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민경, ‘합정동 65억 건물’ 통크게 사더니…3년 만에 ‘0원’됐다 작성일 05-04 8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jC5FeDx5S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c036d5a923784b41eb83477780b264201eeea7ee6e2768e40b7aa2598e91c04" dmcf-pid="GAh13dwM5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연합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ned/20250504141709658hyhs.jpg" data-org-width="412" dmcf-mid="WkmGZQA8Y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ned/20250504141709658hyhs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연합]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9940acf2e9bfb9577163c4a9d15fbe89e7a7c25824c31d45b4a772d5cc44fa1" dmcf-pid="Hclt0JrRXh" dmcf-ptype="general">[헤럴드경제=김주리 기자] 여성 듀오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지난 2022년 65억 원에 매입한 서울 마포구 합정동 건물의 현재 기대 차익이 사실상 없는 것으로 분석됐다. 전체 매매가의 80%를 대출받아 사들였지만, 월 이자만 1600만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56bb9781c9dcd0e862b45802360f82522a139c27ae2a11766e66755fcd4847a3" dmcf-pid="XkSFpime1C" dmcf-ptype="general">4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강민경은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대지면적 145.45㎡(44평), 지하1층~지상 5층 규모의 근린생활시설 건물을 20224년 4월 65억원에 매매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9751b9795b6e257e88567f31a7f3ba7c865b2d36660b8ec82e58ca15b553848" dmcf-pid="ZEv3Unsd5I" dmcf-ptype="general">채권 최고액이 66억원으로 설정된 점을 미루어보아 매입 당시 대출 원금은 55억원에 달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f8b7835a3ebb9643a833b07e04190f19b2bb2e45290639dc4b85784fc186c0b2" dmcf-pid="5DT0uLOJHO" dmcf-ptype="general">김경현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 차장은 “거래 부대비용 4억원을 더한 실투자금은 약 14억원으로, 전체 매매가의 80%를 대출받아 매입했을 것으로 추정된다”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c87fbde0afb1c8aefe464e20dde0466ab5a496377e50c9919b92079f1345195" dmcf-pid="1clt0JrRYs" dmcf-ptype="general">저층부는 직접 운영하는 패션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로 운영 중이며, 상층부도 패션 사무실로 직영 사용 중인 걸로 알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46a7684689f587c5cff6ee7731ece3156cc7473199640685d549a142d473d3c4" dmcf-pid="tkSFpimeXm" dmcf-ptype="general">매입한 지 3년이 된 현 시점에서 예상 시세 차익은 사실상 없는 것으로 추산된다. 강민경의 매입 시기가 부동산 대세 상승기 때여서 아직 매입 최고가를 넘는 거래 사례는 나오고 있지 않다.</p> <p contents-hash="57c7db5e637188646be5563ea61254cb48548a44ad8d3ae938a0a2d99e82ab69" dmcf-pid="FEv3UnsdYr" dmcf-ptype="general">다만 김경현 차장은 “투자 수익 목적보다는 직접 사용할 목적으로 매입했기 때문에 임대료 대신에 이자를 감당하고 있으니 조금 더 장기적인 관점에서 매입했을 것으로 예상된다”며 “상권이 활발한 지역에 자리 잡고 있기에 지금은 직영 목적으로 사용하면서 더 시간이 지나 매각하게 된다면 그때는 시세 차익을 실현할 수 있을 것”이라고 말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헤럴드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지오디 김태우, 어린이날 맞아 보육원 아이들 등에 수제버거 파티 마련 05-04 다음 '송지효 속옷'에 김종국이 날개 달아 줬다?···왜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