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계약 장난 아냐" 윤일상, 뉴진스에 일침한 이유 작성일 05-04 8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BnaRwGkT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8b47a4d999dd3c145b6b41b62447e622312014fdc6989093dbcfb557a9a5ee0" dmcf-pid="7bLNerHEv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그룹 뉴진스(왼쪽부터 하니, 민지, 혜인, 해린, 다니엘). 뉴스1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seouleconomy/20250504155702922xxad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UWDsjTUll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seouleconomy/20250504155702922xxa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그룹 뉴진스(왼쪽부터 하니, 민지, 혜인, 해린, 다니엘). 뉴스1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e085b2b072d147a663db340ae3faf180e487a2449e467719f00cc11a53dab2b3" dmcf-pid="zKojdmXDvm" dmcf-ptype="general"> [서울경제] <p>유명 음악 프로듀서 윤일상이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갈등과 관련해 의견을 밝혔다.</p> </div> <p contents-hash="719995143dc8b40a37288e11960d3da3562c5b2d97f0590fbe67bc8fd389d9a6" dmcf-pid="q9gAJsZwvr" dmcf-ptype="general">윤일상은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'프로듀썰 윤일상'에 공개된 '소신발언! 뉴진스 사태와 가요계 비하인드 썰 푸는 형'이란 영상에서 "'계약은 장난이 아니다'라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다"며 뉴진스에 관해 언급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047f1062ded8f1b7db7e80eb30836f1b3890b774a68726ca81b6dbb01510646" dmcf-pid="B2aciO5rlw" dmcf-ptype="general">윤일상은 "아티스트를 애정한다고 하면서 위험에 노출시키면 안 된다. 그건 진정으로 애정하는 게 아니라고 생각한다"며 "뉴진스 멤버들 너무 가슴이 아프다, 지금 행동에 먼 훗날 후회할 수도 있지 않나, 근데 그게 먼 훗날이 되어 보지 않고는 안 보인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1268a1d4802f5e3148d23d173a0fc8814513d85ec727741442152076a3f604e8" dmcf-pid="bVNknI1mCD" dmcf-ptype="general">윤일상은 "어른들이 도움이 되어야 한다"며 "그 옆에 있는 어른들이 그 친구들의 앞날을 본인들의 이익 때문에 핸들링을 한 게 아니냔 생각이 든다"고 아쉬움을 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c3e83dc9e819cf09598f929ecf637f5dd79156133c2f92891a0983b137de652" dmcf-pid="KfjELCtsvE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제작한다는 건 사람 비즈니스다. 그 사람의 인생을 대신 책임져주겠다는 함의가 있지만 돈은 벌어야 한다"며 "영리 목적이니까 거기에서 오는 계륵이 있다"고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2597bcd77683672952ae51e8e71b57c82b901f5b7d3ddd67441812987d703ef" dmcf-pid="94ADohFOWk" dmcf-ptype="general">윤일상은 "근데 내부에 있다 보면 저쪽 회사가 잘해주는 것 같아 보인다. 근데 알파와 마이너스가 있다"며 "본인이 어떤 게 맞는지는 본인이 선택하는 거고 이미 뉴진스는 선택했고 계약서를 썼으니까 일단은 이행해야 하는 게 맞다. 그러고 나서 권리를 주장하는 것도 방법"이라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0d9fddce24e3ba4836f3d80abf71fec6a1c5711f1adb532af4fca0013b68a3f" dmcf-pid="28cwgl3Ivc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인터뷰까지 하면서 한국 음악에 대해 비판하는 건 좀 더 생각을 해봐도 되지 않았을까"라며 "멤버들을 욕하고 싶지 않다, 진짜 그 아티스트를 원하면 그렇게 안 내놓을 것 같다"고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98bda73e8697ddf985dc46d5233ac4374d133597ce2f5bdb46f703a866d0d0e" dmcf-pid="VpMJ8jSghA" dmcf-ptype="general">윤일상은 "저는 그렇게 아티스트를 너무 노출해서 발언하게끔 만드는 그 어른들이 오히려"라고 지적하기도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5f99af7eeb22dc34d7943b3e3ee111fef1344e115367eb0544602882c70392b" dmcf-pid="fURi6AvaCj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필드에 (아티스트를) 내세워서 다 얘기하게 하고 그게 얼마나 힘든 일이냐 안타까운데"라며 "(아티스트는) 음악 해야 하지 않냐 그래서 회사가 있는 거 아니냐 그런데 인터뷰도 입장 정리도 본인들이 하면 그건 회사가 존재하는 게 아니다. 근데 스스로 회사를 부정했으니 그게 안타깝다"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1b3d246e50159c423eb7c8a6624ef0f4a33a96e88c15f4f52e96ed42bc10e1a" dmcf-pid="4uenPcTNlN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에 시정을 요구했던 사항들이 개선되지 않아 회사를 떠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. 당시 뉴진스는 2024년 11월 29일 0시부터 전속계약은 해지될 것이며 독자적으로 활동하겠다고 의사를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bc85b95a0e30d1bc23d76909ef9aee4f016582779172b23023053bfc31dbaabc" dmcf-pid="87dLQkyjTa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법원에 전속 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. 한 달 뒤에는 전속계약 소송 1심 판결 선고까지 어도어의 기획사 지위를 인정하고 어도어 승인·동의 없이 뉴진스 멤버들이 독자적으로 광고 계약 등 활동하는 것을 막아달라는 취지의 가처분 신청을 냈다. 법원은 지난달 21일 어도어 측의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. 이로써 뉴진스 멤버들은 사실상 어도어 승인·동의 없는 모든 연예 활동이 금지됐다.</p> <div contents-hash="42cf05fe768096bec4c8b9bf74536a41ff0525314002d4d6873174ea0bcbc6ce" dmcf-pid="6zJoxEWAhg" dmcf-ptype="general"> <p>뉴진스 멤버들은 가처분 신청 인용 당일 재판부에 이의 신청서를 제출했지만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는 멤버 5명의 이의 신청을 기각했다.</p> 박동휘 기자 slypdh@sedaily.com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서울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브릿팝 전설’ 펄프 47년만에 첫 내한공연···‘2025 인천펜타포트 록 페스티벌’ 1차 라인업 공개[공식] 05-04 다음 64세 최화정, 48세 정승제에 첫눈에 뿅 “올가을 인연 온다고” (보고싶었어)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