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윤정♥도경완 자랑한 영재 자녀, 촬영 중 출입 거절 위기 봉착(내생활) 작성일 05-04 7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bg0el3IT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d5613c5a4689370d1da9ad93da0bbc1f2678ae1c363ea14249676bf6b05556c" dmcf-pid="qKapdS0CC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ENA 일요예능 ‘내 아이의 사생활’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newsen/20250504131758095qonw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uMntxI1mT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newsen/20250504131758095qon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ENA 일요예능 ‘내 아이의 사생활’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903c3afa8bdf0a62ac1282b134fffd3bffe4626c54510269145edb126930808" dmcf-pid="B9NUJvphT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ENA 일요예능 ‘내 아이의 사생활’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newsen/20250504131758313dist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76kqoYzTW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newsen/20250504131758313dis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ENA 일요예능 ‘내 아이의 사생활’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dec8f3e9c744f88164f31c2c02df557807baa4e3e75ef77a1b3d0cd87ed0251" dmcf-pid="b2juiTUllM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김명미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b9830279d4e78e4a857b49a6f545fcafcee0748149fc68ca45f025fdbd739fa9" dmcf-pid="KVA7nyuSyx" dmcf-ptype="general">도도남매 연우와 하영이가 위기에 봉착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2497e001a746d68b6ecdd51a194ee3acc456615bb65216835ef58c6b6696f0e8" dmcf-pid="9fczLW7vlQ" dmcf-ptype="general">5월 4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‘내 아이의 사생활’(이하 ‘내생활’) 19회에서는 도도남매 연우와 하영이의 베트남 여행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. 베트남 붕따우에 있는 아시아에서 제일 큰 예수상을 방문한 아이들이 그 앞에서 역대급 남매 전쟁을 겪는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f26b90a96ff712a2b88b7452398e41139a34b689727bd2dbab42e47d3697f5f7" dmcf-pid="2fczLW7vyP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연우와 하영이는 붕따우의 랜드마크인 거대 예수상을 찾는다. 어디에서나 보일 만큼 큰 예수상이지만, 이를 가까이서 보기 위해서는 무려 811 계단을 올라가야 했다고. 이런 가운데 하영이는 “별로 안 힘들다”며 빠르게 계단을 올라가 연우를 당황하게 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12107e6fc8cdcb1a6843d7e442e754d5e0b2214a78dfedd2efa14acd8bf77536" dmcf-pid="V4kqoYzTC6" dmcf-ptype="general">“더 빨리 갈 수 있다”며 지치지 않은 하영이와 달리, 150 계단 만에 다리가 후들거리는 연우. 연우는 결국 “쟤(하영이)가 나보다 체력이 좋아. 나는 진짜 저질 체력”이라며 체력에 있어서는 하영이를 따라갈 수 없다고 인정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f7d55e72964b3014e28b94eae0d1aa2c0c52942f6cbddefd34d0be81013f29c8" dmcf-pid="f8EBgGqyC8" dmcf-ptype="general">급기야 연우는 계단 가운데서 무언가를 두고 왔다는 걸 깨닫는다. 이에 더 높은 곳에 있는 하영이에게 “내려와”라고 소리를 지르는데. 지금까지 올라온 것만으로도 힘들었던 계단을 다시 내려갔다가, 다시 올라가야 하는 상황에 아이들 사이의 분위기도 냉랭해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9254ecbf702969dfaece962e93d730dbad5b15b3f5c598fcf53691d7e04588d6" dmcf-pid="46DbaHBWT4" dmcf-ptype="general">우여곡절 끝에 예수상 앞에 도착한 아이들은 예수상 출입을 거절당하며 또 한 번 위기에 봉착한다. 설상가상 베트남어로 이를 설명하는 스태프 때문에 아이들의 혼란은 더욱 가중된다. 과연 도도남매가 예수상 출입을 거절당한 이유는 무엇일지 주목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7cef65db02e879fe8f2dad94194de85f4b70b2f1d93f467c8cb6dbe69fd6b8ad" dmcf-pid="8PwKNXbYTf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김명미 mms2@</p> <p contents-hash="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" dmcf-pid="6Qr9jZKGvV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임신' 서민재, 남친 잠적 폭로 후 "스토킹으로 고소한다고…도와주세요" 호소 05-04 다음 투어스의 파죽지세, 음방 5관왕 등극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