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장윤정 2세' 도연우, 도하영 못 당하네…811 계단 앞서 체력 완패 ('내생활') 작성일 05-04 7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1on0pime18"> <p contents-hash="e4dfd8085273dd73dab9e5156bda25e1ae6fce2cb42587765ac3fc097d57afde" dmcf-pid="tgLpUnsdY4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최지예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faf11f6ea6e821a4a1a2db898fabaa3d3cd6ba472a82daf68c377b63a9d885f" dmcf-pid="FcjqBNloG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 = 내 아이의 사생활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10asia/20250504133104604jgha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5P4yWfo9t6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10asia/20250504133104604jgh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 = 내 아이의 사생활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c583f8b868364fa2879cc01d1b1c6e4bf44db8737673247756834835e99e21f" dmcf-pid="3kABbjSgHV" dmcf-ptype="general">‘내 아이의 사생활’ 도도남매 연우와 하영이가 811 계단 앞에서 남매 전쟁을 겪는다.<br><br>4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‘내 아이의 사생활’(이하 ‘내생활’) 19회에서는 도도남매 연우와 하영이의 베트남 여행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. 베트남 붕따우에 있는 아시아에서 제일 큰 예수상을 방문한 아이들이 그 앞에서 역대급 남매 전쟁을 겪는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. <br><br>이날 연우와 하영이는 붕따우의 랜드마크인 거대 예수상을 찾는다. 어디에서나 보일 만큼 큰 예수상이지만, 이를 가까이서 보기 위해서는 무려 811 계단을 올라가야 했다고. 이런 가운데 하영이는 “별로 안 힘들다”며 빠르게 계단을 올라가 연우를 당황하게 한다.<br><br>“더 빨리 갈 수 있다”며 지치지 않은 하영이와 달리, 150 계단 만에 다리가 후들거리는 연우. 연우는 결국 “쟤(하영이)가 나보다 체력이 좋아. 나는 진짜 저질 체력”이라며 체력에 있어서는 하영이를 따라갈 수 없다고 인정한다.<br><br>급기야 연우는 계단 가운데서 무언가를 두고 왔다는 걸 깨닫는다. 이에 더 높은 곳에 있는 하영이에게 “내려와”라고 소리를 지르는데. 지금까지 올라온 것만으로도 힘들었던 계단을 다시 내려갔다가, 다시 올라가야 하는 상황에 아이들 사이의 분위기도 냉랭해진다.<br><br>우여곡절 끝에 예수상 앞에 도착한 아이들은 예수상 출입을 거절당하며 또 한 번 위기에 봉착한다. 설상가상 베트남어로 이를 설명하는 스태프 때문에 아이들의 혼란은 더욱 가중된다. 과연 도도남매가 예수상 출입을 거절당한 이유는 무엇일까. 아이들은 이를 어떻게 극복할까. <br><br>이날 오후 7시 50분 방송.<br><br>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바다 사나이’ 박지현, 오사카 무대서 환호…글로벌 팬심 저격[더트롯쇼] 05-04 다음 “김지민 좋아하겠네” 김준호, 장동민과 요리 대결서 반전 승리('독박투어3')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