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임신·남친 폭로’ 서은우, 이번엔 “고소 협박, 도와달라”[스경X이슈] 작성일 05-04 8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Ox2EFf5zK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54b7e4a119a9d94f0afa501eb45054562a68de67fb6cb6c7b819933345e5e7e" dmcf-pid="y2yOzgCnz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서은우(서민재) 인스타그램 계정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sportskhan/20250504143422906hktc.pn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PQTs7oIiz2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sportskhan/20250504143422906hktc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서은우(서민재) 인스타그램 계정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f4192946848a69e6806392fcf7107e7c1290789dcc5bb828d340a3c78325693" dmcf-pid="WVWIqahL7B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‘하트시그널3’ 출연자 서은우(개명 전 서민재)가 임신 사실과 전 남자친구의 잠적을 폭로한 데 이어 이번에는 도움을 요청하고 나섰다.<br><br>서은우는 4일 사회관계망서비스(SNS)에 남자친구 A씨의 신상을 공개하며, “스토킹으로 저를 고소한다고 연락 왔다. 형사처벌 할 거라고(한다)”고 언급했다.<br><br>이어 “저 돈도 없고 변호사 선임할 능력도 없다”며 “제가 바라는 건 아기를 낳고 키우는 걸 어떻게 도울 건지 대화로 상의하는 것뿐이다. 도와주세요. 제발”이라고 호소했다.<br><br>앞서 서은우는 A씨와 찍은 사진 여러 장을 SNS에 고정글로 게시한 데 이어 초음파 사진과 함께 “아빠 된 거 축하해, OOO”이라고 A씨의 이름을 밝히며 임신 사실을 알렸다. 그러나 이내 A씨와 나눈 메시지를 공개하며, 단순 임신 소식이 아닌 임신 이후 연락이 끊긴 A씨를 폭로하는 것임을 짐작하게 했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b131b628ad1a9857fdd741858c6c7b01f45ad5e0c67f2ba59156b3a826d1fc5" dmcf-pid="YfYCBNlop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서은우(서민재) 인스타그램 계정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sportskhan/20250504143424317qdgb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QkZv2kyjz9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sportskhan/20250504143424317qdg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서은우(서민재) 인스타그램 계정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a66f76f1f611ec62724f5cffdc9c5c7a9b8254a9496e0a221ef76e989e4167a" dmcf-pid="G5cnWfo90z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공개된 대화에서 서은우가 “OO아 연락 좀 해줘. 계속 피하기만 하면 어떡해. 이렇게 무책임하게 임신했는데 버리면 어떡해”라고 하자 A씨는 “나도 너무 갑작스러운 상황이라 답장을 빨리 못했다. 머리가 너무 아파서 내일 연락하겠다. 같이 얘기하자”는 답을 전했다.<br><br>그러나 이후 서은우의 일방적인 메시지가 이어졌다. 서은우는 “언제까지 피하기만 할 거냐” “나 좀 살려줘” “아파트 입구야 기다릴게” “(연락해주지 않으면) 학교나 회사로 찾아갈 수밖에 없다” 등의 말이 담겼다.<br><br>A씨는 결국 “이렇게 찾아오지 말아달라”고 답했고, 이에 서은우는 A씨의 대학교와 학과, 학번, 나이, 이름과 함께 그의 아버지의 회사와 이름까지 공개하며 연락을 촉구하는 글을 게재한 것으로 보인다.<br><br>해당 글이 일파만파 번지면서, 온라인상에서는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. ‘임신하니 연락 안 받는 남자분 정신 차려라’ ‘아이 양육 책임져라’는 글이 이어진 한편, ‘무턱대고 얼굴에 신상까지 다 공개하는 건 위험한 선택’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높다.<br><br>한편 서은우는 지난 2020년 채널A ‘하트시그널3’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. 이후 2022년 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과 자택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.<br><br>김원희 기자 kimwh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지긋지긋한 그 꼬리표, '마블'이 드디어 찢어내기 시작했다 05-04 다음 정준원, ♥고윤정 신경쓰고 있다..새 썸남 등장에 경계 태세(언슬전)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