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내생활' 연우, 811 계단 앞 하영이에 패배 인정 "난 저질 체력" 작성일 05-04 7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KoJT2nbCq"> <p contents-hash="6fb9bf3c6485dc1708eacb31bf2a94866c0197631e9983de490de1c0862b44de" dmcf-pid="KEXW4wGkCz" dmcf-ptype="general">'내 아이의 사생활' 도도남매 연우와 하영이가 811 계단 앞에서 남매 전쟁을 겪는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ca16c3b80f25319ea25cee7273b76cae30f4e187b186896c8c6223c323fee79" dmcf-pid="9DZY8rHES7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iMBC 연예뉴스 사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iMBC/20250504143248029ghws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B3SIqahLW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iMBC/20250504143248029ghws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iMBC 연예뉴스 사진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25a05775634d0564928e330d6f3cd2513c31cf376d414e52e133d8e6e67f645" dmcf-pid="2w5G6mXDSu" dmcf-ptype="general">오늘(4일)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'내 아이의 사생활'(이하 '내생활') 19회에서는 도도남매 연우와 하영이의 베트남 여행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. </p> <p contents-hash="ac60727f3b9ce755dc2e3e3ead6bfbbebd516cf9261a572fecafc0d0a4bcbb32" dmcf-pid="Vr1HPsZwhU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연우와 하영이는 붕따우의 랜드마크인 거대 예수상을 찾는다. 어디에서나 보일 만큼 큰 예수상이지만, 이를 가까이서 보기 위해서는 무려 811 계단을 올라가야 했다고. 이런 가운데 하영이는 "별로 안 힘들다"며 빠르게 계단을 올라가 연우를 당황하게 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ef259d67c3b48c9b2e7ddf9b1f1258dc60cd117d641d1d9e3950ecbb696965d6" dmcf-pid="fmtXQO5rTp" dmcf-ptype="general">"더 빨리 갈 수 있다"며 지치지 않은 하영이와 달리, 150 계단 만에 다리가 후들거리는 연우. 연우는 결국 "쟤(하영이)가 나보다 체력이 좋아. 나는 진짜 저질 체력"이라며 체력에 있어서는 하영이를 따라갈 수 없다고 인정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7deb9d035118fc6e9c6ab61e9df47141574708c49e431fd46e7403a3f4a4877e" dmcf-pid="4sFZxI1mT0" dmcf-ptype="general">급기야 연우는 계단 가운데서 무언가를 두고 왔다는 걸 깨닫는다. 이에 더 높은 곳에 있는 하영이에게 "내려와"라고 소리를 지르는데. 지금까지 올라온 것만으로도 힘들었던 계단을 다시 내려갔다가, 다시 올라가야 하는 상황에 아이들 사이의 분위기도 냉랭해진다. </p> <p contents-hash="942350c58ade1e97e8719383ad508ecb9d8b0c3f710c787f1063a15231644427" dmcf-pid="8O35MCtsv3" dmcf-ptype="general">우여곡절 끝에 예수상 앞에 도착한 아이들은 예수상 출입을 거절당하며 또 한 번 위기에 봉착한다. 설상가상 베트남어로 이를 설명하는 스태프 때문에 아이들의 혼란은 더욱 가중된다. 과연 도도남매가 예수상 출입을 거절당한 이유는 무엇일까. 아이들은 이를 어떻게 극복할까. </p> <div contents-hash="27ee7e45c6a0e8a9518a9605b621f96adef3e144f3a5273bc3aa46a63764050f" dmcf-pid="6I01RhFOWF" dmcf-ptype="general"> 한편 ENA 일요예능 '내 아이의 사생활'은 오늘(4일)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. <p>iMBC연예 백아영 | 사진출처 ENA</p>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BC연예. 무단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'로또' 연예인은 취미로 한다"…집안 자체가 빵빵한 ★들 [리-마인드] 05-04 다음 지긋지긋한 그 꼬리표, '마블'이 드디어 찢어내기 시작했다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