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정의♥이채민, 삼각관계 아닌 사각관계 끝났다..확신의 입맞춤(‘바니와 오빠들’) 작성일 05-04 7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rDVIzMUCv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f63192d6972b3d64a0e12bce0b1e7586da613c9953f1c2bf62c8e24eb9aa049" dmcf-pid="zmwfCqRuS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poctan/20250504134901008saju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ukjBw08tT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poctan/20250504134901008saju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0d04088022dae4212f5c3119fab8cf0d1f3ce36e756c4c12f748589e046de06" dmcf-pid="qsr4hBe7hl" dmcf-ptype="general">[OSEN=강서정 기자] 노정의와 이채민이 확신과 설렘의 입맞춤으로 서로에게 안착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424caa9eaafff7e6098d0a14260faba1683a0650d6f86b62671b5141a6f88a2" dmcf-pid="BOm8lbdzhh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3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‘바니와 오빠들’(연출 김지훈, 극본 성소은, 이슬) 8회에서는 어지러이 얽혀있던 네 남녀의 관계가 정리되면서 마침내 바니(노정의 분)와 황재열(이채민 분)의 사이도 연인으로 완벽히 정의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89569a0a1e64d14e55aebe5628e0bd3da1e2cd51656fc9834db34ba7ac78e1f8" dmcf-pid="bIs6SKJqyC" dmcf-ptype="general">축제가 끝난 후 차지원(조준영 분)은 갈팡질팡하는 황재열에게 바니를 보낼 수 없다며 이제부터 자신이 직진해 보겠다고 선전포고했다. 잔잔한 물결 같았던 차지원이 거센 파도가 되어 황재열을 뒤흔들었고 웃음기 하나 없는 차지원의 경고에 황재열의 초조함은 더욱 깊어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7c644034f7d50eae4039005334149a7355af6bdf15c9c21c18ba694e89708ff6" dmcf-pid="KCOPv9iBvI" dmcf-ptype="general">바니와 차지원으로도 복잡한 황재열에겐 아직 한여름(전소영 분)이란 숙제가 남아 있었다. 그는 곁을 맴도는 한여름에게 과거에 왜 떠났는지 물었지만 한여름은 두 사람을 지키는 일이었다는 말만 할 뿐이었다. 그러나 곧 한여름 엄마의 빚투가 기사화되면서 황재열은 한여름이 떠나야만 했던 내막을 모두 알게 됐다. 한여름은 황재열의 엄마한테까지 돈을 빌리는 친모 때문에 황재열을 떠나기로 결심했고, 그에게 초라한 모습을 들키면 견딜 수 없을 것 같아 얘기하지 않았던 것.</p> <p contents-hash="b93d1d6ae71e8be0368f861e36f80231d16d8c590f4fbff89b2f2f5b07dabfef" dmcf-pid="9hIQT2nbvO" dmcf-ptype="general">고통의 시간을 견뎠을 한여름을 차마 혼자 놔둘 수 없었던 황재열은 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하는 그녀를 안쓰럽게 지켜보기만 했다. 그럴수록 바니의 마음은 곪아 갔고 다정해 보이는 듯한 황재열과 한여름 때문에 끝내 억눌렀던 슬픔을 토해내 시청자들의 마음 한구석까지 쓰라리게 만들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de5999534f7537f1b333ceba197b0de971eabbf2c5cc3ced3d82b29806a73303" dmcf-pid="2Is6SKJqhs" dmcf-ptype="general">그렇게 바니는 차지원과 시간을 보내면서도 황재열을 떠올렸고, 황재열도 곁에 한여름이 있지만 온통 머릿속은 바니로 가 득차 있었다. 차지원과 한여름 역시 눈앞에 자신을 바라보지 않는 상대방을 알아챘지만 이 불안한 평화가 깨질 것을 염려해 어떤 말도 꺼내지 못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dcfab3472df3638463c7a852fa767bc194462a6c7ba6714132cf3987715283c" dmcf-pid="VCOPv9iBhm" dmcf-ptype="general">그리고 동상이몽을 꾸고 있던 네 사람은 레스토랑의 실수로 합석을 해야 하는 운명의 장난과 맞닥뜨렸다. 한여름은 바니와 황재열의 사이를 의식하며 일부러 차지원을 바니의 남자친구로 지칭하는 등 식사 자리를 더욱 불편하게 만들었다. 하지만 이는 황재열의 불안함을 폭발시키는 버튼이 돼 바니에게 가는 시간을 더 늦추고 싶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164189468fbb3f06aae832d8d070d8bda0cbdd252d36309be60ef781ec9c4bf" dmcf-pid="fhIQT2nblr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황재열은 한여름에게 진짜 이별을 고했고, 진작에 끝난 관계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부정했던 한여름은 단호하게 그러나 진심을 다해 이별을 말하는 황재열의 뜻을 받아들이며 눈물을 쏟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b2c4249552c3c9d1fcfe572561bc0b93286141efae02d73d9c65ecc84e17259e" dmcf-pid="4lCxyVLKSw" dmcf-ptype="general">황재열은 다급하게 바니의 뒤를 따라나섰고 차지원은 가지 말기를 간절히 바랐지만 이미 바니의 마음은 황재열에게로 완전히 기울어있었다. 황재열은 바니에게 "나 너 좋아해"라는 심플하고도 어려운 한 마디를 건넸고 바니는 입맞춤으로써 그의 고백에 응답했다. 씁쓸했던 첫 입맞춤을 위로하듯 두 사람은 두 번째 입맞춤을 통해 온전히 마음을 나눠 시청자들에게 잠 못 이루는 밤을 선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5bc4837becf9a7afac68fdda1dd6b01cc22fd3e6f7047ba17c0c3ae936e4ad9" dmcf-pid="8ShMWfo9CD" dmcf-ptype="general">이렇듯 바니의 믿음과 확신, 황재열의 용기 덕에 이들은 눈앞의 사랑을 놓치지 않을 수 있었다. 비록 돌고 돌아 시간이 걸렸지만 그 시간만큼 상대방이 더욱 소중해진 두 사람이 이제부터 사랑이 쏟아지는 캠퍼스 라이프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. /kangsj@osen.co.kr</p> <p contents-hash="aed4f85c948c5b58d6ead440c444a565c228e8b4815516dd834f1671257bf0ae" dmcf-pid="6vlRY4g2SE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MBC ‘바니와 오빠들’ 영상 캡처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정동원, 상남자 되겠다더니…갑자기 '귀신'과 친구 선언? 05-04 다음 ‘언슬전’ 정준원, 고윤정에 ‘적극 대시’ 김이준 보고 표정 굳었다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