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일상, 뉴진스 사태에 "계약 장난 아냐…멤버 앞세운 어른 문제" 작성일 05-04 6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최근 유튜브서 언급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hzUel3IG6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1abd91230e4d2002121f0400946c631182a009c559c18a7f6b0c7b6a13939d0" dmcf-pid="7OU3xI1mY8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그룹 뉴진스(왼쪽부터 하니, 민지, 혜인, 해린, 다니엘) 2025.3.7/뉴스1 ⓒ News1 황기선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NEWS1/20250504145350870cdej.jpg" data-org-width="1400" dmcf-mid="Ussw1MkPY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NEWS1/20250504145350870cde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그룹 뉴진스(왼쪽부터 하니, 민지, 혜인, 해린, 다니엘) 2025.3.7/뉴스1 ⓒ News1 황기선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ee17b8e384b3fdf404fc5e94fa8829e5b0c305c3c9ebe0b427a5d3c888d8be9" dmcf-pid="zIu0MCts14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고승아 기자 = 유명 음악 프로듀서 윤일상이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법적 분쟁과 관련해 의견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04e4e9ce8231de30df7685b230a18f43ad1af18c70f1356befa8b53252c8a069" dmcf-pid="qC7pRhFO5f" dmcf-ptype="general">윤일상은 지난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'프로듀썰 윤일상'에 공개된 '소신발언! 뉴진스 사태와 가요계 비하인드 썰 푸는 형'이란 영상에서 뉴진스에 관해 언급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e58b9662836dbaa41ed0c8775f1b0aac6807c2f15065cd2639ec763f68206d8" dmcf-pid="BhzUel3IZV" dmcf-ptype="general">윤일상은 뉴진스 사태에 관한 견해를 묻는 질문에 "'계약은 장난이 아니다'라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다"라며 "아티스트를 애정한다고 하면서 위험에 노출시키면 안 된다, 그건 진정으로 애정하는 게 아니라고 생각한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1cb39b1b5d59af8fd18c7b09e939c10b3a7887dad55c26ed0c740467e79c8e47" dmcf-pid="blqudS0CG2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뉴진스 멤버들 너무 가슴이 아프다, 지금 행동에 먼 훗날 후회할 수도 있지 않나, 근데 그게 먼 훗날이 되어 보지 않고는 안 보인다"라며 "그러면 어른들이 도움이 되어야 한다, 그 옆에 있는 어른들이, 그 친구들의 앞날을 본인들의 이익 때문에 핸들링을 한 게 아니냔 생각이 든다"라고 강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0c2712033c3cfdfdf671afe03a78f02274c41926e156b88f755dce69b430032" dmcf-pid="KSB7JvphZ9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"제작한다는 건 사람 비즈니스다, 그 사람의 인생을 대신 책임져주겠다는 함의가 있지만 돈은 벌어야 한다, 영리 목적이니까 거기에서 오는 계륵이 있다"라며 "근데 내부에 있다 보면 저쪽 회사가 잘해주는 것 같아 보인다, 근데 알파와 마이너스가 있다"라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9354486f8f08aa587bddcc19c32653d7cc5fde883bd1377490a7cfc32c2e26a" dmcf-pid="9vbziTUlZK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본인이 어떤 게 맞는지는 본인이 선택하는 거고 이미 뉴진스는 선택했고 계약서를 썼으니까, 일단은 이행해야 하는 게 맞다, 그러고 나서 권리를 주장하는 것도 방법"이라며 "인터뷰까지 하면서 한국 음악에 대해 비판하는 건 좀 더 생각을 해봐도 되지 않았을까"라고 짚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055cdf5af74fbf3e4b234683f9b6a62437b2da0d837fd9ab15d1a18a4e012d0e" dmcf-pid="2UJRsuQ05b" dmcf-ptype="general">윤일상은 "저는 그렇게 아티스트를 너무 노출해서 발언하게끔 만드는 그 어른들이 오히려"라고 지적하며 "멤버들을 욕하고 싶지 않다, 진짜 그 아티스트를 원하면 그렇게 안 내놓을 것 같다"고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e93cee8b90f6f88461b629a6715c49ec0819e56db6344a74cd844d60b0d5a1c" dmcf-pid="VuieO7xpZB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필드에 (아티스트를) 내세워서 다 얘기하게 하고, 그게 얼마나 힘든 일이냐, 안타까운데"라며 "(아티스트는) 음악 해야 하지 않냐, 그래서 회사가 있는 거 아니냐, 그런데 인터뷰도, 입장 정리도 본인들이 하면 그건 회사가 존재하는 게 아니다, 근데 스스로 회사를 부정했으니 그게 안타깝다"라고 솔직하게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16ff1e9381eeea9f25874b2332abd68327c1846b516f1e050c7ad6bf38595ca8" dmcf-pid="f7ndIzMUGq" dmcf-ptype="general">뉴진스는 지난해 11월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에 시정을 요구했던 사항들이 개선되지 않아 회사를 떠나겠다고 선언했다. 그러면서 2024년 11월 29일 0시부터 전속계약은 해지될 것이며, 독자적으로 활동하겠다고 의사를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707f2e578527f9ed9d65a8c7cda9332047847b076ec63126bbb531c3fff6b312" dmcf-pid="4zLJCqRuHz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법원에 전속 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제기했고, 한 달 뒤에는 전속계약 소송 1심 판결 선고까지 어도어의 기획사 지위를 인정하고 어도어 승인·동의 없이 뉴진스 멤버들이 독자적으로 광고 계약 등 활동하는 것을 막아달라는 취지의 가처분 신청을 냈고, 법원은 지난달 21일 어도어 측의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. 이로써 뉴진스 멤버들은 사실상 어도어 승인·동의 없는 모든 연예 활동이 금지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16d8a982061f8c494f03de13276242422c6bb52351735c6ead9422b70ed2af8f" dmcf-pid="8qoihBe717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뉴진스 멤버들은 가처분 신청 인용 당일 재판부에 이의 신청서를 제출했지만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는 멤버 5명의 이의 신청을 기각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9b4179a40b97903188a0e65745e2dea0f05019c4027f8ade6bb24c3f1daacac" dmcf-pid="6BgnlbdzGu" dmcf-ptype="general">seunga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사당귀' 엄지인, 100년 된 3대 가보 감정 의뢰 "우리 집 양반" 05-04 다음 이민정, ♥이병헌 작심 폭로…"전 국민에게 알릴 것" [마데핫리뷰]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