故장제원 아들 노엘 무대 올랐다, 하늘 가리키며 “널 사랑했더라고” 작성일 05-04 7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jcM36NfSW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92bfb0ff1ee3b5f6bc52e5b14612eab3e13cb1e98383cb0e8df004ad98415f9" dmcf-pid="946UIFf5S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노엘/뉴스엔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newsen/20250504160307346alvj.jpg" data-org-width="658" dmcf-mid="bkwJuMkPC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newsen/20250504160307346alv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노엘/뉴스엔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" dmcf-pid="28PuC341TT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하지원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944ca26f924ef9e623dac97b1355bc5360a013aaf7d412a6ca2568c166636d1d" dmcf-pid="V6Q7h08tvv" dmcf-ptype="general">고(故) 장제원 전 의원의 아들인 래퍼 노엘이 무대에 올랐다.</p> <p contents-hash="7f14867af942b693ce7372bf5e7ad0575ebe7ed700296325db30ed7729283da6" dmcf-pid="fPxzlp6FyS" dmcf-ptype="general">노엘은 5월 3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'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 2025'에 참석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79843c1a4d6dd708b7c9e84eae88e0e38c305538768a4d799c85162ad004342" dmcf-pid="4QMqSUP3Tl" dmcf-ptype="general">노엘은 양홍원과 '발린'(Ballin) 무대를 꾸미며 "제가 오늘 홍원이 형이랑 같이 오게 됐는데 다음에도 같이 다시 오고 싶다"고 밝혔다. 이어 "저희가 얼마 전에 낸 노래가 있는데 들려드리겠다"며 '패스 아웃'(Pass Out)을 열창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eebec45943e9b363e2fa7705331c3e22502ff64680549935134991f5394fb6c" dmcf-pid="8xRBvuQ0yh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노엘은 '잇츠 유'(It's You)를 선보였다. 노엘은 '널 사랑했더라고'라는 가사를 부르던 중 하늘을 잠시 가리키는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. 이후에도 관객 호응을 유도하며 손끝을 들어올리는 동작이 포착됐다. 일부에서는 이를 부친에 대한 애도의 표현으로 해석하는 시선이 나왔다.</p> <p contents-hash="5f6c19e4abafc952f550cd815ed69460d8209660c5c96b7ed9abb7100c03bdb8" dmcf-pid="6MebT7xphC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성폭력 혐의로 고소돼 경찰 조사를 받아오던 장제원 전 의원은 지난 3월 31일 서울 강동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. 장례를 마친 노엘은 "너무나 두렵고 막막하고 우울하고 비통한 시간이었다. 되돌아보니 제가 살아오며 참 많은 실수를 저질렀고 그에 대해 깊이 반성한다”며 "앞으로는 더욱 치열하게 살아가겠다. 사랑하는 아버지께.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사랑한다. 정말 감사했다. 자주 찾아뵙겠다"고 글을 남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f5c63934ba192cda424418d22860bffac4d253e3eeca4ea49ab7f50cca1fafb5" dmcf-pid="PRdKyzMUvI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하지원 oni1222@</p> <p contents-hash="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" dmcf-pid="QeJ9WqRuWO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사위 반대하던 이용식, 팔불출 됐다…예비 손주 사진까지 자랑('조선의 사랑꾼') 05-04 다음 위믹스 “굴지의 IT 기업도 해킹 당하는데…” DAXA 상폐 결정 불복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