 모든 것을 타고난 재벌 3세 ‘차지원’ 역으로 출연 중이다. 오직 바니(노정의)에 의한, 바니를 위한, 바니에 대한 애정 하나로 ‘바니 바라기’를 자처하는 인물. <br> <br>지난 방송에서는 예술대 축제에서 고백 트리에 이름을 쓰고 고백하는 코너의 마지막 주인공으로 바니가 당첨되자, 차지원이 MC 한여름(전소영)의 부름에 당당히 무대 위에 올라가 떨리는 눈빛으로 바니와 아이컨택을 나눠 설렘을 자아냈다. <br> <br>이어진 장면에서 고백 쪽지는 차지원이 아닌 황재열(이채민)이 쓴 것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불러일으킨 것도 잠시 왜 자꾸 선을 넘냐는 황재열의 말에 차지원이 “내가 가보려고, 바니한테”라며 자신의 감정을 드러냈다. <br> <br>방송 말미 차지원은 바니를 위해 집 앞에 데리러 가고, 주말 데이트를 신청하는 등 바니의 마음을 가지려 노력했으나 결국 황재열에게 가는 바니를 보고 아픈 표정으로 뒤돌아서 시청자들의 가슴을 아리게 만들었다. <br> <br>이 과정에서 조준영은 바니가 다칠 뻔한 상황이 벌어지자 지체없이 온몸으로 막아준 행동부터 상처받는 바니가 안타까워 붙잡는 모습까지 바니를 향한 진심을 탁월한 완급 조절로 연기해 몰입감을 높였다. <br> <br>‘바니와 오빠들’은 흑역사로 남아버린 첫 연애 이후 갑자기 다가온 매력적인 남자들과 엮이게 된 바니의 로맨스를 담은 작품으로, 매주 금, 토요일 오후 9시 50분 MBC에서 방송된다. <br> <br>강주희 기자 kjh818@edaily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사당귀' 정지선, 주방막내 사고쳐도 100인분 준비 완료할까? [오늘밤 TV] 05-04 다음 인급동 휩쓴 라이즈, 이번엔 새벽 감성 자극…정규 앨범 기대↑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