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언니네 산지직송2' 이정재, 염정아 감자탕에 놀란 이유는 작성일 05-04 8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4일 방송 예고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jU8fDYcEC"> <p contents-hash="b852fcd3f5f927380fd7ed1a2613ae36d2c1e206f8d0a26f5ab4fef71685f742" dmcf-pid="7vQNgGqyII" dmcf-ptype="general"> [이데일리 장병호 기자] ‘언니네 산지직송2’ 이정재가 염정아 표 밥상을 드디어 영접한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dd5aa2484e90a64ed3fa4725a9a36c46a2338af77ace5e85dd73aa999b09148" dmcf-pid="zTxjaHBWD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4일 방송하는 tvN ‘언니네 산지직송2’. (사진=tvN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Edaily/20250504132530728hrdb.jpg" data-org-width="670" dmcf-mid="UN7P8rHED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Edaily/20250504132530728hrd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4일 방송하는 tvN ‘언니네 산지직송2’. (사진=tvN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d6357812c719dab2020197356c960abef9b0152e0eb2206e6f7fa9e9fa17123e" dmcf-pid="qyMANXbYIs" dmcf-ptype="general"> 4일 방송하는 tvN ‘언니네 산지직송2’ 4회에서는 월드스타 이정재와 함께 지옥의 황태 노동 후 강원도 제철 밥상을 준비하는 사남매의 좌충우돌 이야기가 펼쳐진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097472d12b2a398799adb9d486a051a1cc0b845c9971341c88ea43c6a8443f1c" dmcf-pid="BWRcjZKGrm" dmcf-ptype="general">저녁 준비 3시간 만에 완성된 염정아 표 산더미 감자탕도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. 홀로 수제비 반죽을 담당한 요리 초보 임지연은 손에 달라붙는 반죽으로 감자탕 앞에서 때 아닌 랩 퍼포먼스(?)를 선보인다. 반죽의 주인공 임지연이 감자탕 ‘먹방’과 함께 시작한 수제비 심판의 순간을 무사히 넘길 수 있을지 본 방송을 향한 궁금증이 커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6b8ebceb952bf7be7bf822b1dcbc04592a4b6de0d829306c5150d6b66428b7a5" dmcf-pid="bYekA59HDr" dmcf-ptype="general">‘소식좌’ 이정재는 혼자 들기도 버거운 감자탕의 엄청난 양과 황태 양념구이 등 눈이 휘둥그레지는 푸짐한 밥상에 “안 먹어도 벌써 배가 부르다”라며 충격에 빠진 표정을 보인다. 그러나 염정아 표 감자탕을 영접한 뒤 180도 뒤바뀐 반응을 보인다. “비주얼은 30년 전통 (감자탕 맛집)”이라는 극찬과 더불어 이정재의 입맛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염정아 표 밥상이 더욱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.</p> <p contents-hash="f896675f5e4c4251757b9ca43a307e67b78771d5953cbe24f894467ffcd27047" dmcf-pid="KGdEc12Xmw" dmcf-ptype="general">‘요리 신’으로 거듭난 염정아의 활약은 강원도 세 번째 날에도 이어진다. 명절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황태떡국과 박준면의 묵은지로 만든 메밀전병이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67adf36318d314bad89bc5bdc2302bd0f124c97dde8ac6166e771fb76e5890f5" dmcf-pid="9HJDktVZDD" dmcf-ptype="general">속초 나들이를 앞두고 용돈벌이에 돌입하는 사남매와 이정재의 게임 도전기도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. 이정재는 ‘오징어 게임’에 등장했던 딱지치기와 제기차기가 용돈벌이 미션으로 나오자 제작진을 향해 “내가 해 봤는데 안 된다고”라고 외치며 만만치 않은 미션을 예고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1f73ad46ffd8f781bb2dfaeae2a53b17f1836dddadd83751e5c2b27b98097cfe" dmcf-pid="2XiwEFf5wE" dmcf-ptype="general">이정재는 사남매와 함께 용돈을 타기 위해 흙먼지 날리도록 격렬하게 게임에 참여한다. 어릴 적 친구들 좀 울렸다는 자칭 ‘딱지 대장’ 이재욱과 러닝으로 다져진 ‘체육 특기생’ 임지연의 딱지 ‘패대기’ 쇼, 소문난 박치 염정아가 선보이는 봉산탈춤(?)의 제기차기 현장이 시청자들을 배꼽 잡게 할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485152e8e16ccc699e94a6be313472227588aca8e5f6b8435507a73a3a8ac8bf" dmcf-pid="V7ETSKJqwk" dmcf-ptype="general">‘언니네 산지직송2’ 4회는 4일 오후 7시 40분 방송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8d52b6868a684b5353b8810d41820e3a05b89af7812a2b63270c4755df145825" dmcf-pid="fzDyv9iBEc" dmcf-ptype="general">장병호 (solanin@edaily.co.kr)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엄지인, 100년 된 가보 들고왔는데 “양반 집안 NO” 발언에 울컥(사당귀) 05-04 다음 '팽봉팽봉' 이봉원X팽현숙, 인건비 현지화 합의…곽동연 "앞치마 벗어"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