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내생활’ 연우X하영, 베트남 ‘도도남매 전쟁’ 여행기 작성일 05-04 6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bcEGbdznV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14be8c85c1c8d7298ab0a53c411e000169b1bf93b682a922985684269c5a117" dmcf-pid="HKkDHKJqJ2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예능 ‘내 아이의 사생활’ (제공: ENA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bntnews/20250504164204822gqpi.jpg" data-org-width="593" dmcf-mid="YCZ1fahLM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bntnews/20250504164204822gqp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예능 ‘내 아이의 사생활’ (제공: ENA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eff9f14c9fd3554c07ff4a56f0e4e41956f1c59cde758998fd810638815544e6" dmcf-pid="X9EwX9iBi9" dmcf-ptype="general"> <br>‘내 아이의 사생활’ 도도남매 연우와 하영이가 811 계단 앞에서 남매 전쟁을 겪는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48e1bbd27a51ff7d40a16fed3deb509e1d8a6baa7b6e18df934e873ec3e254cb" dmcf-pid="Z9EwX9iBdK" dmcf-ptype="general">오늘(4일) 저녁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‘내 아이의 사생활’ 19회에서는 도도남매 연우와 하영이의 베트남 여행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. 베트남 붕따우에 있는 아시아에서 제일 큰 예수상을 방문한 아이들이 그 앞에서 역대급 남매 전쟁을 겪는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21cb3b97c2358dd3ed294cd649f13e5eb30b83b44758a06b553725935db77be6" dmcf-pid="52DrZ2nbnb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연우와 하영이는 붕따우의 랜드마크인 거대 예수상을 찾는다. 어디에서나 보일 만큼 큰 예수상이지만, 이를 가까이서 보기 위해서는 무려 811 계단을 올라가야 했다고. 이런 가운데 하영이는 “별로 안 힘들다”며 빠르게 계단을 올라가 연우를 당황하게 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036ff59913c2fbc010d00d13bfd9498206cb17a9b4af6096f7245b20de96f82a" dmcf-pid="1Vwm5VLKnB" dmcf-ptype="general">“더 빨리 갈 수 있다”며 지치지 않은 하영이와 달리, 150 계단 만에 다리가 후들거리는 연우. 연우는 결국 “쟤(하영이)가 나보다 체력이 좋아. 나는 진짜 저질 체력”이라며 체력에 있어서는 하영이를 따라갈 수 없다고 인정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a433d6abe93a1b38d686d76dc033182730bab9b7e2b4adaaea8d92fae10984a2" dmcf-pid="tfrs1fo9dq" dmcf-ptype="general">급기야 연우는 계단 가운데서 무언가를 두고 왔다는 걸 깨닫는다. 이에 더 높은 곳에 있는 하영이에게 “내려와”라고 소리를 지르는데. 지금까지 올라온 것만으로도 힘들었던 계단을 다시 내려갔다가, 다시 올라가야 하는 상황에 아이들 사이의 분위기도 냉랭해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cb1146344fc58b67769a96e7dc5c4cdfdc7b84b2cce4cc1bbecdb24dc1f746ac" dmcf-pid="F4mOt4g2Lz" dmcf-ptype="general">우여곡절 끝에 예수상 앞에 도착한 아이들은 예수상 출입을 거절당하며 또 한 번 위기에 봉착한다. 설상가상 베트남어로 이를 설명하는 스태프 때문에 아이들의 혼란은 더욱 가중된다. </p> <p contents-hash="723ae13df12f687704db8264e14413ff76e54a538561025311eaaffce67d0f96" dmcf-pid="38sIF8aVJ7" dmcf-ptype="general">과연 도도남매가 예수상 출입을 거절당한 이유는 무엇일까. 아이들은 이를 어떻게 극복할까. 이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ENA 일요예능 ‘내 아이의 사생활’은 오늘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938c438bed011f23d4d2577ed6bffcdaffa5448911d5033da2ffcb770889decb" dmcf-pid="06OC36NfMu" dmcf-ptype="general">정윤지 기자 yj0240@bntnews.co.kr<br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‘인기가요’ 유니스, ‘스위시’ 음방 피날레 장식 05-04 다음 '인기가요' 투어스, 조승연·르세라핌 꺾고 1위 "큰 힘이 되어준 42 감사" [TV캡처]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