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지 10주년·특별무대 맛집…‘61회 백상’ 관전 포인트 작성일 05-04 8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1ObJsZwN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3aeb8e629c8bd1268d1724c9c52c36cc775fd3d1278d4cce574b70cc1310f3b" dmcf-pid="9cQl0Pj4c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제61회 백상예술대상’이 5일 오후 8시에 열린다. 백상예술대상 사무국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kukinews/20250504164706035bqhv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bNqcyzMUN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kukinews/20250504164706035bqh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제61회 백상예술대상’이 5일 오후 8시에 열린다. 백상예술대상 사무국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17e9d2f5585034e629d89f0fafd94212828e4df9fe1c57918d9e5d8f22f5edaa" dmcf-pid="2kxSpQA8aR" dmcf-ptype="general"> <span><br>개최를 하루 앞둔 ‘제61회 백상예술대상’에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. 다양한 볼거리 속에 올해 어떤 화제의 순간과 명장면이 탄생할지 벌써부터 기대된다.<br><br>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5일 오후 8시에 열리는 ‘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’는 방송, 영화, 연극을 모두 아우르는 국내 유일무이 종합 예술 시상식이다. 지난 한 해 동안의 대중문화예술 성취와 결과를 짚어보는 자리라는 점에서 매년 백상예술대상은 지난 1년을 관통하는 메시지를 주제로 정한다.<br><br>올해는 다양한 가치를 향해 항해하는 대중문화예술이라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은 ‘향해, 항해’를 키워드로 시상식을 꾸밀 예정이다. 한국을 넘어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항해의 여정을 백상예술대상이 응원한다는 의미도 담았다.<br><br>61회 트로피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는 백상의 최대 관전 포인트다. 각 부문마다 막강하고 쟁쟁한 후보들로 포진돼 있어 끝날 때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다. TV에서 방송으로 부문명을 변경한 첫 해인 올해 백상에서 탄생할 첫 방송 부문 대상을 포함해 61회 백상예술대상을 빛낼 영광의 수상자(작)에 관심이 쏠린다.<br><br>올해 백상 MC 10주년을 맞이하는 ‘백상의 아이콘’ 수지의 등장은 그 어느 해 보다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. TV와 영화 부문 신인 연기상을 석권하며 백상과 인연을 맺은 수지는 52회(2016년) 때 처음 MC 마이크를 잡은 후 10년간 한 해도 빠짐없이 자리를 지키며 활약했다. 20대 때 시작해 30대가 된 수지가 백상과 함께 성장하며 쌓아온 귀한 시간이다. 역대 진행자 중 10년 연속 백상 MC석을 지킨 스타는 수지가 유일하다. 기념비적인 해에 수지가 전할 소감과 더불어 함께 선보일 드레스에 기대감이 모아진다.<br><br>‘특별무대 맛집’ 백상이 준비하는 이번 특별무대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.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재미와 감동을 모두 선사하기 위해 두 가지 버전의 기획 무대를 준비 중이다. 대중문화예술인들의 열정과 노력에 백상이 또 한 번 스포트라이트를 비춘다. 아울러 백상에 참석한 스타, 관객 그리고 시청자들이 보기만 해도 기분 좋은 미소를 지을 수 있는 선물 같은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. 어린이들이 30년 후 백상예술대상을 상상하며 준비한 공연으로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.<br><br>‘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’는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(Gucci)가 3년 연속 파트너로 참여한다. 5일 오후 8시부터 JTBC·JTBC2·JTBC4에서 동시 생중계하며, 프리즘·네이버TV·치지직에서도 디지털 생중계한다.</span> <br>이영재 기자 youngjae@kukinews.com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쿠키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언니네2' 이정재, 실제 '오징어 게임' 등판에 "해봤는데 안 돼" 울분 폭발 05-04 다음 '우블' 이정은·한지민·김우빈·노희경, 정은혜 결혼식 총출동 [종합]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