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故장제원 아들' 노엘, 공연 깜짝 등장…하늘 가리키는 포즈도 작성일 05-04 9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bnNsuQ0GL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209994108406ec8f860558235d65efcc74bd1256e302778bff0058772ba3b2e" dmcf-pid="XKLjO7xpY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래퍼 노엘(본명 장용준) / 뉴스1 ⓒ News1 윤일지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NEWS1/20250504140726084aqgn.jpg" data-org-width="1400" dmcf-mid="GT8MaHBWH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NEWS1/20250504140726084aqg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래퍼 노엘(본명 장용준) / 뉴스1 ⓒ News1 윤일지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5a5e11384001cd7d23e66282e5012f7eddc001d4e3d4a7d52062670574a25e4" dmcf-pid="Z9oAIzMUHi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고승아 기자 = 고(故) 장제원 전 의원의 아들인 래퍼 노엘(본명 장용준)이 무대에 올랐다.</p> <p contents-hash="7dae51da114d17c65c50d58c1cce9c32d200fc09b51518c42c79f3b75aa3cab6" dmcf-pid="52gcCqRuHJ" dmcf-ptype="general">노엘은 지난 3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'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 2025' 공연에 참석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9d51baf5a7a93a6492f6821afd016e059ac44c135576998cdd9a246c33e0ba9" dmcf-pid="1EHtBNloYd" dmcf-ptype="general">탈색한 헤어 스타일에 모자를 쓰고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한 그는 양홍원의 '발린'(Ballin) 무대에 게스트로 함께 랩을 했다. 이어 "제가 오늘 홍원이 형과 같이 왔는데 다음에도 꼭 같이 다시 오고 싶다"며 "저희가 얼마 전에 낸 노래가 있는데 들려드리겠다, 준비됐냐"며 '패스 아웃'(Pass Out)을 불렀다.</p> <p contents-hash="28c5564240df5fd829b957aba738bdc4c7ae313fa75fb2231f0cdaab760b55f6" dmcf-pid="tDXFbjSgHe" dmcf-ptype="general">노엘은 이어 자신이 피처링했던 곡인 한요한의 '잇츠 유'(It's You)를 불렀다. 특히 그는 노래 도중 'It's you 널 사랑했더라고'라는 가사에 위를 올려다보며 하늘을 가리키는 포즈를 짧게 취했다. 이에 부친을 향한 애도의 뜻을 표현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9119779cf6f18853fd29d6c5fd3fd239f3b68d0e8eab69028c008570f1066f54" dmcf-pid="FwZ3KAvaGR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고인이 된 장 전 의원은 최근 2015년 부산 모 대학 부총장 재직 시절 비서를 성폭행한 혐의가 불거졌다. 의혹을 부인한 장 전 의원은 국민의힘을 탈당하며 "반드시 진실을 밝히겠다"고 했고, 그를 경찰에 고소한 피해자 측은 증거를 하나둘씩 제시하며 입증에 나섰다. 이 과정에서 장 전 의원은 지난 3월 31일 오후 11시 45분쯤 서울 강동구 한 오피스텔에서 유서와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bb6b5ea82ec96b61efb254a3fa7f8764321092358b88875640b27daae2830811" dmcf-pid="3r509cTN1M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노엘은 지난달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"다시 제대로 살아보겠다고 마음먹은 아들이 결국 성공해서 순수하고 행복하게 웃는 모습을 한 번도 보여드리지 못한 탓인지 마음이 참 복잡하고 미묘하다"라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fe635f5c92ffee3675b794484c75885f45524840243386536a3dbb11c818b3d" dmcf-pid="0m1p2kyjtx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이어 "어머니를 위해서라도 더욱 정신을 바짝 차리고, 방심하지 말고, 선한 덕을 쌓으며 살아가라는 말씀을 전해주시는 것 같았다"며 "아버지를 안치해 드린 뒤에야 비로소 영정 속 환한 미소를 마주 보며, 밝게는 아니더라도 씁쓸한 웃음으로나마 아버지를 떠나보낼 수 있었다"라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cf32957c1e3fa3a82481e568789ef752af40d5cd8c32520b223977d7219eb5cc" dmcf-pid="pstUVEWAtQ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"되돌아보니 제가 살아오며 참 많은 실수를 저질렀고 그에 대해 깊이 반성하며 앞으로는 베풀 줄 알고, 소중한 사람들을 챙길 줄 아는 책임감 있는 사람, 가장으로서도 한 사람의 어른으로서도 더욱 굳건히 살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믿는다"며 "앞으로는 더욱 치열하게 살아가겠다"고 다짐하며 부친을 향해 "사랑한다"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fd02a6ca8f3532aca971c9c3216f74600151f16e6d54f984471bc60607e99760" dmcf-pid="UOFufDYcHP" dmcf-ptype="general">seunga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무열, ♥윤승아 어깨 안마 해주는 사랑꾼 "아무에게나 다정하지 않아" [RE:뷰] 05-04 다음 극한 상황에서 체력, 여성이 남성보다 우수 [달콤한 사이언스]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